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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율 600%, 다이소 물건 떼다 팔아 월 1,500만원?.
전직)연극 연출가였던 분이 다이소에서 물건 사다가
동남아에 되파는 부업으로 월 순수익 1,500~1,700만원
찍은 영상을 봤음.
처음에는, 7평 원룸에서 시작했다고 함.
다이소 200원짜리 빨대를 1,500원에 파는데,
마진율이 600~700%임.
1,000원짜리 하트 빨대는 6,500원에 팔린다고.
월 매출 최고 5,200만원 찍었다고 함;;.
사실, 한국인은 "이게 왜 팔려?" 싶은 것들이
동남아에선 미친듯이 팔린다고.
본인도 "이걸 왜 사는지 모르겠다"고 인정할 정도.
다이소 = 동남아 입장에선 K-아트박스 브랜드라는 인식.
- 출연자 왈 : "대박 제품 찾지 마세요. 고객 한 명을 정확히
타게팅하세요. 그때부터 매출이 터집니다." 라고함.
요즘 AI 부업 영상이 많이 도는데, 이런 방식의 부업은
저도 처음 봄. 근데 확실히 K-열풍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브랜드가 해외에서 잘팔리니까, 가슴이 웅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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