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샤리🦈
18.7K posts

@paladin_sha
톤베리 여성유저 | 이브,프시케 그리고 에스티니앙아델펠헤르메스에렌빌최종수기욱하우주의 아내


반려견 무지개다리 건넜다고 장례로 월차 낸다는 5개월 신입 . >입사 5개월차 신입이 프로젝트 발표 당일 아침 “반려견 무지개다리 건너서 월차 쓰겠다” 연락 >신입 역할은 크진 않았지만 자료넘기기, 동선 등 맞춰놓은 상태 >오전만 와주고 퇴근하라고 설득 >신입은 울면서 힘들것같다 거절 >급하게 타부서 도움받아 진행 >타이밍 꼬이고 버벅거린 발표에 화남 >상사가 빡친 포인트는 대안 찾으려는 노력없는 태도 >신입은 장례 잘 치르고 출근 >상사 맘속에는 “일하다가도 사정 생기면 바로 빠지겠구나” 인식 박힘 >상사 본인은 가족 장례 때 급한 업무 처리하고 갔었음 >신입의 태도가 마음에 안들음 . . 여러분은 누가 잘못했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