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치랑 사나다랑 같이 살기 시작하면은 첨엔 꾸준히 다리에 라이치 앉히는 사나다, 꾸준히 라이치 허리 안는 사나다, 때문에 라이치 걍 돌,되는데 사나다가 너무 열심히 길들여서 나중가면 미시마랑 아키바 놀러왓는데도 자연스럽게 사나다 무릎에 앉음 라이치 걍 바보얼굴이고 사나다만 얼굴벌개짐
역시 이건 사명감이겠지? 이렇게 요령없고 위대한 타자를 이런데에 파묻히게 해선 안된다는—,,, 라는 대사를, 요령으로 인생을 때워온 남자인 사나다가 대표로 한다는 게 나에게 묘한 좋느를 줍니다 (야쿠시의 모두가 이 순간 똑같은 생각을 했겠지만 연출은 사나다의 독백처럼 나오니까,,,)
야쿠시는 사나다센빠이가 라이치 목줄 잡고있는 이미지가 강한데 (,,,이건 그냥 그 겁내 웃긴 애니팀 일러때문인가 하ㅜㅜ) 연습시합 때는 보면 라이치가 지금 시합전부터 ㄹㅇ끼끼마냥 날뛰고있어도 말릴의지가 전 혀 없는데다가 후배의 추태는 모르겠고 본인 할 말만 열심히 하고계신게 너무 웃김,,,
내가원하는거, 프로에서 사나다랑 라이치랑 같은리그 타구단이라서 맞붙고 사나다 컨디션 좋아서 삼진 막 잡으면 라이치는 같은팀도 아니면서 벤치에서 우오오나다센파이스게~~~!! 이러고 막 좋아하고(선배들:라이치제발쉿) 그대로 캬하하웃으면서 타석 들어가자마자 바로 홈런 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