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NC 다이노스 신인 선수 중에서는 신재인 선수 외에도 고준휘, 이희성 선수도 상당히 평가가 괜찮다고 합니다.
그 외에 허윤 선수도 자주 언급이 되는 것을보니까 작년 NC가 신인드래프트를 괜찮게 하기는 한 모양입니다.
현장에서 만족감이 높다는 것은 프로 적응력이 빠르다는 소리니까요.
지금 NC 다이노스 드래프트를 다시 봐도 저는 알차게 잘 뽑은 것 같습니다.
헛스윙 삼진 경기 끝!
다이노스 1점도 내주지 않고 개막전 승리!!!🦕
9연승의 가을이 10연승의 봄으로 이어집니다!
지난 시즌 포함 정규 리그 10연승으로 출발하는 NC 다이노스, 건강한 토종 에이스가 만드는 1052일만의 선발승과 함께 NC 다이노스의 봄이 시작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