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m Eu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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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im1 그러게요. 걱정되고 또 걱정... 앉으나서나 조심하시고. @jaydenkjw 아들은 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알지못하고 더러운손으로 이리저리 만지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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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im1 ㅋㅋ 그 벽이 준우에겐 너무 두꺼워요. ㅋ 전 이만 잠자리로 굿잠하세요^^@jaydenkjw 자네도 언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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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im1 그게 요즘 젤 큰 고민예요. 적당한 선...그걸 못찾겠어요. 포기도,기대도 뭐든 적정선이라는 게 얼만큼인지. 어떻게하면 한나처럼 키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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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denkjw 아들 이제 그만해~ 작은할아버지 주무셔야지. @serendipityim1 아이고...힘드시겠어요. 이제 주무셔야하는데 초딩 상대하시느라...ㅠㅠ 이제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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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im1 생각해보니 손가락이 길진않고 손바닥만 넓어요.ㅠㅠ 그래서 그1초 줄이기가 힘든듯.@jaydenkjw 아들! 오늘부터 손가락 운동도 시작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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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denkjw 너무 신기해...아들이 커서 3대가 SNS를 하고 있으니...@serendipityim1 작은아버지...감회가 새롭지 않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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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denkjw 일요일 아침. 쉬지못하고 수영연습 가야 하는게 엄마는 좀 마음 아프다. 그래도 열심히 하겠다는 준우의 결연한 의지가 흐뭇하여 열렬히 응원한다.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1초를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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