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jin yoon

8.2K posts

sung jin yoon banner
sung jin yoon

sung jin yoon

@paigedaddy

대한민국 Katılım Temmuz 2010
621 Takip Edilen420 Takipçiler
sung jin yoon retweetledi
최우형
최우형@woohyong·
이스라엘에 나포된 가자 해상시위단은 전원 추방되었는데, 한국인들이 각하의 레토릭 덕분에 특별히 다른 대우를 받은듯 한줄 추가된 연합발 복붙 기사를 보며 기괴함을 느낌
한국어
1
16
22
2.8K
sung jin yoon
sung jin yoon@paigedaddy·
이런 사람이 시장을 하니 지역 발전이 없지. [6·3 지방선거-인터뷰] 민형배 “스타벅스 본사, 신세계가 가진 국내 사업권 회수 검토해야” | 다음 - 조선비즈 v.daum.net/v/202605201355…
한국어
0
0
0
337
sung jin yoon retweetledi
Golden
Golden@Golden_mystar·
우리 집 위층에는 거의 아흔이 다 된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두 분은 늘 둘뿐이었다. 누가 찾아오는 걸 본 적이 없었다. 나갈 때도 둘, 들어올 때도 둘이었다. 어느 날, 그분들이 우리 집 문을 두드렸다. 그리고 물었다. "우리 집, 사시겠어요?" 나는 잠깐 멈칫했다. 나는 이미 집이 있었다. 그런데 왜 그 집을 또 사야 하나 싶었다. 할아버지는 나를 보며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사주신다면 3,300만원만 받겠습니다." 오래된 다세대주택이었다. 65제곱 정도.. 시세로 따지면 최소 8,700만원 넘는 집이었다. 내 첫 생각은 이거였다. 뭔가 이상하다. 할아버지는 떨리는 손으로 종이 한장을 내밀었다. 직접 쓴 계약서였다. 글씨가 너무 반듯했다. 그 연세에 쓴 글씨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조건은 세 가지 뿐이었다. 첫째, 3,300만원을 한 번에 지급한다. 둘째, 두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살 수 있게한다. 셋째, 두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 집 안의 모든 것은 나에게 넘긴다. 나는 두 분을 집 안으로 모셨다. 할머니는 품 속에서 작은 철제 상자를 꺼냈다. 그 안에는 등기 관련 서류, 주민등록증 사본, 그리고 사망진단서 세 장이 들어 있었다. 한 장은 아들의 것이었다. 서른 두살 간암. 한 장은 딸의 것이었다. 스물 아홉살 교통사고. 마지막 한 장은 유일한 손자의 것이었다. 일곱 살 백혈병. 사망한 해는 각각 2008년, 2011년, 2014년이었다. 종이 모서리는 전부 닳아 있었다. 얼마나 많이 만졌는지 알 수 있었다. 할아버지가 말했다. 우리 형편을 알아봤다고 했다. 대출도 없고, 직장도 안정적이고, 사람도 괜찮아보였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이 돈은 집값이 아닙니다." 목소리가 조금 쉬어 있었다. "우리 장례 보조금입니다." 두 분의 연금은 합쳐서 한 달에 약 136만원. 생활은 된다고 했다. 그런데 무섭다고 했다. 어느 날 두 사람이 한꺼번에 죽었는데, 집 안에서 썩어가고, 냄새가 나고 나서야 발견이 될까 봐.. 할아버지는 잠깐 말을 멈췄다. 그리고 다시 말했다. "3,300만원을 받고 서류를 갖고 있으면, 그때부터 책임이 생기는 겁니다. 우리가 죽으면 시신을 수습해 주고, 화장해 주고, 제일 싼 납골 자리 하나 잡아서 같이 넣어주면 됩니다. 남은 돈은 다 가져가세요.우리가 당신을 고용하는 겁니다." 나는 목이 꽉 막혔다.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할머니는 말 없이 누런 서류봉투 하나를 꺼내 내 앞으로 밀었다. 안에는 세 묶음의 자료가 들어 있었다. 첫 번째는 두 분이 늘 먹는 약 목록과 건강보험 관련 서류. 두 번째는 장례식장 기본 상품 가격표. 가장 싼 193만원 짜리에 빨간펜으로 동그라미가 쳐져 있었다. 세 번째는 통장 사본이었다. 잔액은 2,240만원 조금 넘게 있었다. 할머니가 말했다. "비밀번호는 뒤에 적어 놨어요. 병원비가 부족하면 여기서 쓰세요. 남으면 그 3,300만원까지 전부 가져가세요. 공증도 하겠습니다." 그날 밤 나는 잡을 못잤다. 머릿속에는 그 집 베란다에 걸려 있던 낡은 옷 두 벌이 계속 떠올랐다. 너무 많이 빨아서 색이 바랜 옷이었다. 그리고 매일 오후 네 시마다 위층에서 아주 작게 들리던 옛 노래 방송 소리도 떠올랐다. 사흘 뒤, 나는 현금 3,300만원을 준비했다. 두 분과 함께 공증을 받으러 갔다. 계약서에는 내가 한 줄을 더 넣었다. 나는 매주 최소 한 번, 위층에 올라가 두 분을 확인한다. 할아버지는 서명할 때 손을 심하게 떨었다. 지장을 찍고 나서 내 얼굴을 올려다봤다. 그 눈빛은 오래 짊어지고 있던 짐을 겨우 내려놓은 사람 같았다. 그날부터 나는 매주 토요일 오전마다 위층에 올라갔다. 딱 30분 정도 앉아 있었다. 두 분은 말이 많지 않았다. 나는 전구를 갈아주고, 수도꼭지를 고쳐주고, 문고리를 봐드렸다. 할머니는 가끔 직접 말린 무말랭이를 작은 봉지에 담아 내 손에 쥐여줬다. 특별한 말은 없었다.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일곱 달 뒤, 어느 화요일이었다. 주민센터에서 전화가 왔다. 할아버지가 아침에 장을 보고 돌아오다 계단 복도에서 쓰러졌다고 했다. 살리지 못했다고 했다. 내가 올라갔을 때, 할머니는 혼자 침대 옆에 앉아 있었다. 이미 차가워진 할아버지 손을 잡고 있었다. 아주 조용했다. 나를 보더니 한마디만 했다. "번거롭게 해서 미안해요." 나는 두 분이 표시해 둔 가장 싼 장례 상품으로 장례식장에 연락했다. 유품을 정리하다가 할아버지 베개 밑에서 낡은 수첩 하나를 발견했다.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2023년 11월 5일. 아래층 이웃이 와서 부엌 수도꼭지를 고쳐줬다. 점심을 먹고 가라고 했다. 내가 담근 반찬이 맛있다고 했다. 오늘은 우리가 그 사람에게 폐를 끼친 지 214일째 되는 날이다. 돈은 헛쓰지 않았다. 사람도 잘못 보지 않았다."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화장한 지 37일째 되는 날 세상을 떠났다. 잠든 채로 갔다. 할머니 쪽 침대 협탁을 정리하다가 나는 멈춰 섰다. 그 안에는 지난 일곱 달 동안 내가 가져갔던 과일과 과자 포장지가 가지런히 들어 있었다. 할머니는 그것들을 전부 깨끗이 씻어놨다. 반듯하게 눌러놨다. 하나도 버리지 않았다. 가장 아래에는 새 통장 하나가 있었다. 열어보니, 내가 처음 드렸던 3,300만원이 그대로 들어 있었다. 한 푼도 쓰지 않았다. 예금주는 내 이름이었다. 나는 두 분을 한 쌍이 함께 들어갈 수 있는 납골묘에 모셨다. 가장 싼 곳은 고르지 않았다. 비석에는 이름과 태어난 해, 떠난 해만 새겼다. 그 집을 정리하던 날, 햇빛이 좋았다. 낡은 가구들은 버리지 않았다. 텅 빈 거실에 서 있는데, 그제야 알 것 같았다. 두 분이 3,300만원과 빈집 하나로 사 간 것은 내 돈이 아니었다. 앞으로 내가 수십 년을 살아가다가, 어느 순간 두 분을 떠올릴 때마다 가슴에 내려앉을 그 기억이었다. 이것이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 가장 비싼 부탁일 것이다.
Golden tweet media
한국어
195
938
3.5K
905.8K
sung jin yoon retweetledi
X이소로스
X이소로스@shoeue·
나라의 미래가 북구갑에 달렸다
한국어
0
5
28
2K
sung jin yoon
sung jin yoon@paigedaddy·
한달넘게 가슴에 쌓여있는 화가 사라지질 않고 있다. 어디에서 부터 이런 화가 쌓여지게 된건지 모르겠네. 답답한 하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해답은 나에게 있을텐데 말이야.
한국어
0
0
1
22
sung jin yoon retweetledi
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연대생이 택배 상하차 하며 깨달은 것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던 글. 연대생이 택배 상하차 하면서 배운 교훈인데, 배우고 깨달을 점이 많다. 정독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난 학부생 때 방학만 되면 택배 상하차 알바를 뛰었다. 일용직이라 한 달 딱 하고 번 돈으로 해외여행 가고 전자제품 사고 그러려고 했거든. 근데 내가 일하던 메가센터에 서울대 출신 30대 중반 형이 상용직으로 있었다. 진짜 서울대 나와서 알바 삼아 매일 오는 것도 아니고 주 5일 꾸준히 하는 정식 직원으로. 사연 들어보니 대기업 다니다가 업계 불황 와서 2~3년째 여기서 생활비 벌고 있더라. 근데 이 형 진짜 일을 압도적으로 잘하고 열심히 해서 상차할 때 박스 목적지 안 보고 툭툭 던지는데 기가 막히게 정확하게 제자리에 떨어졌다. 나도 1년 가까이 일하면서 그런 사람 처음 봤다. 개인 UPH 평균 3000개 나오는데 이 형은 5000개 기본이고 하루 UPH 8000 넘겨서 관리자 4명이 달려와 확인했던 적도 있다. 센터 5층짜리 메가센터 전 직원 중 최고 기록이고 2층은 이 형 때문에 프로세스 자체가 바뀔 정도였다. 너무 궁금해서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냐, 단순노동에 왜 감정입히냐 물어봤더니 대답이 대박이었다. 나도 대기업 다녀보고 억대 연봉 받아봤는데 명문대 스펙으로 들어간 대기업 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아니더라. 그냥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 작업들만 하고 전문지식 필요한 건 열에 한둘 정도라서 결국 직장인한테 제일 중요한 건 그 일에 대한 태도라고 했다. 나한테 주어진 일을 어떤 태도와 방식으로 대하느냐 그게 차이를 만든다고. 진짜 듣고 멍때렸다. 택배 상하차 하면서 이런 인생 선배 만날 줄이야."
아스피날 tweet media
한국어
122
368
1K
31.2K
sung jin yoon retweetledi
Novak K. Gaezinsky
Novak K. Gaezinsky@leeagain2030·
김어준이는 사실상 사망한 국힘을 패 봤자 이젠 돈이 안 된단걸 깨닫고 화살을 민주당으로 돌렸나 보네 ㅋㅋㅋ 진짜 대단한 넘이네
한국어
21
145
444
42.5K
sung jin yoon retweetledi
HOUSE PORN
HOUSE PORN@HOUSEPORN___·
this dog literally has a better life than I do 😭
English
537
3.8K
46K
3.6M
sung jin yoon retweetledi
X이소로스
X이소로스@shoeue·
옛날에 여상 나온 엄마 친구는 삼전 액분 이후 매일 1주씩 종가로 사신다고 했는데. 도대체 옛날 여상에서는 뭘 가르쳤길래 현인들을 이렇게 배출했지?
한국어
4
30
408
37.7K
sung jin yoon retweetledi
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한 일본초등학생의 생활에서 일어난 일로 만든 방학숙제 초등6년의 호리 코우타군 아침에 길을 건너기 위해 손을 들었는데 무려 11대가 지난후에야 건널수있게 되고 그거에 화가나서 그래 결심했어! 하고 이걸 방학숙제를 함 진짜로 매일매일 체크하고 어떤사람이 잘 서주는지 어떤사람이 서지않는지 측정함. 그리고 너무 잘해서 경찰서에서 포스터로 만들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 우리도 애들 이런거 하면 안되냐?
루시퍼 tweet media루시퍼 tweet media루시퍼 tweet media루시퍼 tweet media
한국어
39
549
2.8K
694.1K
sung jin yoon retweetledi
Grow비버🦫
Grow비버🦫@econophysics_kr·
투자자들이 회사채도 미친듯이 사고 있다고 함. 특히 장기채 공급이 부족해서 찍는대로 나간다고 함 // 현재 미국 채권 시장은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나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없는 낙관론'이 지배하고 있음. 투자자들은 기업, 주 정부, 시 정부가 발행하는 채권을 닥치는 대로 사들이는 중 국채 대비 추가 금리(스프레드)가 지난 1월 말 2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 하이일드 스프레드도 18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 2. 채권 수요를 견인하는 3가지 핵심 동인 -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과 금리 인하 기대 미국 국채 및 회사채 금리는 여전히 전 세계 선진국 채권 시장 대비 높은 수준. 또한, 투자자들은 연준이 금리를 더 내릴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 장기 채권의 희소성 최근 몇 년간 금리가 급격히 오르자 기업들은 높은 이자 비용을 장기간 확정 짓는 것을 꺼려왔음. 20년 만기 이상의 장기 회사채 발행 비중은 2021년 약 30%에서 2025년 13%로 급락 대만, 일본 등 국내 신용 시장이 미비한 국가의 생명보험사나 연기금들은 25년 이상의 장기 안전 자산을 찾고 있으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스프레드가 더욱 압착되고 있음 - AI 인프라 펀딩 열풍 오라클, 알파벳은 이번 달에만 총 450억 달러(약 60조 원) 규모의 달러 표시 채권을 발행특히 알파벳은 만기가 2126년인 '100년 만기 채권(Century Bond)'을 영국 파운드화로 발행했는데, 이는 시장의 장기 자산에 대한 갈증이 얼마나 심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줌 일부 경제학자들과 분석가들은 현재의 타이트한 스프레드가 리스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 현재 채권 시장은 '공급 부족'이 '펀더멘털 리스크'를 압도하고 있는 형국. 알파벳의 100년 채권 발행 성공은 초장기물에 대한 기관 수요가 여전히 견고함을 의미. 하지만 공급이 늘어나고 정책 리스크가 가시화되면 스프레드는 순식간에 확대(Widening)될 수 있음 세제 혜택과 희소성 덕분에 지방채는 여전히 포트폴리오의 안정적인 완충재 역할을 할 것. 다만, 특정 주의 예산 건전성 악화 여부는 개별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함
Grow비버🦫 tweet media
한국어
0
4
10
557
sung jin yoon retweetledi
안알랴줌
안알랴줌@goRaikkonen·
문재인 "부동산 정책 실패 인정"…탁현민이 꺼낸 '아픈 손가락' joongang.co.kr/article/254037… 그거 하나 못 한게 아니잖아...?
한국어
0
1
4
196
sung jin yoon retweetledi
SteadyGrowth
SteadyGrowth@steadyG11·
유권자들 중 극우, 극좌들은 멍청한 사람들 비율이 높고, 유권자들이 멍청하니 저런 인간들을 뽑는다 -.-; yna.co.kr/view/AKR202602…
한국어
3
4
12
884
sung jin yoon retweetledi
Grow비버🦫
Grow비버🦫@econophysics_kr·
재밌는 칼럼... 2026년 그린란드 전투로 초래될 파괴적인 국제정세 상상하는 풍자적 칼럼 // 미국은 무력 점거를 단행 덴마크와 유럽 연합군은 저항했으나 미국의 압도적인 전력 앞에 무력하게 패배 2026년 말 NATO 가 공식 해체되었고 유럽은 미군을 축출. 미국은 대체 기지를 찾으려 했으나 중동 국가들의 적대감으로 실패 유럽연합(EU)은 미국산 제품 수입을 금지하고 미국 테크 기업들을 규제. 그 결과 유럽 시장에서 구글, 테슬라 대신 바이두, BYD와 같은 중국 기업들이 그 자리를 차지 NATO가 사라진 틈을 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을 중단하고 발트해 연안국으로 진격. 에너지난에 시달리던 유럽은 결국 러시아의 동유럽 지배를 묵인 미 군함들이 카리브해와 그린란드 연안에 집중된 사이, 중국은 대만을 봉쇄하고 항복을 받아냄 중국이 정교한 AI 알고리즘을 오픈소스로 전격 공개하자, AI 독점에 기반했던 미국 거대 테크 기업들의 기업 가치는 폭락 미국은 엘살바도르, 카타르, 세네갈 등 소수의 동맹국만을 남긴 채 기존의 미국 중심 글로벌 질서를 포기 결국 세계는 러시아, 중국, 미국이 각자의 지역에서 지배권을 갖는 불안정한 평화 체제(삼두정치)로 재편. 미국은 "그래도 우리에겐 그린란드가 남았다"며 위안을 삼음
Grow비버🦫 tweet media
한국어
1
2
8
315
sung jin yoon
sung jin yoon@paigedaddy·
조선일보 칼럼 이니까 다들 무시하겠지. [박정훈 칼럼] ‘직업이 공동 대표’ 박석운, 정권의 완장 차다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XgpR2sh
한국어
0
0
1
40
sung jin yoon retweetledi
🌊환타옹🌊
🌊환타옹🌊@trimutri100·
박석운이 총리실 산하 사회 대개혁위원회 위원장이 됐다고? 정말 하고 싶은거 다하는구나. 심하네 진짜.
한국어
0
3
0
427
sung jin yoon
sung jin yoon@paigedaddy·
나라에 도움 일도 안되는 이런 새끼가 정부 지명직 위원장 되는 세상이구나. 직업이 전문 시위꾼이였는데. 나도 지금부터라도 광화문 나가서 전문 시위꾼 되볼까 ㅋㅋㅋ naver.me/50JM01yS
한국어
0
0
1
51
sung jin yoon
sung jin yoon@paigedaddy·
김어준 ㄱㅅㄲ 표현으로 진짜 꼼꼼한 새끼야. 李대통령 지역구 인천 계양을, 김남준 대변인에 물려주나… 예배 논란 확산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nRyvCmQ
한국어
0
0
0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