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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zzaramyun

The Great Investor : Real estate, Stock, Crypto Blog : https://t.co/m9bXxHDOv9 순자산 상위 1% 달성 이후, OOO억원 3자리 달성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Seoul, South Korea Katılım Eylü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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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의달인
청산의달인@jk_sats·
마진율 600%, 다이소 물건 떼다 팔아 월 1,500만원?. 전직)연극 연출가였던 분이 다이소에서 물건 사다가 동남아에 되파는 부업으로 월 순수익 1,500~1,700만원 찍은 영상을 봤음. 처음에는, 7평 원룸에서 시작했다고 함. 다이소 200원짜리 빨대를 1,500원에 파는데, 마진율이 600~700%임. 1,000원짜리 하트 빨대는 6,500원에 팔린다고. 월 매출 최고 5,200만원 찍었다고 함;;. 사실, 한국인은 "이게 왜 팔려?" 싶은 것들이 동남아에선 미친듯이 팔린다고. 본인도 "이걸 왜 사는지 모르겠다"고 인정할 정도. 다이소 = 동남아 입장에선 K-아트박스 브랜드라는 인식. - 출연자 왈 : "대박 제품 찾지 마세요. 고객 한 명을 정확히 타게팅하세요. 그때부터 매출이 터집니다." 라고함. 요즘 AI 부업 영상이 많이 도는데, 이런 방식의 부업은 저도 처음 봄. 근데 확실히 K-열풍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브랜드가 해외에서 잘팔리니까, 가슴이 웅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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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
Pibak@pizzaramyun·
@sonsarang3814 남의 집 집안일 해서 5억원을 번다고 생각해 보면 ㅎㅎ 저 같으면 저랑 와이프랑 자녀 모두 총출동해서 집안일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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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5억원이 공짜라고 생각했나. 니 엄마는 너네 집안에 지분이 있는 거야. 집안일 시키는 건 저기할 수 있지만 받아들여라. 세상에 공짜 점심 없고, 5억 다시 뱉을 수 없으면 최선을 다해 을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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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
Pibak@pizzaramyun·
@pujols8711 순산 축하드립니다! 이제 아버지가 되셨으니, 가지신 능력을 100%가 아닌 120% 발휘하셔야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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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홀스님
푸홀스님@pujols8711·
모두들 기도해주신 덕에 순산했습니다~🥹 어깨가 한층 더 무거워졌지만 행복하네요😁 𝕏 동료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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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루지
월급쟁이 루지@roogee1625·
다 잘 먹고 잘 살고자 투자하고 루틴 채워가며 살아가는 것. 남과 비교는 그만하고, 자기 영역에서 후회없는 일상을 채워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번 더 해본다. 무엇을 하더라도 가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곧 죽어도 내편은 가족. 이 환경을 만들지 못했으면 투자든 일상이든 다 떠나서 우선 가족부터 챙기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 이게 안 되면 다 부질이 없어지는 때가 온다. 가정의 달, 의식해서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시길!! 저도 마찬가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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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pizzaramyun·
@musinsa_fit 아.. 이건 현재 순자산 5억원 이상을 달성하신 분들만 어떤 선택이 현명한지 아실거 같네요. 인플레이션 감안해도 무조건 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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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무신사@musinsa_fit·
지금 커뮤니티에서 난리 난 6만 명 참여 밸런스 게임 🔥 ​1️⃣ 당장 현금 5억 받기 (49%) 2️⃣ 10년 뒤 현금 50억 받기 (51%) ​비율 거의 1:1인 게 소름ㅋㅋㅋ 여러분이라면 뭘 고를 건가요? 이유랑 같이 답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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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존잘남이 매일 겪는 일 이 친구는 정혁이다. 술집에서 술만 먹으면 여자들이 헐레벌떡 뛰어와서 한 잔 하자고 사정 사정을 한단다. 믿기 어렵겠지만 정혁처럼 키 크고(184cm) 비율 좋고(8~9등신), 잘생기면 가능한 일이다. 물론 그렇게 태어나지 않은 절대 다수인 우리는 열심히 엑스를 하자. 에이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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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pizzaramyun·
@sonsarang3814 그렇죠. 본업이 핵심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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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엑스로 본업 이상의 소득을 올리면서 파이어 가능하다는 설레발치는 소형유저들이 요사이 보이는데, 자만하지 말아라. 잘 되나 싶다가도 갑자기 밴 먹고 알고리즘 꼬이고 정지당하고 난리 부르스 되는 게 엑스라는 기이한 별세계이다. 어깨에 힘 좀 들어가는 주급이 들어오면, 그게 계속 보장될 것 같은가. 본업이 현저히 훼손되는 중노동을 해서 본업 턱끝 따라올 정도가 된다고 해도 정작 중요한 것은 본업 파이프라인이다. 본업이 훼손되면서까지 엑스에 너무 몰입하면 이도저도 아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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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pizzaramyun·
@Burger_Garden 네. 그런 사람들에게는 공적인 일이 있지 않은 이상, 굳이 먼저 연락하지 않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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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er Garden🍔⚡️🥊
Burger Garden🍔⚡️🥊@Burger_Garden·
“아, 이 사람은 내가 연락 안 하면 절대 먼저 연락 안 주는구나”라는 걸 깨달으면 엄청 정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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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pizzaramyun·
@hoso_human 이건 3번 선택하겠습니다. 열심히 돈벌어서 빨리 그만두고, 하고 싶은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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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호소인
인간호소인@hoso_human·
❤️ 평생 한 명만 선택해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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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pizzaramyun·
@Maringko 역시 성공적인 사업가의 재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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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
Pibak@pizzaramyun·
@prominer 주식 50억 달성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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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큐
롸큐@rheiajin·
주식인생 15년차, 오늘 국장+미장 합쳐서 잔고 50억 달성했네요. 처음 결혼할 때 1억 가지고 오피스텔에서 시작했었는데 그시절이 떠오릅니다. 부족한 나를 믿고 자금관리를 맡겨준 아내에게 정말 감사하고 가족을 위해 더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자랑할 만한 곳이 없어서 엑스에 자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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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pizzaramyun·
@pinkpiano 블로그에서도 그런 사람들 있던데 X도 마찬가지네요. 굳이 귀찮게 왜 선팔해놓고 언팔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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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핑🩷
피아노핑🩷@pianosunghee·
먼저 팔로우 해놓고 슬쩍 언팔한 뒤에 아무렇지 않게 댓글 다는 거 보면 솔직히 좀 웃기지 않음? 정직원 된 후 정리한 느낌인데 들어가보면 대형계정도 아닌데, 팔로잉/팔로워 격차만 크고.. 다들 이런 사람 보면 어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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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pizzaramyun·
@hoso_human 재밌는 에피소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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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호소인
인간호소인@hoso_human·
엄마한테 맞을뻔한썰 어릴 때, 학교에서 교재비 걷는다길래 엄마한테 돈 달라고 했어. 실제론 3만원인데 용돈 좀 벌어보려고 5만원이라고 뻥침. 나름 치밀하게 눈물 연기 연습도 함 근데 엄마가 나 못 믿겠다고 옆집 반 친구네 집가서 물어보겠다고 함... 순간 세상이 멈추는 줄 알았어. 머릿속엔 벌써 호적 파이고 몽둥이 찜질당하는 상상이;; 지옥 같은 30분 동안 상상 속 유언장까지 쓰고 있었음 그리고 친구네집갔다 온 엄마가 현관문 부수듯이 들어와서 나 개혼냄. 나는 눈을 질끈 감고 올 것이 왔구나 했지. “넌 수업 시간에 잠만 자냐?? 이번학기 문제집세트 8만원이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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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
Pibak@pizzaramyun·
@TexasTrucker30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멋지신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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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트럭기사
텍사스트럭기사@TexasTrucker30·
내용이 길어서 글로 써보겠다. 최성우 치과의사의 이야기인데 치과의 같은건물 독서실에 오가는 중학생이 하루는 쭈뼛쭈뼛 와서.. 제가 할머니랑 사는데 할머니가 이제 틀니가 오래돼가지고 잘 식사를 못하세요,, 혹시 틀니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 .. 라고 말하면서 제가 돈이 없으니까 치과 화장실 청소를 대신해 드릴께요 라고 말했다는거.. 그 이야기를 들은 그분은 그 어린 중학생이 그런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마음이 불편했을까를 생각하며 많이 울컥하셨다고.. 그래서 흔쾌히 할머니 치료를 해드리고 그 중학생 아이에게 잘해줬다고 한다. 어느날 그 학생이 찾아와서 원장님 저 의대에 가고싶어요 라고 했다는거. 그의사가 이 친구의 눈을 보니 결기도 있어보이고 똑똑한 친구라서 얘는 뭘해도 할애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얘가 과외받을 형편이 안되니까 의사분이 직접 이친구에게 수학의 정석과 영어 단어집 사주면서 과외를 해주셨다고.. 아이가 눈치가 있는지 의사쌤이 바쁘면 그냥 가고 환자가 좀 없고 한가하다 싶으면 와가지고 원장님 이거 좀 가르쳐주세요 하면서 열심히 했다는거. 의사분도 인수분해도 가르쳐주고 영어 단어암기도 시키면서 선행학습도 시켜주고 하셨다고 함. 그렇게 친하게 지내다가 같은 건물의 독서실이 문닫으면서 자연스래 헤어져서 좀 잊고살다가 어느날 문득 그 학생이 찾아와서 저 의대갔어요~! 하면서 합격증을 들고 왔다고 ㅜㅜ 원장님이 배풀어준 선행에 감동받아서 의사라는 꿈을 꾸게된 그 학생이 항상 하던말이.. 저는 원장님 같은 의사가 될거에요. 라고함. 그 말을 결국 지켜서 원장님께 합격 소식을 들고오게되어 그 치과의사 원장님은 이루 표현할수없는 감동으로 펑펑 우셨다고 ㅜㅜ 그리고 그 합격증을 가지고온 친구에게 말하셨다고함. 할머니 잘계시지? 너도 이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 이렇게 도와주면서 그런 의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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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pizzaramyun·
@madong_1323 좋은 질문에 좋은 답변들 감사합니다! 몰랐던 사실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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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
마동⚡️@madong_1323·
부모님께 매달 200에서 300만원씩 보내드리는건 세금 문제는 없나요? 반대는 문제 된다고 들었는데 부모님이 받는거는 괜찮나요?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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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
Pibak@pizzaramyun·
@gyeon_baeg 관종들은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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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백
견백@gyeon_baeg·
배달노출 ... 도대체 이딴게 왜 유행인거에요 ?? ... 와 .. 미쳤네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좀 야한 글이기는 한데 ... 하 ... 진짜 우리 딸 이런 미쳐돌아가는 세상에서 잘 키워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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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bak@pizzaramyun·
@TeslianGen2 오! 흥미로운 글 감사합니다. 인생 아무도 모르는 법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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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ian
Teslian@TeslianGen2·
내가 꽤나 충격적인 이야기 해줄까?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는 전교 꼴등이 연세대, 성균관대 갔음. 그것도 학교에서 어서 좀 오세요 하고 모셔갔음. 입시 기간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래도 연대 논술시험 까지는 보러 갔는데, 결과 나오기 전에 미리 다들 "아 연대 안갑니다"하고 합격 포기 각서 냈음. 결과 나오기도 전임. 그러면 학교에서는 "아 미리 말해줘서 고맙습니다" 하고 처리해줌. 진짜 제일 꼴등 친구 한 명 있었는데, 그 친구는 인하대 갔음.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 "너는 우리학교의 치욕이다"라고 엄청 놀려댔음. 그 친구는 지금 뭐하고 있는지 암? 의과대학으로 전향해서 지금 의사임. 꽤나 충격적이지? 이건 그냥 예시고.. 하고 싶은 말은, 자신이 아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길 내가 아는게 마치 당연하고 진리라고 생각해서 남의 말은 모두 다 무시하는 자아비대 괴물이 되지 마시길. 위 이야기가 리플리 같다고 생각하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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