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원
586 posts


조용한 탐라에 살포시 내놓는 고백이 있습니다.
저는 2026년 4월 18일생 독서계로
독서계 예의를 아직 익히는 중입니다 🥹
타 장르에 있다가 방치하고 트위터리안으로 3년만의 복귀해 독서계를 팠습니다.
매년 4월 18일마다 독서계 탄생일 기념할 거예요. 나는 이제야 터미타임을 해낸 아가 독서계.. 잊지 말아줘요.
올해 처음으로 서평도 신청해보고 그럴 정도니 책은 잘 모를 수 있고 예의범절이 없어 보일 수 있어요....익히는 중입니다 😭 가르쳐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실수하면 알려주시는 그런 양해 부탁드립니다.
따끔한 말이 필요할 땐 언제든 더 따끔하게 얘기해주세요! 상처 안 받습니다,,, 긴글감ㅅ하ㅏㅂ니다ㅜ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