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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belova 건드는 네 모습에 이제는 도리어 제 목이 타는 것 같아서 마른침을 삼키며 괜히 네 치맛단을 건드리다가 몸을 살짝 움직여 네 입술 위로 제 입술을 천천히 겹쳤다가 떨어진다.) …아직도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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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belova 제멋대로 굴어도 좋고, 버릇 나빠져도 돼. 너는 내가 유일하게 전부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니까…. 그리고 고생도 아닌걸.(칭찬을 듣는 건 아직 익숙하지 않은 건지, 여전히 어색한 표정을 지으며 저를 바라보는 너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제 눈에는 이런 모습도 너무 예쁜걸. 그러다 본인의 입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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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belova 한동안은 또 보지 못할 것 같으니 지금 많이 봐둬야겠다. 이렇게 있으면 앞모습을 보지 못하니까…. 네 허리를 안고 있던 팔을 풀어 네 앞의 바닥에 앉아 어여쁜 너의 모습을 올려다본다.) ……엄청 예뻐서 자꾸 보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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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belova …일단은…. 응. 그렇게 하자.(고개를 끄덕이고는 네 뺌에 잘게 입을 맞추고 떨어진다. 처음 네가 원피스를 입고 나왔을 때는 저조차 어색했는데. 지금은 적응이 되고 익숙해져서 그런지 이런 모습을 종종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네가 불편해하니, 딱히 강요할 생각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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