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엄청 예전에 넣고 오랜만에 꺼내본 커미션인데 간만에 보니 둘의 일상이 잘 담긴 커미션인 것 같아요.
스위티벨이 아무 생각없이 친구 대하듯 찰싹 붙어오면 펜던트는 (>`///<) 만 하고 정작 밀어내지는 못하는 그런 바부같은 시츄에이션들… 그런 게 둘의 일상! 정말정말 귀여운 커미션입니다…
뒤에 있는 두 모습은 마지막화 기준 어른 포니가 된 둘이에요!
이제는 각자의 일로 바빠져서 어릴 때처럼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펜던트는 캔틀롯에서, 스위티벨은 포니빌에서 서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여전히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ଘ(^꒳^) +스위티벨을 남몰래 좋아하는 맘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