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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에서 당당하게 오프닝 곡으로 선정된 것도 뻐렁차!! 사기꾼 닉 와일드가 최초의 토끼 경찰 주디 홉스와 함께 드림팀이자 파트너가 됐고 지하세계 출신의 화려한 경찰로서의 데뷔를 알리며 성대하게 시작하는 것 같아서!!
໊@plnrai2
주디가 닉을 처음 미행하게 됐을 때의 브금이 너무 좋음 초기 닉만의 의미심장하고 비밀스런 분위기도 잘 묻어나고 진짜 가만히 놔두면 금세 사기치고 어디론가 조용히 없어질 것만 같음… 사기꾼 여우답게 어딘가 수상한 부분이 꼬리잡혀서 인연이 시작됐다는 게 너무 좋은 포인트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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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냥 당장 점보팝 녹이러 가야했고 어쩌면 주디가 공짜로 얻게 해준 거라 단순 사기꾼식 연기 행동이었을 수도 있겠지만 12살 때부터 사회의 쓴 맛을 느끼고 사회생활하면서 살았으니 능숙한 거 아냐 넘 맘이 힘듦 사회가 바라보는 시선에 기꺼이 맞춰서 살아주겠단 결심을 그 어린 여우가 하…
주떤계정@zoookamn
1편 닉이 주디 여우스프레이를 점보팝때부터 눈치 챘다면서 그 당시엔 태연하고 젠틀하게 악수까지하고 웃으며 헤어져서 전혀 티 안낸거 자체가 차별멸시편견위선에 절여져있는 삶 같아서 정신 힘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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