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가을분기가 끝나기 일주일을 남기고 또 왔다! 어느새 11월이라 슬슬 일도 치여가고 있지만 올해는 두번 와야지 했던 건 이뤘네. 타래를 봤더니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늘 무계획의 타당성을 어필해왔으나 결국 항공권 할인할때 예매해둔게 다고 여전히 계획없이 우당탕임. 그냥 늘 그런 사람.🫠

밀@poissonetmoi
드디어 이 타래 인용을 쓸 수 있게 되었다. 근데 3년을 기다린 거 치곤 굉장히 두서없는 일정으로 다시 방문한 세토우치국제예술제 2025를 여행하는 타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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