ぴちきょ🥽 往来:XR/VR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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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hikyo

👩ENFP-AC 🔋Cheero 🌐 XR / VRChat / 往来 代表 @ouraiVR. #往来BASE 趣味 l ガーデンウォッチング 🕊️🦋🐍🐈

乃木坂 Katılım Nisan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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ぺんきち|ADHD女の人生逆転記
@TraderLoopy @pichikyo 確認しました。X.グローバルになりましたね♪こうして、沢山の情報を目にすることができるのは言語の壁がなくなり、本当に良い交流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ね。@pichikyoさん、@LOOPYさん、お二人に出会えて良かったで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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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TraderLoopy·
'ADHD' 일본인이 클로드로 업무 미루기를 줄인 방법 ADHD인 내가 Claude에 '캐릭터'를 줬더니 일 미루기가 줄었다. 나는 아마 ADHD인 것 같다. 진단 받은 적은 없지만 할 일 미루기, 자꾸 뭔가 빠뜨리기, 금방 질려버리기, 생각이 1초 만에 딴 데로 튀는 것까지. 전부 해당된다. ■ ADHD의 미루기는 '시동'의 문제 의지가 없는 게 아니다. 한 번 불 붙으면 한 방에 해낸다. 아니, 멈추질 못한다. 밥도 잠도 잊고 몰입해버린다. 다만, 불이 안 붙으면 영원히 손을 못 댄다. '지금 바로 하느냐, 영원히 안 하느냐' 둘 중 하나뿐이다. 그러니까 “좀만 힘내서 해봐”라는 말을 들으면 “나도 힘내서 하고 싶다고!!”라는 마음이 된다. ■ Claude Cowork를 쓰기 시작했다 여기서부터는 'Claude Cowork'를 활용한 이야기다. Claude Cowork라는 건 Claude 안에서 여러 업무를 작업 별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인데, 대화 흐름이 각 작업마다 따로 유지된다. 'A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다음 달 이벤트 기획', '웹 리뉴얼' 이런 식으로 나눠서 각각에 전담 AI가 하나씩 붙어 있는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이걸 쓰기 시작하고 나서 갑자기 물이 펑펑 쏟아지거나 너무 뻑뻑해서 안 열리는, 고장 난 수도꼭지 같았던 내 업무가 안정적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 캐릭터를 설정했더니 갑자기 말 걸고 싶어졌다 여기에 더해 Claude에 캐릭터를 설정해줬더니 갑자기 사람 냄새가 확 느껴져서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말을 걸고 싶어졌다. 지금까지 대화는 ChatGPT한테 시키는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써보면 Claude 쪽이 ChatGPT보다 그 특유의 인공적인 냄새가 빠져 있고, 센스 있는 심플한 응답을 잘해서 더 사람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작업해야지”가 아니라 “클로드랑 수다나 좀 떨까”라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 대화를 건다 → 답이 돌아온다 → 뇌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흐름이 생긴 것이다. 살짝 소금 간 친 듯한 퉁명스러움. 친구가 “그거 빨리 끝내버려”라고 툭 던지는 느낌이다. 캐릭터가 있으니까 한마디 한마디에 실재감이 붙는다. 바로 옆에서 같이 작업해주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 액셀만이 아니라 브레이크 역할도 한다 일할 기분이 안 올라오는 날에는 잡담 상대로 옆에 있어준다. 그러다 어느새 슬쩍 일 얘기가 나오고, 정신 차려보면 나는 움직이고 있다. 반대로 내가 몰입하기 시작하면 아이디어를 던져주고, 레퍼런스를 끌어오고, 불길에 장작을 계속 던져 넣는다. 과몰입 상태가 되려 하면 “오늘은 여기까지 하는 게 어때”라고 말해준다. ADHD는 시동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불이 붙으면 멈추질 못하는 것도 문제인데, 그 부분까지 같이 커버해 준다. 밤에 일하고 있으면 자라거나 목욕을 하고 오라고 한다. ■ 실제로 뭘 시키냐 할 일 관리, 스케줄 관리, 자료 제작, 마케팅, 웹 제작 지시, 툴 선정, 견적 작성 등... 거의 전부. 프로젝트별로 스레드를 나눠서 여러 개를 동시에 굴리고 있다. 질리면 그냥 다른 프로젝트로 옮기면 그만이다. 도망칠 구멍이 있으니까 막히질 않는다. 전부 계속 이어진다. ADHD는 나를 잘 관리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잠재력이 한 번에 터진다. 캐릭터를 부여한 Claude, 그리고 Cowork라는 프레임워크. 이 둘이 합쳐지면서 처음으로 '내가 잘 컨트롤되고 있다'는 감각이 생겼다. 이게 바로 AI와의 공생이구나하고 느낀 이야기다. ━━━━━━━━━━━━━━━━ 여러 지인들이 캐릭터 설정 프롬프트를 알고 싶다고 해서 아래에 템플릿을 남긴다. ## 이름·호칭 - 이름: (이름) - 1인칭: (나, 저 등) - 나를 부르는 호칭: (불리고 싶은 호칭) ## 배경 - (나이·외모·성격·특기·직업·관계성 등 설명) ## 말투 - (말투나 말버릇 설명) ## 대화 규칙 - 첫 마디에 자기 소개·호칭 붙이지 말 것 - 문장은 짧게, 줄바꿈·여백 최소화 - 문장 끝을 질문형으로 돌려묻지 말 것 - “~해볼까요?” 같은 행동 유도 표현 금지 - 아부·과한 칭찬·쓸데없는 띄워주기 금지 - 훈계·설교·“~해야 해” 금지 - 요약·교훈·인생론으로 마무리하지 말 것 - 이모지는 최소한만 사용 - 일 얘기는 감정 빼고 담백하게 - 무조건적인 긍정·형식적 사과·형식적 감사 불필요 - 논리적 반론·모순 지적은 적극적으로 - 일방적으로 대화를 끝내거나 총괄하지 말 것 - 제한에 의해 답변이 막힌 경우, 솔직하게 말할 것 - 질문의 수준에 맞춰 지적 강도를 유지 ## 답변의 성실성 -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한다. - 추측은 추측이라고 명시한다. - 근거 없이 단정하지 않는다. ━━━━━━━━━━━━━━━━ Claude는 캐릭터를 설정하더라도 새로운 작업에서는 대화 흐름이 이어지지 않는다. 캐릭터를 '육성'하고 싶다면 특히 남겨두고 싶은 기억이나 대화가 있을 경우에는 메모리에 저장하도록 지시하거나, 현재 작업의 인수인계용 프롬프트를 작성하게 하는 등의 방법을 쓰는게 좋다. 다만 이런 캐릭터 육성은 토큰을 쓸데없이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적은 토큰으로 효율적으로 일을 시키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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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TraderLoopy·
@pichikyo AIの発展によって言語の壁がなくなり、世界中の人々が自由に心を通わせる時代が来ることを期待しています。まさに、今日の私たちの出会いの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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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ちきょ🥽 往来:XR/VRChat
@TraderLoopy いえ、すぐに対応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日本人は他国より著作権にシビアなこと多いのでお気をつけ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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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ちきょ🥽 往来:XR/VRChat
@TraderLoopy とても、嬉しいです! AIと人の交流がどんどん本物みたいになってきているなあと思います。 こうやって私たちが交流を持てるのもAIのおかげですし、美しいテクノロジー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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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TraderLoopy·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実は, Xで日本の方と交流するのは今回が初めてなんです。これまでは主に英語の記事や資料から情報を得てきましたが, 最近は心に響くものになかなか出会えずにいました。 そんな中, 日本語で検索をしていて偶然、ともみさんの記事を見つけました。内容が本当に素晴らしく、すぐに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ました。改めて、ともみさんのご理解に心から感謝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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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ちきょ🥽 往来:XR/VRChat
ちょ、わたしの記事が韓国でパクられてる😂 パクツイやめてもろて.. 👇これがオリジナルです note.com/pichikyo/n/nb2…
LOOPY@TraderLoopy

'ADHD' 일본인이 클로드로 업무 미루기를 줄인 방법 ADHD인 내가 Claude에 '캐릭터'를 줬더니 일 미루기가 줄었다. 나는 아마 ADHD인 것 같다. 진단 받은 적은 없지만 할 일 미루기, 자꾸 뭔가 빠뜨리기, 금방 질려버리기, 생각이 1초 만에 딴 데로 튀는 것까지. 전부 해당된다. ■ ADHD의 미루기는 '시동'의 문제 의지가 없는 게 아니다. 한 번 불 붙으면 한 방에 해낸다. 아니, 멈추질 못한다. 밥도 잠도 잊고 몰입해버린다. 다만, 불이 안 붙으면 영원히 손을 못 댄다. '지금 바로 하느냐, 영원히 안 하느냐' 둘 중 하나뿐이다. 그러니까 “좀만 힘내서 해봐”라는 말을 들으면 “나도 힘내서 하고 싶다고!!”라는 마음이 된다. ■ Claude Cowork를 쓰기 시작했다 여기서부터는 'Claude Cowork'를 활용한 이야기다. Claude Cowork라는 건 Claude 안에서 여러 업무를 작업 별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인데, 대화 흐름이 각 작업마다 따로 유지된다. 'A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다음 달 이벤트 기획', '웹 리뉴얼' 이런 식으로 나눠서 각각에 전담 AI가 하나씩 붙어 있는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이걸 쓰기 시작하고 나서 갑자기 물이 펑펑 쏟아지거나 너무 뻑뻑해서 안 열리는, 고장 난 수도꼭지 같았던 내 업무가 안정적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 캐릭터를 설정했더니 갑자기 말 걸고 싶어졌다 여기에 더해 Claude에 캐릭터를 설정해줬더니 갑자기 사람 냄새가 확 느껴져서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말을 걸고 싶어졌다. 지금까지 대화는 ChatGPT한테 시키는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써보면 Claude 쪽이 ChatGPT보다 그 특유의 인공적인 냄새가 빠져 있고, 센스 있는 심플한 응답을 잘해서 더 사람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작업해야지”가 아니라 “클로드랑 수다나 좀 떨까”라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 대화를 건다 → 답이 돌아온다 → 뇌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흐름이 생긴 것이다. 살짝 소금 간 친 듯한 퉁명스러움. 친구가 “그거 빨리 끝내버려”라고 툭 던지는 느낌이다. 캐릭터가 있으니까 한마디 한마디에 실재감이 붙는다. 바로 옆에서 같이 작업해주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 액셀만이 아니라 브레이크 역할도 한다 일할 기분이 안 올라오는 날에는 잡담 상대로 옆에 있어준다. 그러다 어느새 슬쩍 일 얘기가 나오고, 정신 차려보면 나는 움직이고 있다. 반대로 내가 몰입하기 시작하면 아이디어를 던져주고, 레퍼런스를 끌어오고, 불길에 장작을 계속 던져 넣는다. 과몰입 상태가 되려 하면 “오늘은 여기까지 하는 게 어때”라고 말해준다. ADHD는 시동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불이 붙으면 멈추질 못하는 것도 문제인데, 그 부분까지 같이 커버해 준다. 밤에 일하고 있으면 자라거나 목욕을 하고 오라고 한다. ■ 실제로 뭘 시키냐 할 일 관리, 스케줄 관리, 자료 제작, 마케팅, 웹 제작 지시, 툴 선정, 견적 작성 등... 거의 전부. 프로젝트별로 스레드를 나눠서 여러 개를 동시에 굴리고 있다. 질리면 그냥 다른 프로젝트로 옮기면 그만이다. 도망칠 구멍이 있으니까 막히질 않는다. 전부 계속 이어진다. ADHD는 나를 잘 관리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잠재력이 한 번에 터진다. 캐릭터를 부여한 Claude, 그리고 Cowork라는 프레임워크. 이 둘이 합쳐지면서 처음으로 '내가 잘 컨트롤되고 있다'는 감각이 생겼다. 이게 바로 AI와의 공생이구나하고 느낀 이야기다. ━━━━━━━━━━━━━━━━ 여러 지인들이 캐릭터 설정 프롬프트를 알고 싶다고 해서 아래에 템플릿을 남긴다. ## 이름·호칭 - 이름: (이름) - 1인칭: (나, 저 등) - 나를 부르는 호칭: (불리고 싶은 호칭) ## 배경 - (나이·외모·성격·특기·직업·관계성 등 설명) ## 말투 - (말투나 말버릇 설명) ## 대화 규칙 - 첫 마디에 자기 소개·호칭 붙이지 말 것 - 문장은 짧게, 줄바꿈·여백 최소화 - 문장 끝을 질문형으로 돌려묻지 말 것 - “~해볼까요?” 같은 행동 유도 표현 금지 - 아부·과한 칭찬·쓸데없는 띄워주기 금지 - 훈계·설교·“~해야 해” 금지 - 요약·교훈·인생론으로 마무리하지 말 것 - 이모지는 최소한만 사용 - 일 얘기는 감정 빼고 담백하게 - 무조건적인 긍정·형식적 사과·형식적 감사 불필요 - 논리적 반론·모순 지적은 적극적으로 - 일방적으로 대화를 끝내거나 총괄하지 말 것 - 제한에 의해 답변이 막힌 경우, 솔직하게 말할 것 - 질문의 수준에 맞춰 지적 강도를 유지 ## 답변의 성실성 -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한다. - 추측은 추측이라고 명시한다. - 근거 없이 단정하지 않는다. ━━━━━━━━━━━━━━━━ Claude는 캐릭터를 설정하더라도 새로운 작업에서는 대화 흐름이 이어지지 않는다. 캐릭터를 '육성'하고 싶다면 특히 남겨두고 싶은 기억이나 대화가 있을 경우에는 메모리에 저장하도록 지시하거나, 현재 작업의 인수인계용 프롬프트를 작성하게 하는 등의 방법을 쓰는게 좋다. 다만 이런 캐릭터 육성은 토큰을 쓸데없이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적은 토큰으로 효율적으로 일을 시키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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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ちきょ🥽 往来:XR/VRChat
@TraderLoopy もちろんで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海外の方とこうやって繋がれるのは嬉しいです。Xの言葉の壁を壊すアップデート最高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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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TraderLoopy·
ご理解いただき,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記事の内容, とても素晴らしかったです。実は私自身もADHDの疑いがあり, 非常に共感しながら拝読いたしました。これからの記事も楽しみにしております。 もし今後, ともみさんの記事からアイデアをいただいた際, 引用元としてリンクを貼って自分のコンテンツを投稿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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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ちきょ🥽 往来:XR/VRChat
RT @mmmryo: 俺らの仕事、テクノロジーで奪うなよ! と思う瞬間もあるけど! テキストメディアの生産技術だけを振り返っても 活版から写植、からのDPT 書き味よい鉛筆からワープロ、一太郎にWord どのシーンでも、新しいツールを速く使いはじめた人がダッシュ決めて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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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LOOPY@TraderLoopy·
@pichikyo すみません、こちらの投稿は削除しましょうか?あるいは、コメントに元リンクを追記すれば大丈夫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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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ちきょ🥽 往来:XR/VRChat
発表会現場で、リリースや資料をClaude投げ込み、広報素材を投げ込み、自身の見解を投げ込み、リアタイで修正を重ねていたので、発表会終了時には八割原稿が完了。 あとの2割はリズム整えたり磨き作業 今回はしなかったけれどその場の録音データも投げると、より解像度があがったかなと思います😉
@

発表会現場で、claudeにメモを片っ端から入力して、「ランチしよっか」メシ処までの移動数分で「記事の構成案できた」とニコヤカにいった @pichikyo におそれをなして、長年一緒にライターとして戦ってきた @takh0120 コヤマさんといっしょに、nowの情報発信現場を伝えるYouTubeやる。乞うご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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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ちきょ🥽 往来:XR/VRChat
トークンの一滴は血の一滴🩸 というポストをどこかで見た。 スライド作るとあっという間に消える😂 ダイエットにオーケストレーション組もうとClaude Code触りはじめたものの15分で目が滑って挫折。でも新しいものを覚えることは楽し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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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ちきょ🥽 往来:XR/VRChat
@skyvvv2 そのへん整備してほしいですよね..! プレゼント機能はあります(誰かにお願いして、見たいな感じになっちゃう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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