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세대 걸그룹 노래 대부분에는 남성을 지칭하는 말이 아예 없다. 특히 4세대를 대표하는 그룹 아이브는 사랑 노래에서 첫눈에 반한 상대를 자기자신으로 설정했다. ‘내 앞에 있는 너를 / 그 눈에 비친 나를 / 사랑하게 됐거든’이라는 ‘일레븐’의 마지막 가사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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