저번에 일하는데 애기엄마가 물 한잔만 달라고 하는거임 사실 드릴라면 드릴수잇는데 매장에 물을 팔잔아..내가 사장도 아니고 내맘대로 주는건 아닌거같아서 사야된다고 햇더니 저번에는 주셔서 되는줄 알고..이럼 나는 어디까지 해야하는가에 고민을 햇지만 알바입장에선 딱 잘라 거절이 맞는듯
잘생긴 사람을 가까이서 보니까 막 정신을 못 차리겠음 막 그냥 막 심장이 알아서 존나 뛰고 막… 와….. 막…. 와… 그냥 막…. 와………………. 그냥 하……………… 이야…. 막….. 와….. 습… 와..,,,,………. 와…. 그 와…… 진짜 와………… 그냥 막…. 얼굴이 막……. 몸이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