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ji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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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salt_

freelacne editor, interviewer, writer. 도서_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 연재_ 한겨레 '이예지의 질투는 나의 힘' 강의_ 한겨레 아카데미 '사람에 대한 글쓰기'

[email protected] Katılım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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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Lee
Yeji Lee@papersalt_·
공들여 작업한 책 <여자가 사랑한 여자들>이 출간됐습니다. 정서경 작가, 가수 김윤아, 배우 전도연, 김연경 선수, 배우 심은경, I-dle 전소연, 김은희 작가, 류성희 미술감독, 정보라 작가, 댄서 모니카, 2NE1 씨엘, 강지영 아나운서, 희극인 김민경, 최은영 소설가와의 심도있는 인터뷰를 엮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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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뇌
안티고뇌@FaGmFez22JMCBq6·
1.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신작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가 그린나래미디어를 통해 국내에 수입된다. 이 영화의 원작 서적은 국내에서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다. (개인적으로도 병실에서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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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박세영@thinker_parksse·
시를 써야 등단을 하던가 말던가 하지 뭔소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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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패트롤
문패트롤@moonpaetrol·
대중문화 평론 팟캐스트 <회랑>에 게스트로 참여했습니다 분량은 1시간씩 총 3회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미지의 세계>를 포함한 만화를 그려온 얘기를 합니다 podbbang.com/channels/17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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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미 Kim Somi
김소미 Kim Somi@see_imos·
상대의 글을 먼저 본 것이 명백한 상황에서 자기 글에 상대의 표현을 가져다 쓰는 사람이 있다. 사소하게 반복되고 인용, 출처 명시는 없다. 의도라면 비양심. 무의식적 영향을 간과한다면 직무 유기다. + 별 거 아닌 우연과 겹침일까? 내가 그냥 뻔하게 쓴 걸까? 검열은 늘 당하는 사람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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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Lee
Yeji Lee@papersalt_·
반대의 사례. 지난 1기 수강생 중 한 명이 스승의 날에 선물한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환불하고 투썸 기프트콘으로 바꿔 드려도 될 지 물었다. 나는 꼭 환불하라 당부하며, 그 소중한 마음만 받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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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Lee
Yeji Lee@papersalt_·
전라도가 고향인 엄마에겐 부자친구가 많다. 정치 얘기만 안하면 좋은 친구들이라 했다. 뉴욕 국제기구에 출장 다녀온 동창이 트럼프 굿즈를 선물할 때도 엄마는 껄껄 웃었다. 그런데 그녀가 스타벅스 인증샷을 보내 온 순간, 영원히 메워질 수 없는 간극을 느꼈다고. 엄마는 어떤 답도 보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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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남 서울교육감 후보
지혜복선생님에 대해 정근식후보는. . . 오늘 일찍 조계사를 찾았다가 건널목에서 정근식후보를 만났습니다. 정근식교육감을 만나자 지혜복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지난 5월 13일 저녁 만나자해서 대통합제안일까하여 만났습니다. 지혜복선생님 관련하여 빠른 복직과 문제해결이 필요하다 말씀드렸더니 답변에 깜짝 놀랐습니다. "지혜복교사이 주장과 달리 복직할 마음이 없어보인다"라고 인식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올해가 정년이신데 이렇게 마치고 싶어하는 교사는 아무도 없을 거다"라고 답변드리며 진심어린 소통이 먼저.필요하다고 조언드렸습니다. 부처님 탄신일입니다. 지혜복선생님의 조속한 복직과 고진수위원장님의 부당한 구속취소를 촉구합니다. 부처님의 뜻 또한 그러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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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
우나@una_in_reality·
여섯 명의 저자의 치열한 문제의식을 담은 <광장 비판: 민주주의에 대해 우리가 말하지 않는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저는 ‘퀴어’가 좋은 연대, 혹은 좋은 시민의 수사로 사용되는 데 문제를 제기해보았습니다. 구매 링크: aladin.kr/p/pSU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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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남 서울교육감 후보
유권자님이 주신 아래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토론회 등으로 늦어진 점에 양해를 구합니다. 특히 자녀분이 학교에서 겪은 차별적이고 비과학적인 이야기를 듣고 놀란 일은 너무나 유감입니다. 교육자로서 대신 사과드립니다. 성평등은 양성평등이 아닌 각 개인의 성정체성 모두를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모든 사람은 타인에게 위해가 되지 않은 한 개인의 자유와 모든 정체성 보장은 천부적 권리일 것입니다. 성소수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소수자는 개인의 선택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그 자체로 온전히 존중받아야 할 타고난 권리입니다. 모든 차별과 혐오는 없어져야 합니다. 다양성이 온전히 존중받는 공존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을 기러내겠습니다. 교실에서 온 교육감 홍제남이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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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Lee@papersalt_·
슈화 - 이로하. 아름드리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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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dol
goindol@indolsong·
환기미술관 진짜 충격이네.. 나무가 좋아서 나무 수를 써서 자신의 호를 '수화(樹話)'라고 지은 김환기 선생님 이름을 달고 어떻게 나무에 제초제를 주입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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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VO
ACERVO@AcervoCharts·
Um raro pássaro azul da Austrália e a ametista Angel Aura viralizaram pela semelhança impression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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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uahan2·
2026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수상 결과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 <피오르> 심사위원대상: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미노타우로스> 심사위원상: 발레스카 그리스바흐 <The Dreamed Adventure> 감독상: 하비에르 암브로시, 하비에르 칼보 <블랙 볼> /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 <파더랜드> (공동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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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카
몽카@dailymocabunny·
이정도 푸짐함이면 치즈고양이 아니고 치즈폭포고양이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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