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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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레
@piorezero
이 프로필을 일부러 찾아보시는 분들, 재미나고 기분 좋은 일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Katılım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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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칵 뒤집혔다는 NH은행 충격 근황
농협은행 내부가 지금 완전 초상집 분위기인데
최근 5년 동안 터진 금융사고 피해액 무려 800억원을 훌쩍 넘겼다고 함
그중 절반이 은행직원들이 직접 사기 치고 횡령한 거라고
짬 찬 간부들뿐만 아니라 갓 들어온 신입들까지 금고에 손을 댐
한 신입은 두달만에 2천만원을 13번이나 빼돌리다가 걸려
경찰서로 넘어갔다고 함 상황이 이따위로 돌아가니까 은행 측에서는 직원들 퇴근할 때
5만원권 지폐는 무조건 전액 다 모아서 관리자한테 반납하고 가라는 황당한 지침까지 새로 만듬
직원들 인성 수준이 이 정도면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게 더 안전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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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이 일본에 "진정한 사과" 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이해할 필요가 있음. 진정성이란 "돈"을 말하는 거지? 라고 밖에 이해 못함. 일본은 형식적으로 사과하는 것도 굉장히 대단한 것임. 일본은 한번 잘못은 인정하면 용서하는게 아니라 평생 그놈을 까도 된다는 걸로 인식함.
명명이@subinchoe587577
한국의 반일은 거의 100%전범에 대한 반발이기 때문에, 일본측에서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자연스레 사이가 좋아질 거야, 라고 한국 국민들은 생각하는데 일본인들은 인정하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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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와 책값 관련해서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 하는건 대체로 책값인데,
도서정가제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주장하는 측 - 대체로 출판쪽 - 에선 도서정가제를 안하면 대형 유통사들의 프로모션 할인으로 인해 시장이 왜곡되고, 할인 후 가격이 사실상 정가로 정착하기 떄문에, 도정제를 시행하면 이런 왜곡된 가격 체계가 바로 잡혀 책값이 내려가는 효과가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물가 상승, 독서 인구 감소 등으로 책값은 오를수 밖에 없다 보니 프로모션으로 인한 왜곡된 책값을 바로 잡아도(잡았는지는 둘째치고) 결국 책값은 오를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니들이 책값 내려갈거라 해놓고 결국 올랐잖냐?" 가 된다.
물론 출판 관계자들도 억울하니 "왜 책값이 비싼지 설명하겠다" 라고 나서는데,
최근 트위터에서 도정제와 책값 이야기가 또 나오게 된 것은, 이번에도 도정제가 확대 실시되면 할인 프로모션으로 인해 왜곡된 책값이 정상화된다는 이야기를 또 꺼냈기 때문이다.
출판업계는 우선 이걸 그만둬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할인 프로모션이라는게 사라지만 그만큼 가격 조정은 들어갈지 몰라도 책값은 앞으로 오를 수 밖에 없다.
소비자에게 그때마다 "책값은 올랐지만 도정제로 인해 프로모션 비용만큼은 빠졌다. 우리의 이익이 늘어난 것은 아니니 소매가가 올랐더라도 참아라" 라고 설득할것인가? 말이다.
비쌀수 밖에 없는 시장인거랑 그걸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가는 별개인 상황에서 소비자를 납득 시켜야 하는건 결국 판매하는 측이 해야 할 일일테니 말이다.
milln@milln01
그냥 사실관계가 전부 다른거 아닐까요? 가격은 망하지 않을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설정되어 있고 인세로 먹고사는 작가는 극히 적으며 가격은 물가 인상대비 실제로 적다..? 근데 비난의 대상이 된다는게 어느 파트인가요? 가격이 사실은 싸야 하는데 비싼가요 아니면 누가 억지로 강매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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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도 고온에 풀군장시키고 산악 지형정찰을 시켰다고? 지휘관 뭐하는 새끼지
시발 이제는 민간인까지 가져다 죽이고 자빠졌네
tanako@tanako2606
아니 미친 요즘에 이따위로 예비군 시키는 곳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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