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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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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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fish_

접률줄어요,,, 어디서나당당하게걷기𝓅𝓁ℯ𝒶𝓈ℯ...

Katılım Temmuz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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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비둘기
물비둘기@petfish_·
리체를 좋아하는듯 리체같은 사람들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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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비둘기
물비둘기@petfish_·
남자애들은 멍청이야 멍청이여자아이와 상호돌봄의 애정을 이해하고 행하는 남성-논바아이를 그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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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심체요절
한지심체요절@yozerhanji·
이 트윗과 부합하는 영화 나이브스아웃 유레카 살인의추억 퍼스트카우 비정성시 플로우 토탈리콜 내일을 향해 쏴라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20세기 지로@69thcenturyjiro

영화(드라마, 만화 등등)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함 걍 두 시간 짜린데 1시간 죽도록 재밌으면 그것도 좋은 영화임 나한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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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900@9ongbag_·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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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심
영심@wwwmylifecom·
내가 본 것 중.. 사랑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애틋한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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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환
서지환@seojihwan7583·
어떤 인도 앵커가 시진핑의 Xi를 로마숫자로 보고 일레븐진핑이라고 읽어서 짤린 이야기 아직도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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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룡타쿠
🎗 룡타쿠@teamj231·
나는 우리 영감님한테 딱 한번 논문 작성법을 배웠는데 그마저도 내가 알아서 한편을 다 써간 다음 즉석에서 4시간 동안 영감님 옆에 앉아 영감님이 그것을 수정교열하는걸 지켜보는 방식이었음. 문장 한줄 한줄 뭘 말하려던건지 나한테 확인하고 교정 > 다음 문장 >계속/반복. 그이후로 다 알아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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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upkaibyo·
thou must live, die and know #ff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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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orosi
maborosi@maborosi3am·
존재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그리움보다 아픈 그리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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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orosi
maborosi@maborosi3am·
스스로 쓸모없다고 여기는 활동을 지속하는 것 무익한 질서를 유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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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루이@naughty_avocad0·
받고 그냥 한국인들은 인적자원을 기르려면 하나씩 알려주고 가르치고 피드백을 꼼꼼히 해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걸 모르는거같음 지금 전 초딩학생 가르치는데도 서론본론결론을 아무도 안알려줬더라고요(한번쯤은 말했겠지만 그걸로 끝이었겟지...)
드버(⊙□⊙)@of_d_ver

대학원은 학부와는 달리 스스로 공부할 줄 알아야 하고 연구에 필요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하는데 학부에서 막 올라오는 학생들한테 딱히 그런 ‘대학원적 소양’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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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 malias
iti malias@itimaliasof·
Um leque que late Um leque que não late não é um bom le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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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오이
분홍오이@11_37159964·
녀러분, 해리 뇨타 궁금하다면 그냥 조아라에서 끝없는 길을 읽으세요 저에겐 이게 공식뇨타입니다 서혜성짤도 여기서나옴
분홍오이 tweet media
nya@LIVEF0R3V3R

이 트윗 볼 때마다 그럴 리가 있나 생각함 해리가 릴리를 닮은 딸이었으면 스네이프는 해리를 없는 인간 취급했겠죠 농담트윗이잖아요: 제가 해리포터 씹덕이라 농담을 농담으로 못 받아들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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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P 이해
INTP 이해@INTP_Ehae·
내향인이라고 해서 다 실내를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내향인은 그저 에너지를 사람 없는 곳에서 받는건데 실내, 실외로 구분 하는 사람 많더라. 물론 난 실내파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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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살어
걍살어@jellybeeelyyfu·
#도서무료제공 #황금가지 #서평단 #오염된잔 #로버트잭슨베넷 #책읽고살어 <진격의 거인>과 <셜록 홈즈>를 떠올리게 하고, 추리와 판타지가 결합되었다? 어떻게 서평단에 신청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 누구보다 먼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하게도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이 내 품으로 왔다. 이야기는 시약이 있어야만 출입할 수 있는 폐쇄적인 저택에서의 기괴한 암살 사건으로 시작한다. 피해자는 엔지니어 소속 커맨더 블라스. 그의 사인은 끔찍하게도 '순식간에 자라난 나무가 온몸을 꿰뚫고 흡수한 형태'였다. 기계가 아닌 식물과 생체를 개조해 기술로 부리는 독특한 세계관이기에 가능한 살인 방식이다. 어떻게 밀폐된 공간에서 이런 일이 가능한가? 피해자는 왜 죽어야만 했는가? 이야기는 '딘'이라는 보조 수사관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서사의 한 축이 밀실 살인이라는 미스터리라면, 다른 한 축은 판타지다. 세계관 속 카눔 제국은 우기마다 육지로 들이닥치는 거대 괴수 '레비아탄'의 위협을 받는다. 이를 막기 위해 거대한 장벽이 세워져 있고, 최전방 해벽의 군인들은 우기때마다 늘 전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속에 살아간다. 이 부분은 자연스럽게 <진격의 거인>을 떠올리게 한다.​ 캐릭터 설정들 역시 나 같은 오타쿠의 심금을 울린다. 먼저 화자로 등장하는 '딘'은 시술을 통해 보고 들은 모든 것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능력을 가졌다. 다만 그는 난독증이 있어 읽고 쓰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 게다가 자신에게 난독증이 있다는 것은 상관인 탐정 아나에게도 숨겨야 하는 결함이다. 그는 과연 이것을 책의 끝까지 아나에게 잘 숨길 수 있을까? 탐정인 '아나'는 모든 것을 너무 민감하게 느껴 눈을 가린 채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은둔형 탐정이다. 그래서 평소에는 딘이 그의 눈과 귀가 되어준다. 게다가 백발에 금안이라니, 오타쿠의 심금을 건드리는 외형 묘사이지 않은가? 은둔형인 만큼 사회성이 부족해 말을 곱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 또한 매력적이다. 주요 캐릭터는 모두 결함을 한 가지씩 안고 있다. 하지만 서로를 충분히 보완해 주기 때문에 왜 두 사람이 함께여야 하는지 확실한 설득력을 준다. 이 두 사람의 성격과 유대, 그리고 협동을 보고 있으면 <셜록>이 떠올라 가슴이 설렌다. 단지 판타지와 추리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우리에게 충분히 생각할 만한 주제를 던져주는 책이기도 하다. 외부의 위협적인 적이 존재하는 세계관은 자칫 극단적인 국가주의나 개인의 희생을 미화하기 쉽다. 하지만 책 속 인물들은 대놓고 질문을 던진다. 국가와 개인이란 무엇인가. 특히 탐정 아나의 대사가 굉장히 인상 깊었다. "제국이 강한 것은 모든 사람의 가치를 인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제국이 약한 것은 종종 강한 소수가 우리 다수를 부인하기 때문이다." 보통 추리소설을 완독하고 범인을 알고 나면 '재독할 가치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는데, 나는 이 책을 기꺼이 재독할 수 있을 것 같다. 진상을 알고 다시 복기를 시작했을 때 보일 수많은 복선이 있고, 위와 같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이 세계관을 책 한 권으로만 끝낼 이유가 없다 작가가 반드시 시리즈물로 다시 돌아와 주지 않을까?"했는데 이미 해외에서는 다음편이 발간된 것 같다 빠른 시일내에 한국에도 발간되기를 바란다. 이 정도로 다음 편이 기대되는 책은 정말 오랜만이다. 이제껏 읽은 책 중에 정말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어서, 주변에 "제발 나와 함께 이 책을 읽어달라"고 간절히 부탁하고 싶은 책이었다. 내가 쓴 글로 이 책의 매력이 충분히 드러났을지 걱정이 될 정도다.
걍살어@jellybeeelyyfu

오늘부터는 서평단 당첨된 로버튼 잭슨 베넷 - «오염된 잔»을 읽을 거임 나 셜록처럼 괴팍한 탐정과 심상치 않은 보조 수사관과의 유대와 협동수사 같은 거 좋아해서 지금 ㄹㅇ 진짜 설렘 게다가 지도하고 계급도 그려진 거 벅차오른다 얼른 읽고 후기 끓여오겠음 #도서무료제공 #오염된잔 #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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𝙆𝙆
𝙆𝙆@KK__3_3·
[속보] 부대 내 새싹, 딜러 하니까 탱버만큼 편한게 없다고... 영원히 탱버만 왔으면 좋겠다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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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비둘기
물비둘기@petfish_·
치인트 연재당시에도 바이브 안맞아서 굉장히신경쓰였는데 트라우마의 페티시전환 할때가온듯 (볼때가됫다는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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