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온

37 posts

피온 banner
피온

피온

@pion_61_

LCB61 썰들 적습니다. @pion_0077 19썰계 창피해지면 비계로 돌리겠습니다. 주기적으로 지웁니다.

Katılım Nisan 2026
41 Takip Edilen41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피온
피온@pion_61_·
@pion_0077 19금 썰+사담 계정 만들었습니다. 성인 분들만 받아요.
한국어
0
0
0
331
피온
피온@pion_61_·
스토리 보면 제 2차 연기전쟁에 홍상은 죽은걸까라는 생각에서 나온 연성인데, 아마도 홍루보다 이상이 먼저 죽지 않았을까. 이상은 모든 사람을 위해서 싸울 것 같고, 홍루는 이상을 위해서 싸웠을 것 같아. 그래도 이상이 죽어도 홍루는 최선을 다해서 싸우지않을까.
한국어
0
0
5
148
피온
피온@pion_61_·
다들 방으로 들어가서 쉬는데 둘 만 의자에 앉아서 창 밖을 바라볼 것 같아. 그런 이상을 어느 순간 홍루가 바라보다가 다가가겠지.
한국어
0
0
2
123
피온
피온@pion_61_·
이상은 LCB에 비오는 날 입사했으니까, 비가 오는 날이면 괜스레 생각이 많아지겠지. 여기로 왔던 일부터 시작해서 앞으로의 일들까지. 의외로 홍루는 비가 오는 날을 좋아할 것 같아. 비가 오는것을 바라보면 자신이 했던 생각들이 사라지는 느낌 같을테니까. 이렇게 생각하면 서로 잘 맞을 것 같아.
한국어
1
0
6
147
피온
피온@pion_61_·
K루꽃상은 뭔가 한 쪽이 일방적으로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라서 K루가 매일 꽃상한테서 떨어지는 생강 꽃을 하나하나 유리병에 모아서 나중에는 K사 앰플 유리병에 똑똑 떨구면서 생강 꽃이 어떻게 되는지 바라보겠지. 결론적으로는 약간 더 피어나지 않을까?
한국어
0
0
4
119
피온
피온@pion_61_·
별거 아니지만 예전에 여기 적었던 썰 좀 더 다듬어서 백업했습니다. posty.pe/g4ycbz
한국어
0
0
3
112
피온
피온@pion_61_·
모범생인 이상이 학교 끝나고 골목에서 담배피는데 홍루랑 눈 마주쳐가지고 당황하는데, 홍루는 특유의 눈웃음 지으면서 모르는척 해주겠다고 하겠지. 그때부터 홍루 눈에 계속 이상이 밟혔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말 걸었는데 점점 좋아지는거지.
한국어
0
0
5
97
피온
피온@pion_61_·
현대 군루는 쓰리피스 정장에 원래 군루 옷처럼 겉 정장은 어깨에만 걸치고 있을 것 같아. 한쪽 손은 보통 주머니에 넣고 다니지 않을까. 말상은 군루 지키는 경호원이라던가, 아님 비서 같은거면 좋겠다.
한국어
0
0
5
106
피온
피온@pion_61_·
저 글 보면서 생각한건데, 옥색인 이유는 한 켠에 남겨둔 자신의 예전 모습을 어느정도는 남겨두고 싶었던게 아닐까 하는 망상.
한국어
0
0
2
91
피온
피온@pion_61_·
옥팔찌 이상 손목에 끼워줄 것 같아.
한국어
0
0
1
73
피온
피온@pion_61_·
동부 섕크 홍상으로 둘이 마작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 나누다가 초염옥 하나씩 걸고 하는데, 분명 이상이 질 것 같아. 두뇌 자체는 이상이 좀 더 뛰어날 것 같은데 잔머리라던가 그런건 홍루쪽이 더 좋겠지. 결국 이상은 자신의 옥팔찌 하나 건내주는데, 홍루는 그거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한국어
1
0
4
97
피온
피온@pion_61_·
약루초롱상으로 예전에 뽑아둔 잘 보관 해뒀다가, 자기 눈을 초롱상 눈에 이식해주고는 어울린다면서 초롱상 눈알 고히 작은 케이스에 간직해두겠지.
한국어
0
0
3
65
피온
피온@pion_61_·
홍루가 비싼 반지 케이스랑 반지와 꽃 들고 이상한테 고백하는데, 갑자기 이상이 양 손으로 멱살 잡아가지고 혹시 거절인가 생각했는데 그대로 입 맞춰주고는 시선 피하고는 약간 빨개진 귀를 모른 척 하겠지.
한국어
0
0
4
61
피온
피온@pion_61_·
검은 고양이 이상이 홍루 허벅지에 꾹꾹이 하는데, 손톱 정리 안해서 손톱에 허벅지 다 뜯기는데도 참고 꾹꾹이 받는 거 보고싶어. 나중에 거울 보면서 확인하는데 상처 많이 나서 대충 연고 바르겠지.
한국어
0
0
3
55
피온
피온@pion_61_·
가끔씩은 목 조르면서 너는 날 떠나면 안된다면서 계속 대답을 요구하겠지.
한국어
0
0
1
42
피온
피온@pion_61_·
군루는 사람들 죽이면서 온갖 말 다 듣지 않았을까,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만약에 군루가 혼자 남아서는 그 누구도 남아있질 않았을 때, 쓸쓸하게 그 누구도 의지할 곳 없이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저주의 말을 듣고는 생각이 많아질 것 같아. 그때부터 말상한테 집착아닌 집착할 것 같아.
한국어
1
0
5
62
피온
피온@pion_61_·
사실 일러스트보면 안경 벗고 싸우는 것 같긴한데, 이건 그냥 내 뇌 속 망상이니까 안경 끼고 싸워야해.
한국어
0
0
1
36
피온
피온@pion_61_·
자신한테 다시 주기만 하면 된다고 할 것 같아. 디상은 그 말에 안경을 닦고, 그래도 빨래는 해서 줘야겠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피 묻은 흔적 없애고 주면 묘하게 디루가 실망한 표정으로 바라볼 것 같아.
한국어
1
0
2
37
피온
피온@pion_61_·
디에치 이상은 주먹으로 싸우니까 피 튀기면 분명 안경에 묻을 것 같지않나, 그래서 매일 손수건 같은거 들고 다니는데 그 날은 손수건 안 챙겨와서 어떻게 닦을지 고민하는데, 디루가 와서 자기 손수건 건내줄 것 같아. 고급진 손수건에 거절하는데 디루는 괜찮다면서 꼭 빨래는 안해도 괜찮다고
한국어
1
0
5
61
피온
피온@pion_61_·
오늘은 썰 좀 적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어
0
0
1
88
피온
피온@pion_61_·
읍루 오혈읍루 쓸 때, 삼상이 고통을 나누겠다면서 껴안는게 보고싶네. 그러면 읍루가 이상 어깨에 기대는거 보고싶다. 한 번도 자신을 이렇게 생각해준 사람이 없어서 괜히 울컥할듯.
한국어
0
0
3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