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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되면서 귀에 아무것도 안 끼고 다니고 20대 때 안 뚫었으면 어땠을까라는 무지막지한 철든 어른남자 발언함
온@p0lar_oid
20대 때 스트레스 받으면 귀 뚫으러 가고 피어싱 기본 두 세 개 끼면서 화려하게 하고 다녔던 사람이 30대 접어들고는 심플한 은단 피어싱 하나로 정착한 게 최종함락 포인트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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