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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lysugar_

6B4T 지향 / 여성의 준거집단은 여성(좌우진보보수 어차피 다 남성권력) / 여자라면 여성의당💜

plain 본계 터짐 Katılım Nisan 2026
295 Takip Edilen172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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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plainlysugar_·
✨이 계정에서 지향 중인 키워드들: 페미니스트 비혼여성의 일상 전시/ 여성의제에 의견 표출/ 여성의 정치 참여/ 여성의당 붐업/ 여성 임파워링/ 비돕비/ 탈코 전시/ 육체건강 규칙적운동 집밥먹기/ 정신건강 긍정적마인드 마음챙김/ 같은 것들인데 결국 여자가 잘 먹고 잘 사는 게 주관심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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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
미노@k_mino_3·
유행이 빨리 바껴도 바지 부분은 이제 업계가 선도하는 유행대로 가지 않음 여자들이 더 이상 자기 몸을 불편하게하는건 입어주지 않으니까. 스키니진의 유행이 벌써 1n년 전 일이고 그 후로도 업계는 꾸준히 스키니나 힐의 재유행을 은근슬쩍 들이밀어왓으나 소비자인 여자들이 더 이상 소비해주지않는걸 어캄 ㅋ ㅋ 앞으론 영원히 와이드핏이나 스트레이트핏을 입을테고 그나마 부츠컷은 한번씩 올수도 있을듯 그건 스키니만큼 조이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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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살🌷
막살🌷@ihatemaksan2·
참석한 건 홍기원·남인순·박희승·곽상언 의원 4명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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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살🌷
막살🌷@ihatemaksan2·
이 토론회는 홍기원 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의원 13명이 주최했습니다. 하지만 토론회 전날 한병도 원내대표가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는 대원칙에 당내 이견은 없다"며 사실상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방침을 밝히면서 토론회엔 의원들이 대거 불참했습니다. naver.me/5DZCs8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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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고앵 이차차
샴고앵 이차차@chachatti__·
거짓말한 사람까지 포함하면 반 이상이겠지?
여성신문@wnewskr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했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성인 남성 10명 중 4명은 평생 한 번이라도 성구매를 한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성평등가족부가 23일 발표한 '2025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 남성 1500명 중 37.7%는 평생 한 번이라도 성구매를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2016년(50.7%) 보다 13.0%p(포인트) 낮아졌지만 2022년(37.4%)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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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B(스비)☘️
snowB(스비)☘️@snowB2026·
장윤기 사건은 왜 갈수록 놀라운일 밖에 없는거임? 가해자 범행내역을 꼼꼼히 살펴도 모자를판에 성폭행건 오픈안되게 하라고??? 범죄자가 저지른짓 축소 하라는 의미로만 생각되는데 이게 경찰의 모습이라니.. 국수본부장이라니
집지키는개(백수)@ttaschiiii

🚨 당시 국수본부장이 직접 지시 "스토킹·성폭행 사건은 굳이 오픈되지 않게 여청과 협의하라" 어제(7/23) MBC 단독 "스토킹·성폭행 사건은 굳이 오픈되지 않게 여청과 협의하라" 국수본 간부가 검경 조사에서 진술한 내용이야 타임라인 정리: 📌 5월 5일 — 장윤기 검거  → 이틀 전 베트남 여성 스토킹·성폭행도 같이 확인 📌 5월 7일 — 광주경찰청 통해 국수본부장에게 보고 📌 5월 8일 — 국수본 강력계장이 "병합수사 필요" 보고서 올림  → 국수본부장 답변: "두 사건 분리 수사하라"  → "성폭행 건 오픈 안 되게 하라" 지시 왜 숨기려 했을까? 검경 의심: "남양주 스토킹 사건 당시 이재명 대통령 질타를 받은 상황에서 또 스토킹 사건 미흡 조치가 드러나는 걸 감추려 한 것 아닌가" 카르텔이 광산경찰서 → 광주경찰청 → 국수본부장 최정점까지 올라갔어 이채원 양이 죽기 이틀 전 베트남 여성이 스토킹 신고를 했어 그게 제대로 처리됐다면.... 🔗 imnews.imbc.com/replay/2026/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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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molang🐰
wwmolang🐰@kkatycca·
鲜少有女人对男人的睾丸、前列腺等发表各种独特意见,因为她们自己没有。 但一提到月经、子宫,总有数不清的男人像冒出来像专家一样发表: “月经可以憋住”“月经可以一次性排完”“女人应该清晰知道自己哪一分哪一秒会来月经”等等数不尽的蠢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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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숙고향이
낭만숙고향이@nangmanmeowmeow·
본심은 걍 여자들이 고양이 밥챙기는거 존나 아니꼽고 죽이고싶은거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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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살🌷
막살🌷@ihatemaksan2·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서 여성 80여 명을 성희롱한 신학생에게 사과를 요구한 피해자가 협박과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만 원형을 확정받았다. 가해자는 사과를 거부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재판부는 사망의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며 naver.me/xYNKoU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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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살🌷
막살🌷@ihatemaksan2·
난 어제부터 이 기사 읽고 계속 생각나게 소름끼치는 게 또 피해자를 폭행하면서도 약을 발라주거나 얼음찜질해준 행동도 살인의 고의와는 반대되는 행동이라고 봤다. 이 부분임
토마토미@tomatomie0

아니씨발 재판부 미친 거 아님? 30대 한1남이 여친을 1. 이틀동안 감금 2. 기절할 때까지 성폭행 3. 얼굴, 머리 폭행(사망원인) 4. 스토킹 5. 금전 갈취 6. 쓰러진 거 보고도 119 안부르다가 1시간이나 신고지연 시킨 뒤 병원 데려가서 결국 사망 이건 상해치사가 아니라 누가봐도 살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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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낑경제공부입문자새싹이🌱
저도 간절 + 노파심이지만 레이디들 셀털 금지 거짓정보 섞어서 올리세요 sns 셀털 자제는 기본이지만 특히나 여성주의계정들
세라☘️🍀@Sela_Lady

나 진짜 우리동네 사는 트친이 없어서... 우리동네 사는 블루레이디 트친을 갖고싶어 얘들아 혹시 경기도 ㅇㅇ시 사는 트친 없니? (어디라곤 말못하겠고 DM주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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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게써용
모르게써용@ahfmrpTjdyd·
어머! 너무 기대되는걸요😍 영상 나오면 꼭 챙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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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민
명민@noirregal·
소리내봄 링크 지인들에게 공유하는 게 어떨까🥹 sorinaeb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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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일본의 시조(始祖)는 여성신 아마테라스다. 남동생과의 투쟁에서 이겨 천상계의 권력을 잡았다. 그의 손자가 일본에 내려왔고, 5대손이 인간계 투쟁에서 승리해 왕이 됐다. 다들 여성에게서 태어났으면서도 시조신을 여성으로 삼은 나라와 민족은 많지 않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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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만두
찐만두@zzinmandu_·
숙대에는 -전과범이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발견된 적도 있고 -여장남자가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온 적도 -도서관에 들어가려고 하다가 입구에서 걸린 적도 있습니다. 여대는 평화롭습니다. 들어와서 ㅈㄹ하려고 하는 남자만 없으면.
탈공한 돈에미친여자@aveclesoleilll

바야흐로 7~9년전쯤 숙대에는 대자보 사건이란 게 있었음 여러 사건 후에 숙대는 근처 여대들중에 유일하게 남자출입을 전면적으로 금했었는데 왜냐면 첫번째로는 2017년에 인근대학교 남대생남이 숙대 과학관 건물에 침입해서 한 학우를 뒤에서 끌어안고 (모르는사이임) 그분이 저항하자 뒤에서 발로 깠나 그래서 법정까지 간 일이 있었기 때문임 당연히 가해자는 학교에서 제적됐지만 그 해 수능을 다시치고 개명한 뒤 다른 좋은 학교 가서 잘 지냄 숙대생들은 당연히 분개했고 그남들 피셜 "남혐"대자보를 붙여둠 그걸 인근 남중생남이 학교에 벅뚜벅뚜 들어와서 그걸 찢고 훼손하고 조롱함 이게 두번째 이유가 된 사건임 그래서 사과를 요구했으나 인터넷에서는 쿵쾅페미년들이 남자애기 하나 상대로 싸운다고 욕을 개 더럽게 먹었음 나는 이 당시 알바면접만 보러다녀도 가끔 빻은 놈들이 아 ㅋ 근데 숙대시네요 대자보사건 알아요? 어떻게생각하세요? 등의 질문을 아무렇지 않게 던졌음 그리고 그 남중생남의 행동은 그냥 장난거리, 니네가 남혐했으니 대자보찢은걸 왜그러냐 등의 행동으로 일축됨 우리 사회가 남자에게 베푸는 관용을 여자에게 조금이라도 베풀어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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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림
모림@CR3AM0CHA·
올해 호주에서 살해된 여성 37명 중 27명이 가정폭력 관련 사망으로 집계됐대 근데 이런 상황에서 호주 상원의원이 가정폭력을 <쌍방 문제>라고 부르고 여자가 걍 참지 말고 떠나라 함 아니 당연히 떠나고 싶겠지요??? 알다시피 가정폭력 피해자는 감시와 통제를 당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다른 가족이나 친구와의 연락까지 차단되기도 하고 금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 쉽게 탈출하지 못함 그리고 무엇보다 관계를 떠나는 그 시점에 중상해나 살해 위험이 가장 크게 올라감 피해 여성이 왜 ‘안’ 떠났냐고 묻기 전에 떠난 여성이 살 집과 즉시 나와서도 버틸 생활비, 신변보호를 제도적으로 제대로 제공했는지부터 물어야 하는 거 아닌지? 그게 정치인 아니세요? 왜 탈출 책임만 피해자 개인에게 떠넘기는 건지; 🔗관련 기사도 있어서 링크: ABC Australia abc.net.au/news/2026-07-2…
Dr Monique Ryan MP@Mon4Kooyong

Today, Pauline Hanson has described family, domestic and sexual violence as a 'two-way street' while telling women who suffer abuse they should simply not "put up with it". 27 of the 37 women killed in Australia this year have died as a result of domestic violence. Eight were women killed by their sons. Minimising that horror by gaslighting victims of family violence, shows both callous disregard for people's suffering and a complete lack of insight into the complex hardship faced by women living in abusive sit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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