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 #용강
🌸기타 지금 박살낼 뻔 했어
🌸하지만 저는 형이 더 중요해요. 형 안 다쳤어요 혹시? 다치지 않았어?
🐉무서워
🌸기타야 (아 진짜 무서워 하지 마) 다치면 고치면 그만이고(아 진짜 공포) 형은 다치면 못 고치잖아 우리 **들의 마음 어떻게 고치려고 다치면
🐉그런 말 고마운데 무서워
201024 #용강
🌸내가 마지막으로 감동적으로 할 말은 내 이론으로 치면 형과 나의 만남은 어떻게 보면 우연적이지만 어떻게 보면 필연적인 만남
🐉어떻게 보면 나도 반대로 우연히 내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다가 우연히 너라는 친구를 만나서 이렇게 행복한 음악을 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