𝐎 𝐍 𝐄 retweetledi
𝐎 𝐍 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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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대해 가장 고민하고 또 착실한 김원중이다. 여기에 더 강한 공을 던지기 위해 고민하고 새로운 운동 방법까지 실행했다. 아직 페이스가 덜 올라왔을 뿐 김원중은 걱정하지 않아도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다.
형래 기자님 때문에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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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코진들이 모를리가 없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그 자리에 올릴만한 선수 없다고 컨디션 백퍼 아닌 선수 자꾸 올려버리는게 화가 나는거
𝐎 𝐍 𝐄@p__c_c
1일 NC전에서 145㎞/h 이상 직구를 1개도 던지지 못했다. 원래 150㎞/h 이상 찍는 투수는 아니지만, 구위 저하를 의심하게 하는 수치다. 날카롭게 떨어지는 포크볼 역시 무브먼트가 밋밋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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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지난 29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한태양이 종아리 부상 여파로 페이스가 살짝 떨어졌고, 고승민도 상동(2군)에 있는 상황"이라며 불가항력적 측면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태양이 종아리 좀 불편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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