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paper48148·10h미치겠다... 방문 열고자니까 누가 왔다갔다 할때 + 동생은 아침잠많아서 깨워줘야하는 타입이라 엄마가 n번 깨우는소리랑 모닝콜 무한반복이라서 구라안치고 5분에 한번씩은 깬거같음 진짜 피곤하다Çevir 한국어0012233
하운@haun112861·19h나 잘싸고 잘씻지 못해서 이런몹쓸병에 걸린걸까Çevir지지@paper48148아는 동생이 방광염 걸렸다고 할때마다 어째 느낌이 섹스하고 후처리가 이상해서같은데,,,,잘싸고 잘씻으란말이다,, 한국어2110621
지지 retweetledi말이@mal_0506_·2d이장현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임신한,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그 여자가 콩시루떡 먹고싶다니까 바~로 뛰어가서 구해오는거 봐.. 사랑이란 대체 뭘까.. 게다가 차마 가질 수 없는 그 넘치는 사랑 느끼고 눈물 고인 채로 콩시루떡 먹는 길채까지.. 애틋함이란 감정을 너무 잘 풀어내서 볼때마다 먹먹해짐Çevir 한국어31.7K8.9K850K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