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먹 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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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킹님의 모수 와인 바꿔치기 사건의 결론 1. 겉으로 보이는 피해자(2층 페어링 손님)보다, 79만 원짜리 와인을 병째 산 1층 손님이 진짜 피해자일 수 있음. 즉 자기 돈 주고 산 와인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 다른 테이블에 서빙됐을 가능성이 높다 2. 이건 개인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라는 주장 :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가 손님 안 보이는 곳에서 와인을 관리,서빙하는 관행 자체가 사기를 가능하게 하는 구조다 3. 대응책은 간단함. 와인 주문 시 "병을 내 테이블 위에 놔달라"고 요청하면 대부분의 바꿔치기 리스크를 차단할 수 있다 미슐랭 식당은 내가 산 와인병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지 않는군요 이는 미슐랭 파인다이닝의 표준 서빙 관행이라고 합니다 안성재 쉐프가 와인 파트는 소믈리에에게 전적으로 위임했다는데 그만큼 리스크도 컸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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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영업자가 “요즘 사람들은 술을 안 먹는다”는 글을 쓰고 그 이유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유가 생각보다 심플해서 흥미로움 사실 저도 커피엔 돈을 아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김용범, ”가장 절박한 사람이 가장 비싼 금리“ 신용등급 재설계 강조 naver.me/5FDZvKVy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왜 가장 여유있는 사람은 가장 낮은 금리를 누리고, 가장 절박한 사람은 가장 비싼 돈을 써야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