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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phan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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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Ağusto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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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Xやってる理由は、 愛情不足だから愛と関心 必要だから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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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니네들은 좋겠다 내일 어린이날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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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X 생방송이랑 스페이스랑 같은건가 오늘 복작복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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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나도 사이버머니 받았다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이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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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콘피초 진짜 개맛없다...두개이상 못먹고 버림 과자가 어떻게 이렇게 맛이 없을 수 있지? 과자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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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howplea 응응 몰랐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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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
지환@howplea·
@orphaninx 아헐 구교환 나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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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모자무싸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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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howplea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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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외롭고 심심하다고 아무나 만나는 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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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친절은 인간의 기본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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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불안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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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잘나서 나를 증명할 수 없다면!!! 망가져서 나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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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naraguyom 이제 한국에 돌아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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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s
akis@naraguyom·
한국에 들어온 지 일주일이 지났다. 익숙해야 할 곳인데, 처음 며칠은 낯설었다. 외국인도 아닌데 여기서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스쳤고, 이상하게 적응이 잘 되지 않았다. 통하는 건 한국말뿐인데, 그 한국말마저 완전히 와닿지 않는 순간들이 있었다. 빠른 말투와 다른 억양들 사이에서, 인도에서 알아듣던 정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조금은 웃긴 생각도 들었다. 😅 물가는 많이 올라 있었고, 밖에서 먹는 음식은 가격에 비해 기대만큼의 만족은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집에서 해먹는 식사가 더 선명하게 떠올랐고, 다시 내 방식대로 해먹으며 생활의 리듬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텔에 머물고 있으니 돌아온 것이 아니라 잠시 들른 사람처럼 느껴졌다. 익숙한 나라에서 새로운 동네를 다시 알아가는 중이다. 공간은 돌아왔는데 감각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어쩌면 사는 곳이 바뀌는 건 위치의 문제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다시 맞춰지는 시간의 문제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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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5월에는 만나서 놀아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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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orphaninx·
기리고 진짜 정말 신기하게 의외로 재미있다 제목도 삼류 같고 예고편 보고 나서도 기대 1도 안 했는데 이게 어떻게 된거냐 그리하여... 현재 7편까지 정주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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