륵태@onzxk6·3h근데이카톡테마뭐임 진짜탐나네Çevir한@entersandmenn동생ㅅㄲ 개처웃기네 지여친이 내가 친누나인 걸 못믿어서 가족관계증명서 보내달라함 ㅋㅋㅋㅋㅋㅋ 한국어00084
륵태 retweetledi목재@Targetslept·1d오~여자가 생리하는걸 피싸개라고 부르는 커뮤가 인상깊으셨나보다~ 분명 똥싸개나 오줌싸개에서 나온 말 인줄 알았고 별 생각 없었다고 하시겠지?Çevirgb@52w22i? 한국어18384K428.4K134
륵태 retweetlediLang@Langt8ow·1d고소당할 각오로 올리겠습니다.. 해태, 국세청 등 여러 박제방 운영 및 통장협박을 일삼는 차민재라는 사람입니다.. 옆에 아내는 청주 교도소에서 복역한적이 있고 해당 차민재는 국내에 재판이 걸려있으며 다른 커다란일들도 많이 하고있습니다.. 나중에 집 가서 더 자세하게 써드릴게요Çevir 한국어388.3K15.3K2.5M2.6K
륵태@onzxk6·2d트위터에서까지 남 섹스썰을 들어야한다니Çevir조무래기@jomulaegi22흠... 실제로 나는 남자친구 사귀었을 때... 남친이 신음소리 더 많이 냈던 거 같음 물론 내가 스킨십 받는 거 피하고 해주는 거만 하려해서 그렇긴한데 목소리낮은 사람 신음소리는 꽤나 높단 걸 처음알았다 ... 나는 내 몸 침범당하는 느낌 안 좋아해서 가슴애무만 받았고 나는 손으로 해줌 한국어02275.1K1
륵태 retweetledi폐@0zu6x·3d여자는 끊임없이 미담만 나오는군Çevir핑구돌이@juhyeon6749자기 어깨 다 젖으면서 폐지 노인 우산 씌워준 여성 근황 나왔다 폭우 쏟아지는 날 경기도 안산 거리에서 등이 굽은 80대 노인이 양손으로 수레 밀고 가는 거 봄 본인 우산 기울여서 노인한테 다 씌워주고 자기는 한쪽 어깨 흠뻑 젖은 채로 약 1km 같이 걸어감 이거 사진 퍼지면서 우산천사라고 엄청 화제가 됐는데 이후에 노인 인터뷰 나왔는데 반전이 하나 더 있었음 그 여성이 우산 씌워주고 끝낸 게 아니라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는 마트 가서 현금인출기에서 3만원 뽑아서 봉투에 담아 건네주고 갔다고 함 노인이 인터뷰에서 아직도 그분이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고마웠다고 함 기자들이 수소문해서 가족한테 연락 닿았는데 본인은 인터뷰 거부, 심지어 가족한테도 이 사실 말 안 했다고 함 가족이 전한 말이 기독교 신앙이 있어서 당연히 해야 할 일 했을 뿐이라고 한국어21.8K16.3K652.9K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