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gszc·10 May중딩때 아파트 엘베에서 장옹훈봤는데, 장옹훈인성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던게, 내가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니 장옹훈이 웃더니 "줄건 없지만 여기 내가 먹던 햄버거라도" 가지라고 양배추만 남은 햄버거를 건네줬던 세심함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Çevir 한국어056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