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pieceofseee·6h지구만큼 무럭무럭 자라는 관심 주위를 공전할 테야…… 유실 님이 올려주실 때까지Çevir유실@l0ssin시 x 영화 큐레이션도 관심 있으실까요 한국어003142
결 retweetledi문학실험실@munhak47·15 Oca틂 창작문고 024 이제니 시집 『영원이 미래를 돌아본다』 - 아름다운 시 언어로 ‘생의 리듬’을 직조해온 시인이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 시집. 시인은 떠나보낸 존재, 비록 부재하지만 영원히 곁에 있는 무수한 당신들을 호명함으로써, 우리 안으로 끊임없이 돌아오는 ‘사랑’과 ‘기억’을 써 내려간다.Çevir 한국어06114431
결 retweetledi문학동네@munhakdongne·14h📢 문학동네 독파 앰배서더 9기 모집합니다. (~4.5) 책을 읽는 일은 어쩌면 마음에 밑줄을 긋는 일.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기록하고 좋아하는 마음을 더 멀리 전할 독파 앰배서더 9기를 모집합니다. 💌 📖 지원하기 bit.ly/4lOEQTXÇevir 한국어2417514.7K87
결 retweetlediSilkeot 실컷@Silkeot_·15h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책 나눔 합니다!!! 📍일시 : 3월 26일 오후 8시 📍나눔하는 총 권수 : 23권 자세한 내용은 TMM폼을 참고해주세요 tmm.im/p/62956Çevir 한국어0308916.7K73
결@pieceofseee·1d@bdooeebds 미래에서 기다리다가 현재와 맞물리는 순간을 얼마나 고대했는지 몰라요 (본인이 더 떠는 중) 축하드려요 🚀✈️Çevir 한국어101124
Heartstrings@bdooeebds·1d트위터 친구들에게 고합니다 제 두번째 시집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슨 말을 더 쓰려니 입이 떨어지지 않는군요 떨리는 마음으로 여러분들 앞에 시집을 놓습니다Çevir 한국어166218916.6K25
결@pieceofseee·1d기다리고 있었답니다 🚀✈️Çevir타이피스트@bittermoon55[신간 안내]  📘타이피스트 시인선 013 이원석 시집 『밤의 공항』 출간!✨  “세계를 밤과 너, 둘로 나누고 너를 찾을 수 없는 세계에 너를 만들고” 폐쇄된 공항을 순찰하는 존재의 방식 파국의 잔해를 사랑으로 돌아보는 야간 일지 "함께 경주를 마치지 못해 미안합니다 밤의 눈은 아침에도 경계등처럼 떠 있습니다 감을 수 없어 잠들지 않는 마음입니다 사랑이랑 분간이 어려울 땐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음이랑 구별할 수 없는 삶이 죽음이나 마찬가지인 것처럼요 누구의 부하도 되지 않고 어떻게 사랑할 수 있습니까" _ 「Night Drift(밤의 혼란)」 중에서 #이원석 #밤의공항 #타이피스트 한국어005283
결@pieceofseee·2d겨울을 폐기할 의논을 하고 왔네 나무를 우러르고 사람에게는 약속이 있다고 믿는 당신 똑같은 상품을 들고 이리저리 배회하는 청춘이었네 비밀을 말하지 않아도 맛보면 다 아는 것이지Çevir 한국어1011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