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oung park@orange364·5 Haz잘 모르겠다 ...이렇게 또다시 조급한 맘으로 열심히 산다면 산다는 것이 뭘 위한것인지 .. 정말 날 위한 것인지 .. 이유는 몰라도 이해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왠지 그래야 할 것만 같다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