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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lau1a

Katılım Ekim 2025
15 Takip Edilen14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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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oplau1a·
@kkg0ls 병문안 와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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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y
moony@kkg0ls·
@oplau1a 너 그러다가 감기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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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우산을 왜 써. 낭만도 모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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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어럽게 생각하지도 말고 그냥 생각도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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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약년임에도 불구하고 군인을 자처하는 이들이 얼마나 치기 어린 눈빛을 하고 있는지. 차마 돌아가라는 말을 그 면전에다 내뱉을 수 없어서 결국 녹아 없어질 때까지 홀로 혀끝에 머금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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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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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Q. 상대방이 싫증 내거나 의지를 잃었을 때 복돋을 수 있는 말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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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인간은 으레 영속을 착각하며 살아간다. 오늘의 온기와 웃음이 내일에도 당연히 존치할 것이라 믿고 눈앞의 계절이 좀처럼 기울지 않을 양 구니. 그러니 덧없음을 자각하고도 끝내 서로를 향해 손을 내미는 궤적이야말로 청춘이 지닌 가장 큰 만용이 아닐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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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지나간 과거에 여의치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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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아등은 바뀌지 않을 거란 오만한 확신과 믿음. 그렇게 방치된 과거가 무슨 결과를 불러왔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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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얼마나 달콤한 절망의 시절을 보냈는지. 우리는 언젠가 복도 끝 계단에 걸터앉아 미래를 농담처럼 입에 올리면서도 정작 그 이후의 계절은 한 번도 진지하게 상정해 본 적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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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살아라. 그대는... 그 뭐냐... 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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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오늘 순찰 당번인 무니는 들어라 요즘따라 누가 자꾸 밤에 밖을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있는데 거짓 소문이니 믿지 말고 오늘은 아래층을 순찰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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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학교에 비밀 통로란 게 존재하면 응당 한 번씩은 가봐야 그 학교 학생이라 말할 수 있는 거 아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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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엄마는 공주님 같아. 아빠는 그냥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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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나는 내 모든 언어를 잃어도 널 사랑하겠지. 아무리 험한 물매 맞는다 하더라도 기어코 한쪽 무릎을 꿇지 않고서야 버틸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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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요즘 취미? 리무스 귀에 대고 요들 송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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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
r.a.b@xcrio9pz·
가장 좋아하는 노래 추천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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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나는 종종 규율이라는 체계가 본질적으로 임의적이라는 사실을 자각한다. 절대적 기준처럼 기능하는 것 또한 실상은 다수의 합의와 관습이 응고된 결과물에 불과하다는 것도. 그렇다면 그 경계를 시험하고 교란하는 행위 역시 일종의 정당성을 획득할 수 있는 것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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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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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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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mes@oplau1a·
왜 사고만 터졌다 하면 늘 저희부터 찾으시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미니 교수님. 저 같은 모범생이 어디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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