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n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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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tel

Paenitentia est caelum videns infernum sentire

Seoul, Korea Katılım Hazir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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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Woo
Steven Woo@oxtel·
@SabuCoin 인류애는 없고 하나같이 남 이야기 하듯이 댓글 다네 에라이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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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u
Sabu@SabuCoin·
🚨긴급속보 이란은, 미국과 모든 협상 중단 한다고 발표. 이란은 중재국인 파키스탄에 어떠한 휴전협상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겠다고 통보하였읍니다!😱 대화는 통하지 않고 무력과 폭력만이 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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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김민지@Rosana15071986·
흔적 ㄱ 비계로 오실분만 난 돈안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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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cha
js.cha@eksrhfdhqQK·
[긴급속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캄보디아에 미군 파병 검토ㄷㄷㄷㄷㄷㄷ 가장 많은 피해는 조선인인데 조선인 대장이랍시고 쳐 나대는 찢 ㅆ색히는 아가리 쳐 닫고 버로우 타버렸지만ㄷㄷ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초반부터 캄보디아 조폭 비트코인 계좌 찾아 압수해 자금줄 끊고 미군 파병 검토 시작함ㄷㄷ 참고로 미군은 베트남 전쟁때도 캄보디아 영토로 도망간 베트콩 조진다고 캄보디아 정부 동의 없이 그냥 캄보디아 영토 폭격 했었음ㄷㄷㄷㄷ닌자 미사일로 차타고가는 목도 썰어버리는 미국이 못할건 없음 ㄷㄷㄷㄷㄷ 대중공 차단막에 의외로 호재가 생긴거지..ㅋㅋㅋㅋㅋ youtu.be/Xdg0o6xdm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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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국립 소록도병원을 찾아 한센인 원생 자치회 주민분들과 병원 관계자분들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고 하니 더욱 뜻깊습니다. 지난 대선 기간, 이곳을 방문한 아내가 선거 이후 다시 저와 함께 오겠다고 한 약속을 이렇게 지킬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고생이 많으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드시 찾아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한센병은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차별과 편견의 시선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긴 세월 동안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인간의 존엄과 공동체의 가치를 지켜오신 한센인 여러분의 삶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국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한 곳에서 약자를 따스히 보살피고 사랑을 나눠주신 종교인과 의료인 여러분께도 국민을 대표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오늘 전해주신 귀한 말씀을 어떻게 정책에 담을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앞으로도 모두가 존중받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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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김형석@kimhs0927·
곧 오픈 할 성수동 재개발 지역에 장만한 조그마한 공간. 음악 작업실.아트 레지던시.겔러리.팝업 스토어등 융합적인 공간이 오밀조밀 마련되어 있고 중정과 큰 나무가 있는 곳. [ ARTZIT ] 아트와 아지트의 합성어. 아트짓 잼나는 융합 아트짓거리를 할 수있는 곳.오픈 하면 알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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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MoonDdol·
이스라엘과 네타냐후의 사고 과정이 너무 이해가 안되는 나머지 그록한테 넌 이 전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그록도 선제공격은 좀 아닌것 같대…… 이-팔 및 중동의 국민들이 너무 불쌍하다. 인간들아 전쟁 좀 제발 그만 해라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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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치직...치직... 누구세요...?> 간절함이 보내온 신호 돌려놓을 겁니다. 반드시.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지금은이재명 youtube.com/shorts/c4_gPca…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 안내 - 사전투표: 5월 29일(목)~30일(금) 오전 6시~오후 6시 - 본투표: 6월 3일(화) 오전 6시~오후 8시 #이재명 #김민석 #이제부터진짜대한민국 #1번_이재명에게_3표더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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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Woo
Steven Woo@oxtel·
2만원 쿠팡이츠 선물받고 구매하면 친구에게도 1만원 혜택이!🎁 *앱 접속 후에 2만원 쿠폰팩이 보이지 않는다면, 앱을 종료하고 링크에 다시 접속해주세요. share.coupangeats.com/a2XpZUOxR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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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Woo
Steven Woo@oxtel·
@ohmahahm 테슬라를 타는 사람들인지 테슬라 타는 사람들 때문에 오르는 주식 빨고 사는 사람들인지 일론이 정치 하면서 B2C 기업이 이미지 어떻게 나락으로 떨어지는 쇼를 하고 있음. 혁신 하듯 애를 여기저기 싸질러도 일론의 미국은 괜찮고 한국에서 형제간 다툼으로 생긴 갈등이나 가정사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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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ahm Ma
Oh Hahm Ma@ohmahahm·
안철수 "이재명, 엔비디아가 붕어빵 찍어내는 기계인 줄 아나?"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엔비디아 발언'을 두고 "바보가 바보스러운 상상을 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안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엔비디아, AI가 붕어빵 찍어내는 기계인 줄 아는가. 한국 AI 생태계, 미국 엔비디아 태동과 성장기도 모르면서, 유행어가 된 엔비디아로 한 건 하겠다는 무식의 소산"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의 창업과 발전 생태계를 모르는 무지의 소산이다. 이 대표 말을 지원 사격하는 민주당 의원들도, 정쟁이 목적인지 국민이 먼저인지 암울할 따름"이라고 꼬집었다. 안 의원은 "현재 엔비디아의 시가 총액 3분의 1로 계산하면 기업 지분 가치 1450조원을 나누자는 말인데, 이 액수는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연금 전체 규모보다 많다"며 "엔비디아가 우리나라 공기업이라고 해도 국가 재산 1450조원을 전 국민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국가 재정상 불가능"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주식 가격은 시장 상황과 기업의 경영 상태에 따라 널뛰기하므로 지속적이고 일정 규모의 수익 창출은 힘들다"고 지적한 안 의원은 "사기업도 상장 전 벤처캐피털로 투자하거나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고, 상장하면 시세를 보면서 원하는 사람이 매수하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기업 주식을 국가가 강제로 빼앗아 국민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자유 시장경제하에서 있을 수 없다"며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이 대표의 발상 근거부터가 무지하다. 국민이 공포스러워하는 '이재명식 약탈 경제'"라고 비판했다. 또 "엔비디아는 그림을 그리는 전용 칩인 GPU를 만들던 회사다. 이것이 인공지능에 이것을 사용할 줄은 창업자도 몰랐다"며 "어떤 방향으로 갈지,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는 회사의 지분을 어떻게 국민께 나눌 수 있나"라고도 했다. 안 의원은 끝으로 "바보가 바보스럽게도 계산도 못 하고 침만 흘리는 격이다. 어떤 방법으로도 가능하지 않은 이야기를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떠드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반도체 국가지원과 AI 추경이나 확실하게 하자"며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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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Woo
Steven Woo@oxtel·
@ohmahahm 철수는 V3 맹글어서 생긴 좋은 이미지 다까먹고 거의 퇴물급 정치인으로 비로소 완성 되었다. 윤찍 밀어주고 바보처럼 유세 다니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손까락 짤른다는 약속 같은건 개나줘버리고 정치에서 철수 해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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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Woo
Steven Woo@oxtel·
@ohmahahm 그참... 테슬라 망하는 이유가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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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ahm Ma
Oh Hahm Ma@ohmahahm·
[전문] , 탄핵 심판 최후 진술 존경하는 헌법재판관 여러분, 그리고 이 재판을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작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84일이 지났습니다. 제 삶에서 가장 힘든 날들이었지만, 감사와 성찰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면서, 그동안 우리 국민들께 참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국민께서 일하라고 맡겨주신 시간에 제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송구스럽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한편으로 많은 국민들께서 여전히 저를 믿어주고 계신 모습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몇 시간 후 해제했을 때는 많은 분들께서 이해를 못하셨습니다. 지금도 어리둥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계엄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과거의 부정적 기억도 있을 것입니다. 거대 야당과 내란 공작 세력들은 이런 트라우마를 악용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2·3 비상계엄은 과거의 계엄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무력으로 국민을 억압하는 계엄이 아니라, 계엄의 형식을 빌린 대국민 호소입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는 이 나라가 지금 망국적 위기 상황에 처해있음을 선언하는 것이고,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상황을 직시하고 이를 극복하는 데 함께 나서 달라는 절박한 호소입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 윤석열 개인을 위한 선택은 결코 아니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권력의 정점인 대통령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대통령에게 가장 편하고 쉬운 길은, 힘들고 위험한 일을 굳이 벌이지 않고 사회 여러 세력과 적당히 타협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하면서 임기 5년을 안온하게 보내는 것입니다. 일하겠다는 욕심을 버리면, 치열하게 싸울 일도 없고 어려운 선택을 할 일도 없어집니다. 그렇게 적당히 일하면서 5년을 지내면 퇴임 대통령의 예우를 누리면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저 개인의 삶만 생각한다면, 정치적 반대 세력의 거센 공격을 받을 수 있는 비상계엄을 선택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저는 비상계엄을 결심했을 때 제게 엄청난 어려움이 닥칠 것을 당연히 예감했습니다. 거대 야당은 제가 독재를 하고 집권 연장을 위해 비상계엄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내란죄를 씌우려는 공작 프레임입니다. 정말 그런 생각이었다면, 고작 280명의 실무장도 하지 않은 병력만 투입하도록 했겠습니까? 주말 아닌 평일에 계엄 선포를 하고 계엄을 선포한 후에 병력을 이동시키도록 했겠습니까? 심판정 증거 조사에 의하면, 그나마 계엄 해제 요구 결의 이전에 국회에 들어간 병력은 106명에 불과하고, 본관까지 들어간 병력은 겨우 15명입니다. 15명이 유리창을 깨고 들어간 이유도, 자신들의 근무 위치가 본관인데 입구를 시민들이 막고 있어서 충돌을 피하기 위해 불 꺼진 창문을 찾아 들어간 것입니다. 또한, 해제 요구 결의가 이루어진 이후에 즉시 모든 병력을 철수시켰습니다. 투입된 군 병력이 워낙 소수이다 보니, 국회 외곽 경비와 질서 유지는 경찰에 요청했습니다. 부상당한 군인들은 있었지만, 일반 시민들은 단 한 명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국방부장관에게 이번 비상계엄의 목적이 ‘대국민 호소용 임을 분명히 ' 밝혔습니다. 또한,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가 신속히 뒤따를 것이므로, 계엄 상태가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을 사전에 군 지휘관들에게 그대로 알릴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병력을 실무장하지 않은 상태로 투입함으로써, 군의 임무를 경비와 질서 유지로 확실하게 제한한 것입니다. 많은 병력이 무장 상태로 투입되면, 아무리 조심하고 자제하라고 해도 군중과 충돌하기 쉽습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이고, 실제 결과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소수 병력, 비무장, 경험 있는 장병, 이 세 가지를 국방부장관에게 명확히 지시한 이유입니다. 그런데도 거대 야당은 이것을 내란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병력 투입 시간이 불과 2시간도 안 되는데, 2시간짜리 내란이라는 것이 있습니까? 방송으로 전 세계, 전 국민에게 시작한다고 알리고, 국회가 그만두라고 한다고 바로 병력을 철수하고 그만두는 내란을 보셨습니까? 대통령이 국회를 장악하고 내란을 일으키려 했다는 거대 야당의 주장은, 어떻게든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한 정략적인 선동 공작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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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in hodler⚡️
₿itcoin hodler⚡️@morrisoi37·
민주당 입맛대로 검열에 분노한 청년들 “성적표 찢는다고 성적 좋아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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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Woo
Steven Woo@oxtel·
@anngwiryeong 귀령좌 화이팅~!!!♡♡♡ 뉴공에서 매일 보다가 못봐서 아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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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
안귀령@anngwiryeong·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영광에서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표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장세일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승리의 ‘영광’을 위해 지인분들께 투표를 독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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