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쿠에서 재밌는 관점 중 하나는 남성가부장에 비해 모계로 유지되는 여성가부장은 하나의 어머니가 가질 수 있는 자식의 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왕실의 경우 유지비용이 줄어든다는 거임 물론 그만큼 숫자 유지가 힘드니 혈통이 끊기기 쉽지만 어쨌든 유지만 된다면 경제적이라는거지
오오쿠에 개최악 엄마 많이 나오는데 이 엄마는 무섭다가 아니라 진짜 서운하게함(죽어도 쇼군가에 장가가기 싫다하는 아들때매 누나가 남장하고 쇼군가에 와서 자기 보살핌역으로 같이 남장하고 온 어머니가 이젠 날 봐주겠지 했는데 아들 못봐서 향수병 옴)(오오쿠 세계관은 남아선호가 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