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듯 해2 (4월말 스샷)
알리오올리오곤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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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_onio
오늘도 살아있다니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파악하고 활용하며 나아가자)


목표에 조금씩 가까워지는 듯 해2 (4월말 스샷)

<얼굴 전문 물리치료사가 알려주는 예쁘게 웃는 방법> 이분 성형 안하셨다는데 비포 애프터 대박임 ;; 꿀팁들 엄청 많이 알려주셔서 인스타 팔로우 해놓으면 좋을듯? 1. 입둘레근 이완하기 관자놀이를 손바닥으로 잡고 위쪽으로 살짝 당겨 고정하기. 인중과 턱을 최대한 길게 늘리면서 입술을 세로로 크게 벌려 스트레칭 하기. 2. 입꼬리내림근 사용 줄이기 입꼬리 아래쪽을 가볍게 눌러 고정하기. 입꼬리를 아래로 끌어내리지 말고 광대가 올라간다는 느낌으로만 미소 짓기. 3. 위입술올림근 사용 줄이기 엄지손가락을 콧볼 바로 옆에 대고 아래 방향으로 살짝 눌러 고정하기. 가볍게 스마일 미소를 여러번 반복하기.

로보택시 회의론의 골포스트 이동 작년 말, 모두의 관심은 "안전요원 언제 빼느냐"였다. 지금 오스틴 차량의 76%는 무감독이고, 댈러스·휴스턴·탬파·올랜도는 처음부터 무감독으로 시작 중이다. 회의론의 과녁은 어느새 "안전요원 제거"에서 "스케일업"으로 옮겨갔다. 이건 낯선 패턴이 아니다. 모델 3 때도 똑같았다. - 2017년 초: 양산 자체가 안 될 것 - 2017년 말: 초기 생산은 수작업 조립 수준 - 2018년: 주당 5,000대는 절대 못 넘긴다 - 5,000대 넘기자: 수요가 없을 것이다 과녁은 매번 깨진 자리에서 한 칸씩 뒤로 물러났다. 지금 제기되는 유료마일 감소, 플릿 정체, 캘리포니아 규제 - 전부 유효한 질문이지만, 이건 사업화 속도에 대한 질문이지 기술이 작동하느냐에 대한 질문이 아니다. 이 둘을 섞으면 안 된다. 라이다도, HD맵도 없이, 카메라만으로 380,000마일을 무감독·무사고로 달렸다는 것 - 이게 작년 겨울 우리가 걱정하던 "기술적으로 될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다. 그리고 그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이번 콜에서 머스크와 애쇽이 거의 동일한 워딩으로 "주간 10% 복리 성장"을 반복한 건 우연이 아니다. 준비된 메시지고, 최소한 이건 지키겠다는 선언이다. 머스크: "more than 10% a week in terms of miles driven... very high compound growth rate" 애쇽: "grown at such a high compounding rate on a week-over-week basis... continue growing through the rest of this year" 스케일업이 실현되면 회의론은 또 다음 과녁을 찾을 것이다. 그걸 매번 넘어서는 게 머스크의 트랙레코드였다. 다음 과녁이 뭐가 될지, 그리고 그것도 깨질지 - 그게 진짜 관전포인트다.




나 이말 너무 싫음. 내가 잘되길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은 내 부모가 아니었음. 나밖에 없었음. 내 부모는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내가 살길 바랄뿐 내가 잘되길 바라는 사람이 아니었음. 진짜 폭력적인 말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