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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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든 사람들 다 이 글 읽어보셈 진짜로,,,, 미치겠다
어떻게 다들 이렇게 마크 닮아 마음이 예쁘지
그리고 저도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계속 나기는 해요 ㅠㅋㅋㅋㅋ
친구랑 웃으면서 잘 얘기하다가도 잠깐 공백 생긴 사이에... spin-spin.com/q/69d1e3683624…
한국어
오임 retweetledi

당연히 시즈니들 생각 했겠지 나 저때 뭔 생각을 한거임
난 너 믿어 마크야
요 드림 못 오쳐도 네 길을 찾았으면 됐어
앙콘 가야됐던건 맞는거같고.. 오늘도 어제보다 더 사랑해
이제 자야겠다 이거 혹시라도 마주치시는 분들은 좋은 꿈 꾸시고
내일은 오늘보다 웃을 일이 많기를
오임@oymark8
말 못 잇는건 너도 생각이 많았고 저 순간만큼은 시즈니들 생각을 했던거라고 믿어도 될까 마크가 다시 요 드림 외칠 일이 있을거라고 믿어도 될까 너무 마음이 아파 나도 이럴 줄 알았으면 3모고 수능이고 고 3이고 뭐고 갔을텐데 1년만 기다려주지 그래도 사랑해
한국어
오임 retweetledi

너무 따뜻한 말 감사합니다,,🥹
시즈니들 정말 다들 너무 따뜻한 사람들인 것 같아요
이러니까 마크 뿐만 아니라 엔시티 멤버들이 의지하는거구나 싶네요
저도 점점 괜찮아지고 있어요!
이거 써주신 분도 많이 아프지 마시고
다시 ... spin-spin.com/q/69d28fe43624…
한국어

@onyour_kuri 초멘이지만.. 마크는 샘 같은 분이 팬이라 행복했을 것 같아요 다른 엔시티도 마찬가지구요 저희 충분히 슬퍼하고 같이 다시 사랑할 준비 열심히 해봐요🥺
한국어

시발나도안믿겨
마크님의랩톤보컬톤춤선을
더이상엔시티내에서볼수없다는게
그냥가수라도해주셧으면하는마음임
근데마크님한테는이말도부담일까봐
내가슴만쾅쾅내려침시발 spin-spin.com/q/69d2850e3624…
한국어

너무 과분하게 많은 분들께 생일 축하를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다들 안온한 밤 되세요 🥹
오임@oymark8
근데 여러분 저 사실 오늘 생일이거든요 마크한테 생일축하 받을 수 있어서 그래도 너무 행복했어요 지나가시면서 한번씩만 축하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한국어

마크에 대한 억지추측과 팬도 아닌 사람들이
남기는 심한 조롱들을 보고 참다참다 글을 올립니다.
화제가 됐던 솔로 앨범 리스닝 파티 룸은
‘시즈니를 자기 집에 초대한다’는 컨셉이었어요.
낡은 소파나 어머니의 피아노, 그리고 아버지가 목사님이셔서 집에 있던 십자가까지, 그냥 실제 자기 집 분위기처럼 꾸민 것뿐이에요.
그런데 증거하나 없는 그 짤 가지고 사이비 취급을 하거나 종교 음악을 하기위해 그룹을 나간다며 단정짓는 건 너무 과한 해석 아닌가 싶네요
찰스엔터 유튜브에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챗지피티랑 종교 이야기를 깊게 했다고 욕을 먹은 적이 있죠.
근데 그거 아세요?
‘Man of the mer’라는 마크 솔로 앨범의 시작도 혼자 성경을 읽다가 영감을 받아 떠올린 아이디어였어요. 그 과정에서 ‘The first fruit’ 같은 결과물도 나온 거고요.
솔로 앨범을 만드는 동안 그는 이것저것 묻고 고민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아가고 있었던 거예요.
마크가 기독교에 대해 가끔 언급하고, 첫 솔로 앨범이 그 영향과 연결되어 있어서 불편하게 느끼는 분들이 있을 수 있다는 건 이해해요.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주셨으면 해요.
우리에게 마크가 큰 버팀목이 되듯이,
마크에게도 기도는 하나의 루틴이었고,
불안한 시기를 버틸 수 있게 해준 중요한 존재였을 거예요.
그리고 마크는 외국인이에요.
캐나다에서는 이런 문화가 비교적 자연스러울 텐데, 종교에 민감하고 오해가 많은 한국에서 이런 이유로 비난받는 건 안타까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어린 나이에 낯선 나라에서 활동하며 많이 외로웠을 그가 의지할 수 있었던 존재를, 그의 가치와 신념을, 그리고 10년 넘게 쌓아온 노력과 팀에 대한 진심을 확실하지도 않은 소문이나 짤들로 쉽게 판단하고 조롱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종교는 그의 인생에 영향을 준 여러 요소 중 하나일 뿐, 전부는 아닐 거예요.
현실적으로 봐도, 재계약 기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오면서 주어진 일에 한 번도 소홀했던 적이 없잖아요.
그만큼 피로도 쌓였을 거고, 재계약 시점에서
‘이 길이 맞는지’, ‘이제는 내 음악을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고민하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충분히 젊고,
앞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해보면서 살아가도 되는 나이니까요.
물론 저도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던 그룹에서 마크가 떠나는 게 많이 속상해요.
근데 이게 힘들어서, 버거워서 도망치듯 나가는 게 아니라 본인이 정말 해보고 싶었던 음악을 향한 새로운 출발이라는 게…
끝까지 마크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
솔직히 솔로랑 두 그룹을 병행하면서
마크가 진짜로 하고 싶었던 음악을
자유롭게 시도해볼 시간은 거의 없었을 것 같아요.
그니까 우리 그냥 마크의 새로운 향해를 응원해줍시다


한국어

@oymark8 youtu.be/7d2jLf7x4i8?si…
그때 바로 보는 게 가장 좋겠지만 우리에겐 아주 많은 시즈니들과 맠프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주세요 함께 기록하고 추억하고 사랑할….
그리고!! 분명 그럴 일은 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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