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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lysugar_
6B4T 지향 / 여성의 준거집단은 여성(좌우진보보수 어차피 다 남성권력) / 여자라면 여성의당💜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했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성인 남성 10명 중 4명은 평생 한 번이라도 성구매를 한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성평등가족부가 23일 발표한 '2025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 남성 1500명 중 37.7%는 평생 한 번이라도 성구매를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2016년(50.7%) 보다 13.0%p(포인트) 낮아졌지만 2022년(37.4%)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당시 국수본부장이 직접 지시 "스토킹·성폭행 사건은 굳이 오픈되지 않게 여청과 협의하라" 어제(7/23) MBC 단독 "스토킹·성폭행 사건은 굳이 오픈되지 않게 여청과 협의하라" 국수본 간부가 검경 조사에서 진술한 내용이야 타임라인 정리: 📌 5월 5일 — 장윤기 검거 → 이틀 전 베트남 여성 스토킹·성폭행도 같이 확인 📌 5월 7일 — 광주경찰청 통해 국수본부장에게 보고 📌 5월 8일 — 국수본 강력계장이 "병합수사 필요" 보고서 올림 → 국수본부장 답변: "두 사건 분리 수사하라" → "성폭행 건 오픈 안 되게 하라" 지시 왜 숨기려 했을까? 검경 의심: "남양주 스토킹 사건 당시 이재명 대통령 질타를 받은 상황에서 또 스토킹 사건 미흡 조치가 드러나는 걸 감추려 한 것 아닌가" 카르텔이 광산경찰서 → 광주경찰청 → 국수본부장 최정점까지 올라갔어 이채원 양이 죽기 이틀 전 베트남 여성이 스토킹 신고를 했어 그게 제대로 처리됐다면.... 🔗 imnews.imbc.com/replay/2026/nw…


이 기사가 좋은 건 그놈의 여경 이게 아니라 그저 순경 이라는 말만 썼다는 것. 수고하셨습니다. 누군가의 가족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씨발 재판부 미친 거 아님? 30대 한1남이 여친을 1. 이틀동안 감금 2. 기절할 때까지 성폭행 3. 얼굴, 머리 폭행(사망원인) 4. 스토킹 5. 금전 갈취 6. 쓰러진 거 보고도 119 안부르다가 1시간이나 신고지연 시킨 뒤 병원 데려가서 결국 사망 이건 상해치사가 아니라 누가봐도 살인이잖아

나 진짜 우리동네 사는 트친이 없어서... 우리동네 사는 블루레이디 트친을 갖고싶어 얘들아 혹시 경기도 ㅇㅇ시 사는 트친 없니? (어디라곤 말못하겠고 DM주렴) 고마워


안녕하세요 초면에 냅다 인용을 갈겨봐요 이렇게 인용을 하는 이유는.. 오리온은 여혐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몇 년 전 오리온 전남 어드메의 지사에서 당시 27세 여성이 직장 내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ㅈ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언론사에서도 다뤄졌고 국가 차원에서 오리온 본사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대로 조사하라는 명령도 떨어졌어요 하지만 오리온 본사가 올린 보고는 " 그런 사실 없음 " 이었습니다 심지어 이때 조사를 거의 가해자 측 이야기만 듣고 했었다고 해요 유족들이 당시 상황이 적혀있는 고인의 일기를 가지고 있었고 이것으로 언론사에 찾아가서 일이 커졌던 것임에도 말이지요 저는 이 사건을 알게 된 이후로 오리온을 불매하고 있습니다 그대에게 강요하지는 않을게요 그냥 이 기업이 여혐 기업이라는 사실만 알고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야흐로 7~9년전쯤 숙대에는 대자보 사건이란 게 있었음 여러 사건 후에 숙대는 근처 여대들중에 유일하게 남자출입을 전면적으로 금했었는데 왜냐면 첫번째로는 2017년에 인근대학교 남대생남이 숙대 과학관 건물에 침입해서 한 학우를 뒤에서 끌어안고 (모르는사이임) 그분이 저항하자 뒤에서 발로 깠나 그래서 법정까지 간 일이 있었기 때문임 당연히 가해자는 학교에서 제적됐지만 그 해 수능을 다시치고 개명한 뒤 다른 좋은 학교 가서 잘 지냄 숙대생들은 당연히 분개했고 그남들 피셜 "남혐"대자보를 붙여둠 그걸 인근 남중생남이 학교에 벅뚜벅뚜 들어와서 그걸 찢고 훼손하고 조롱함 이게 두번째 이유가 된 사건임 그래서 사과를 요구했으나 인터넷에서는 쿵쾅페미년들이 남자애기 하나 상대로 싸운다고 욕을 개 더럽게 먹었음 나는 이 당시 알바면접만 보러다녀도 가끔 빻은 놈들이 아 ㅋ 근데 숙대시네요 대자보사건 알아요? 어떻게생각하세요? 등의 질문을 아무렇지 않게 던졌음 그리고 그 남중생남의 행동은 그냥 장난거리, 니네가 남혐했으니 대자보찢은걸 왜그러냐 등의 행동으로 일축됨 우리 사회가 남자에게 베푸는 관용을 여자에게 조금이라도 베풀어주면 좋겠음

Today, Pauline Hanson has described family, domestic and sexual violence as a 'two-way street' while telling women who suffer abuse they should simply not "put up with it". 27 of the 37 women killed in Australia this year have died as a result of domestic violence. Eight were women killed by their sons. Minimising that horror by gaslighting victims of family violence, shows both callous disregard for people's suffering and a complete lack of insight into the complex hardship faced by women living in abusive situa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