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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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bom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도서출판 오월의봄의 공식 트위터입니다. instagram: maybooks_05 ┃ facebook: maybook05

경기도 파주 Katılım Ocak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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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오월의봄
흩어지지 않은 노동자들은 무엇을 만들었나, 《공장이 사라지고 남은 얼굴들》(희음 기록, 재단법인 뚜벅이 기획)이 출간되었습니다. 공장은 문을 닫았지만 우리를 서로를 잃지 않았다 먹튀 자본에 맞선 언니들, 한국와이퍼 투쟁이 보여준 노동운동의 ‘다음’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에 위치했던 자동차 와이퍼 생산 공장 한국와이퍼. 1987년부터 운영되어온 회사는 하루아침에 청산과 해고를 통보합니다. 명분은 ‘적자’였지만 그 내막은 달랐습니다. 외국인투자기업의 ‘먹튀’ 앞에서 노동자들은 어떤 투쟁을 이어갔을까요? 209명의 노동자들은 무슨 이유로 끝까지 남아 함께 투쟁했고, 어떻게 노동자 공익재단 창립으로까지 이어졌을까요? “한국 노동운동 미시사의 소중한 성과”라 할 수 있는 이 투쟁기를 많은 분들이 함께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추천의 말 ‘자본주의’, ‘자본가’ 등의 단어를 마치 구시대의 산물처럼 여기는 사람이 적지 않은 한국사회에서 한국와이퍼 노동자들의 투쟁은 ‘기울어진 운동장’ 자본주의 체제의 현실을 널리 일깨운 대표적 사건이었다. …… 노동자들의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이 기록은 한국 노동운동 미시사의 소중한 성과이다.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본가의 임의적 사업 중단 결정을 규제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일에 머릿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하종강,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이 책은 단순한 해고 반대 투쟁의 기록이 아닙니다. 노동의 권리는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우리는 서로의 삶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지 스스로 묻고 함께 답을 찾아온 시간, 그리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연대의 기록입니다. 이들의 이야기가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희망의 근거로 남기를 바랍니다. ―우원식,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언니들의 시간은 이제 이야기가 되어 세상에 퍼질 거예요.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이 앞으로 무엇으로 살아갈지, 배우를 하며 어떤 인간을 모방할지 기준이 되어줄 거예요. 이 책은 그런 걸 가르쳐주는 학교다. “담장이 없는 누구나의 학교.” 많은 분들이 이 이야기를 만났으면 좋겠다. ―강말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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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씬붙)
스모어(씬붙)@ssin_booot·
이 책에서 테일러는 전례 없는 위기의 시대를 ‘장애세Disablocene’로 개념화한다. 환경파괴, 기후 붕괴 등과 같은 생태학적 위기가 일상이 된 이 시대에 인간과 비인간 생명체가 입게 되는 영향을 하나의 ‘장애’로 바라보자는 요청인 셈이다.”
도서출판 오월의봄@oohbom

《짐을 끄는 짐승들》로 한국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수나우라 테일러가 9년 만에 펴낸 신작 《상처를 끄는 존재들》을 알라딘 북펀딩으로 먼저 선보입니다! 🔗 펀딩 링크: aladin.co.kr/m/bookfund/vie… ——— ⭐️ 안희연, 홍명교, 애나 칭 강력 추천 ⭐️ 상처를 끌어안고 나아가는 물, 땅, 공기, 식물, 동물, 그리고 인간이 들려주는 몸과 삶의 이야기 ‘짐끄짐’에서 오랫동안 짐짝 취급된 두 존재(장애인과 동물)가 공유하는 몸의 조건을 탐구했다면, 이번 《상처를 끄는 존재들》에서는 지구 행성에서 살아가는 다른 많은 생명체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교차적 사유를 펼쳐냅니다. 동물뿐 아니라 물, 땅, 공기, 식물 등등. 원제이기도 한 ‘장애생태disabled ecologies’ 개념을 통해 장애와 상처를 인간은 물론 인간 너머에 존재하는 여러 비인간 생명체 역시 겪게 될 수 있는 상태이자 경험으로 확장하는 것이지요. ‘상처 입은 자들의 환경주의environmentalism of the injured’라는 용어가 잘 보여주듯, 장애인, 빈곤계층 등 기후위기와 각종 환경재난의 상황에서 언제나 더 큰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소수자들의 관점에서 환경운동과 환경적 실천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지 모색하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장애’와 ‘환경’이라는 주제와 운동이 서로를 어떻게 자극하며 더 나은 길로 나아갈지, 그 여정 끝에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이번에도 테일러가 생생히 보여줄 겁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 현재 노출된 표지는 영문판 원서 표지로, 출간 시점에 한국어판의 새로운 표지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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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
🍊이에스@Honttoni_Yallu·
틈 나고 짬 나고 말 나올 때마다 추천했던 책 저자가 신작을 냈구나! 만세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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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박스
원더박스@wonderbox13·
제목 뭐야...(P) 오봄 또 멋진 거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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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끄는 짐승들》로 한국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수나우라 테일러가 9년 만에 펴낸 신작 《상처를 끄는 존재들》을 알라딘 북펀딩으로 먼저 선보입니다! 🔗 펀딩 링크: aladin.co.kr/m/bookfund/vie… ——— ⭐️ 안희연, 홍명교, 애나 칭 강력 추천 ⭐️ 상처를 끌어안고 나아가는 물, 땅, 공기, 식물, 동물, 그리고 인간이 들려주는 몸과 삶의 이야기 ‘짐끄짐’에서 오랫동안 짐짝 취급된 두 존재(장애인과 동물)가 공유하는 몸의 조건을 탐구했다면, 이번 《상처를 끄는 존재들》에서는 지구 행성에서 살아가는 다른 많은 생명체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교차적 사유를 펼쳐냅니다. 동물뿐 아니라 물, 땅, 공기, 식물 등등. 원제이기도 한 ‘장애생태disabled ecologies’ 개념을 통해 장애와 상처를 인간은 물론 인간 너머에 존재하는 여러 비인간 생명체 역시 겪게 될 수 있는 상태이자 경험으로 확장하는 것이지요. ‘상처 입은 자들의 환경주의environmentalism of the injured’라는 용어가 잘 보여주듯, 장애인, 빈곤계층 등 기후위기와 각종 환경재난의 상황에서 언제나 더 큰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소수자들의 관점에서 환경운동과 환경적 실천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지 모색하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장애’와 ‘환경’이라는 주제와 운동이 서로를 어떻게 자극하며 더 나은 길로 나아갈지, 그 여정 끝에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이번에도 테일러가 생생히 보여줄 겁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 현재 노출된 표지는 영문판 원서 표지로, 출간 시점에 한국어판의 새로운 표지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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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box13 원더박스 선생님들(?)… 저희 책들 여럿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디이텍 책자에서도 그렇고요) 댓글로나마 인사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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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끄는 짐승들》로 한국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수나우라 테일러가 9년 만에 펴낸 신작 《상처를 끄는 존재들》을 알라딘 북펀딩으로 먼저 선보입니다! 🔗 펀딩 링크: aladin.co.kr/m/bookfund/vie… ——— ⭐️ 안희연, 홍명교, 애나 칭 강력 추천 ⭐️ 상처를 끌어안고 나아가는 물, 땅, 공기, 식물, 동물, 그리고 인간이 들려주는 몸과 삶의 이야기 ‘짐끄짐’에서 오랫동안 짐짝 취급된 두 존재(장애인과 동물)가 공유하는 몸의 조건을 탐구했다면, 이번 《상처를 끄는 존재들》에서는 지구 행성에서 살아가는 다른 많은 생명체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교차적 사유를 펼쳐냅니다. 동물뿐 아니라 물, 땅, 공기, 식물 등등. 원제이기도 한 ‘장애생태disabled ecologies’ 개념을 통해 장애와 상처를 인간은 물론 인간 너머에 존재하는 여러 비인간 생명체 역시 겪게 될 수 있는 상태이자 경험으로 확장하는 것이지요. ‘상처 입은 자들의 환경주의environmentalism of the injured’라는 용어가 잘 보여주듯, 장애인, 빈곤계층 등 기후위기와 각종 환경재난의 상황에서 언제나 더 큰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소수자들의 관점에서 환경운동과 환경적 실천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지 모색하는 시도이기도 합니다. ‘장애’와 ‘환경’이라는 주제와 운동이 서로를 어떻게 자극하며 더 나은 길로 나아갈지, 그 여정 끝에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이번에도 테일러가 생생히 보여줄 겁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 현재 노출된 표지는 영문판 원서 표지로, 출간 시점에 한국어판의 새로운 표지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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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ul
Teoul@kim_teoul·
"트랜스 주체들이 불가피하게 자신의 섹슈얼리티를 억압하거나 부인해야 할 때 […] 섹슈얼리티를 모조리 부인하지 않고서도 성적 페티시즘과 트랜스섹슈얼리티의 근거 없는 융합을 피할 방도가 있을까? 이런 상황에서 욕망이 들어올 자리가 있을까?" (97쪽) aladin.co.kr/shop/w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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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추정하기》 1부에서 게일 샐러먼은 정신분석학과 현상학에 초점을 맞춰 트랜스 체현을 지지할 이론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정신분석학과 현상학은 정신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지, 그래서 주체가 자신의 몸을 어떻게 인식하게 되는지 정교한 설명을 제공하며 주체가 자기 몸을 느끼는 감각과 외부에서 인식되는 몸 사이의 거리를 이론화했지요. 저자는 이러한 정신분석과 현상학의 강점을, 트랜스들이 몸, 자아, 정체성을 인식하고 형성하는 방식을 병리화하지 않는 이론을 만드는 데 씁니다. 두 학문의 전통을 퀴어 이론과 연결하면 어떤 세계가 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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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 사라지고 남은 얼굴들》의 에필로그는 독특하게도 시 한 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시 한 편을 제대로 읽기 위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것 같다고, 기록자 희음 선생님께 메모를 남긴 적 있어요. 며칠 전 알라딘 독자평에 꼭 저와 같은 마음으로 ”책 다 읽고 마지막에 나오는 시 읽으면 그냥 눈물ㅠㅠㅠㅠ“이라는 감상이 올라와서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사람이 배신할까봐 두려웠던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언니들이 계셔가지고.“ 투쟁 전반에서 많은 일을 도맡았던 최윤미님의 이 말을 곱씹어 읽게 되는 하루네요. 그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곁이 되어주었다는 사실에 괜히 저까지 든든해지기도 하고요. 그리고 거기에는 무엇보다 돌봄이 있었다는 사실. 중년 여성 노동자가 3분의 2를 차지했던 한국와이퍼 노동자들의 투쟁이 끝까지 함께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이들이 너무나 뛰어난 돌봄노동자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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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
🍊이에스@Honttoni_Yallu·
#2026_이또책 남태현, 『극우의 노래』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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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박스
원더박스@wonderbox13·
ㅋㅋㅋㅋ오봄 인별 관리 여러 명이 하시나 봄. 책 사구 태그했더니 두 번 공유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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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박스
원더박스@wonderbox13·
이자벨 스탱게르스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서 찾아보니 마침 지난달에 컴북스 이론총서가 나왔네! 근데 왜 교보엔 없지... 아직 출간 한 달도 안 됐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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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박스
원더박스@wonderbox13·
오늘 저녁 책 «공장이 사라지고 남은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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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로
싸로@XAROZAPIN·
인생샷 뒤의 여자들 : 김지효 (2023,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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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리나✝️@wlrfia39·
공격의 대상이 된다. 여성 피해자의 증언이 적절한 이해를 얻지 못하는 반면, 남성 가해자와 연대하는 사람들은 가해자를 위한 끊임없는 핑계를 생산한다. _케이트 만 <남성 특권> 오월의 봄 @ooh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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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이분법을 초과하거나 당혹스럽게 만드는 방식으로 섹스를 표명하는 몸들을, 어떻게 하면 병리화하지 않는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몸을 추정하기: 트랜스젠더와 물질성의 수사학》(게일 샐러먼 지음, 전혜은 옮김) “놀라운 책. 샐러먼의 작업은 문화 이론에서 보기 드문 명료함과 철학적 우아함을 갖추고 있으며, 몸의 물질성에서 트랜스젠더가 무엇을 함의하는지에 대한 예리한 철학적 성찰을 제공한다.” —주디스 버틀러, 《젠더 트러블》 저자 “《몸을 추정하기》는 현상학을 통해 몸에 관한 현대 이론에 놀라운 개입을 한다. 이 책은 트랜스 연구와 비판 이론 사이의 간극을 메우며, 그 과정에서 체현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열어줄 것이다.” —잭 핼버스탬, 《여성의 남성성》 저자 “샐러먼은 트랜스 연구와 체현에 대한 현상학적·정동적 접근의 재평가, 그리고 신자유주의 통치성 비판 사이의 연결을 더욱 강화한다.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앞으로 수년간 이 중요한 책을 인용하고, 지지하고, 또 반박할 것이다.” —수전 스트라이커, 《트랜스젠더의 역사》 저자 “샐러먼은 신체가 어떻게 사회적·정신적 과정을 통해 ‘자신의 것’이 되는지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는 비규범적 젠더 구성에 대한 급진적 개입이다.” —엘리자베스 그로츠, 《몸 페미니즘을 향해》 저자 “트랜스젠더 체현과 주체성이라는 렌즈가 젠더 연구, 정신분석, 대륙 철학에서 굳어진 이론적 입장들을 재구성한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페넬로페 도이처, 노스웨스턴대학교 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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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봇
신간봇@newbookbot·
몸을 추정하기 게일 샐러먼(지은이), 전혜은(옮긴이), 오월의봄, 2026 현상학, 정신분석학, 퀴어 이론을 통해 체현의 문제를 파헤치며 트랜스 혐오 담론의 핵심이 되는 ‘몸의 물질성’을 논파할 언어를 제공한다. 퀴어 현상학 입문자를 위한 방대한 역주와 세심한 해제 수록 aladin.co.kr/shop/w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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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치치@whalepotato42·
독서계 티친들 5월 독서 목표는 몬가요,, 저는 <오월의 사회과학> <5월의 문화정치> 완독이 목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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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씬붙)
스모어(씬붙)@ssin_booot·
게일 샐러먼 <몸을 추정하기> 읽고 있는데 쉽지는 않다. 그래도 1장 읽는 와중에 ‘일관된 몸의 불가능성’에 대한 통찰들이 많이 나와서 좋은 거 같다. 체현 이론에 대한 공부도 될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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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ul
Teoul@kim_teoul·
"현상학, 정신분석학, 퀴어 이론과 트랜스젠더 이론 각각은 몸을 추정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는 문제에 접근할 때 몸의 '느껴지는 감각'을 최우선적으로 강조한다. […] 이는 때때로 트랜스젠더 이론에선 정체성과 '실재성'의 근거로 부상하기도 했다." (11쪽) aladin.co.kr/shop/w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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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온🎗@xxx1hadexxx·
몸을 추정하기 멋진 내 친구 그림이 표지로 쓰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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