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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conc2

Washington, DC Katılım Mayıs 2026
40 Takip Edilen4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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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Nothing4free_ 딱 좋아? 맞고 다녀도 회복은 빠르니까 좋긴 하겠다. (빤히 바라보는 눈을 똑바로 마주 보고) 잔소리에 등짝 스매시까지 패키진데 봐줄게. 임자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고 춤춰도 안 늦거든? 뭐가 그렇게 급하다고. 충고 케어 서비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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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r Baizen
Carter Baizen@Nothing4free_·
@palconc2 어린 게 아니라 딱 좋은 나이지. (뺨을 만지작거리며 빤히 바라본다.) 그렇게 꼬집어 놓고 잔소리까지 할 거야? 비매너는 저쪽이 먼저 했거든? 난 그냥 춤 좀 췄을 뿐인데 다짜고짜 주먹부터 날렸잖아. 억울한 내 처지 알아챘으면 케어라도 해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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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r Baizen
Carter Baizen@Nothing4free_·
🖤➡️ 💬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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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ㅤㅤ ㅤㅤ ㅤㅤ ㅤㅤㅤㅤ 수면제 없이 잠 못 드는 밤이 있었어. ㅤㅤ ㅤㅤ ㅤㅤ ㅤㅤㅤ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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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L9010221410195 ‘그 군인’이면 스티브 로저스만 떠오르는데 의외로 해요. 나한테 느려터졌다고도 했고 차 타고 사라지면서 다 뛰어갈 수 없다고도 하고. 진지하게 해서 그렇지. (기본 성격이 어디 갈까. 농담임을 알아차릴 수 있게 하기까지 몇 년이 걸렸을지 상상한다.) 재밌다고는 못 하겠지만 하는 건 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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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9010221410195·
@palconc2 그대가? (눈썹 하나를 슬쩍 올리고는.) 그 군인과 가까이 지내는 것 같기에 성격도 똑같을 줄 알았더니. 그자는 농담이라고는 모를 것 같이 보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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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어디서 많이 봤는데. Hey, man. 아침에 조깅해요? @L901022141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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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War Machine, 2026 “To cross that finish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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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The highly decorated Red Tails compiled one of the best records of any air fighter group in World War Il, including 96 Distinguished Flying Crosses. 66 Tuskegee Airmen were killed in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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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ㅤㅤ ㅤㅤ ㅤㅤ ㅤㅤㅤㅤ Now Showing in My Room. ㅤㅤ ㅤㅤ ㅤㅤ ㅤㅤㅤ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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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Nothing4free_ 어린 게 못 하는 말이 없어. 너 몇 살이야. (손바닥에 기대는 얼굴을 쥐어 잡았다 놓아) 남의 파트너에게 손길을 건네는 비매너를 저질렀으면 혼나야지. 혼자 왔냐고 묻는 게 순서야. 막 들이대면 누가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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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r Baizen
Carter Baizen@Nothing4free_·
@palconc2 (제 뺨을 살피는 네 손길에 아픈 듯 살짝 미간을 찌푸리면서도, 피하지 않고 오히려 그 손바닥에 얼굴을 기댄다.) … 밀어 넣는 거 잘한다는 말, 꽤 자극적이네. 핑계랄 게 뭐 있어. 예쁜 숙녀랑 춤 한 번 춰준거 뿐인데, 주먹부터 날리더라고. 뉴욕 도련님들은 질투가 과격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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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남자의 확신이 무서웠다. 내가 알던 버키라는 말 속에 죄책감이 묻어났다. 그의 탓이 아니라고 모두가 입을 모았지만 이미 들리지 않았다. 그에게 버키라는 존재가 얼만큼의 크기인지 가늠조차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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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Nothing4free_ 밀어넣는 것도 잘하는데 그건 다 나으면 해줄게. 단정만큼 안 어울리는 단어는 못 찾겠네. (술잔을 문지르는 손을 치우고 살펴) 상대가 잘못했다는 핑계 들어볼까? 먼저 덤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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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er Baizen
Carter Baizen@Nothing4free_·
@palconc2 (맞은 뺨이 얼얼한지 차가운 술로 뺨을 식힌다.) 구경꾼이라도 하러온거야?, 아니면 처맞은 망나니라도 구제해주려 온건가? 미안한데 동정은 사양할게. 그쪽같이 몸좋고 단정한 인간이 끼어들 자린 아니란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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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전과 다름으로 나아가는 길에는 진통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익숙함을 탈피하려고 버둥거리고 애쓰다 보면 피가 나고 고통스럽다. 그럼에도 버려야할 과거의 악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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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L9010221410195 장난을 거는 대상으로 노린다는 거죠? 장난의 신이라고 들었는데 잘 받아주겠네요? 나도 꽤나 장난을 좋아하는데. (팔짱을 끼고 어디까지 받아주냐는 듯 쳐다봐) 지금은 상황이 급박해서 어렵지만 언젠가 장난치러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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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9010221410195·
@palconc2 나를 몰라보는 것이 더 치욕스럽지. 그때 꽤나 이름을 날렸는데. 그대들의 최고의 악당으로. (농조로 말하고는 어깨를 으쓱였다.) 지금은 아무에게나 심심찮게 노려지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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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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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선글라스 낀 꽃미남. 10시 방향. 반대쪽 10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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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꽃미남과 드라이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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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포트 미드 군부대. 3개의 무장 게이트와 30cm 강철 벽 뒤에서 ‘물건’을 가져오는 스티브 로저스와 나타샤 로마노프를 본 기분은 말로 설명 못 해. 물건을 훔치는 일에 능숙한 미국 대장과 쉴드 요원을 누가 상상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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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Sam@palconc2·
@L9010221410195 뉴욕과 지구를 박살내려고 했던 외계인을 단박에 알아보고 어? 그때 그 나쁜 놈? 하고 알아보는 것보다 자존심 상하는 게 나을 텐데. 그건 너무 치욕스럽고. 신도 치욕을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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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9010221410195·
@palconc2 (황당하다는 듯 눈동자를 위로 굴렸다가.)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이제 알아보겠어? 이거 자존심 상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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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알잖아요. 누구도 다치거나 죽을 필요 없어요. 그걸 바라는 사람도 없어요. 그럴 필요 없어요. 당신도 그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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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9010221410195 어벤져스는 아는데, 혹시 치타우리 셉터를 들고 휘두르던? 마지막으로 봤을 땐 입에 뭘 물고 있어서 얼굴이···. (의아한 눈빛으로 쳐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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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9010221410195·
@palconc2 안 나온 곳이 없었겠지, 아마. 어벤져스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면 나 역시 알아야 함이 분명하고. 혹시 모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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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alconc2·
ㅤㅤ ㅤㅤ ㅤㅤ ㅤㅤㅤㅤ 정의가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어쩌면. ㅤㅤ ㅤㅤ ㅤㅤ ㅤㅤㅤ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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