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매스K
33 posts

폴리매스K
@polymath__k
폴리매스랩 대표 & 폴리매스아카데미 원장 (전) NIKE 마케터) / 12월, 종이책 출간 예정 (출판사: 토네이도) / 집필 전자책 : 6개월 100권 독서법, 시너지 글쓰기, 히든 메소드 , PT 면접 메소드
Katılım Aralık 2009
8.4K Takip Edilen7.1K Takipçiler

검색, 분석, 정리가 뛰어난 A급 직원을
시급 39원에 채용했다.
이 친구는 빛의 속도로
여러 개의 웹사이트를 검색하면서
분석과 정리까지 잘한다.
일당으로는 매일 '제주삼다수 500ml' 한 개를
주는 수준으로 합의를 봤다.
시급은? 39원이다.
2025년도 최저임금 기준,
257배 저렴하게 고용했다.
고맙게도 그렇게
일을 해도 괜찮다고 한다.
불만이 전혀 없다.
이미 눈치 챈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
이 친구의 이름은 Perplexity 다.
--
#ChatGPT, #Claude, #Perplexity.
이제 이 세 가지 AI 덕분에
불필요하게 쓸 시간을
아끼고 있다.
한국어

#포토리딩세미나 에 참석하신 분의
당일 변화를 들을 때는
기분이 좋다.
지난주에 열렸던 9기 세미나
참석자 중 한 분은
금융권에 재직 중이신 인생 선배님이셨다.
주된 업무가 분석인 만큼
평소 읽는 자료가 많았다.
해서, 이미 빠르게 읽고 계신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기존 대비
약 3배 정도 빨라지셨다.
---
그 외 아래와 같은 코멘트가 있었다.
"몰입이 더 잘 된다."
"좀 더 선별적으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핵심 키워드가 체감상
1.5배 더 잘 들어온다."
---
약 8개월 동안, 9번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앞으로도 세미나를
계속해서 발전시키기 위해
가속 학습, 우뇌 관련 부분을
계속 파면서 테스트해보겠다.
한국어

글쓰기 4년,
주짓수 8년,
드럼 8년,
영어 10년 이상 하면서 발견한
—- 🫢 구간별 공통점 —-
- 1개월: 모두 열정 충만
- 3~6개월: 전체 중 50% 중단
- 6개월~2년: 전체 중 85~90% 중단
- 2년~4년: 남은 인원 중 85~90% 중단
- 4년 이상: 시작 대비 (체감상) 1~2% 남음
—- 💡 5가지 인사이트 —-
- 초반 열정 = 짧은 부스터
- 3, 6개월 구간, 모두 힘듦
- 2~4년 구간, 한 번 더 힘듦
- 애쓰지 않는 지속 가능 시스템 필요
- 시스템&올바른 방법으로 지속 = 상위 1~2%
한국어

몇 달 만에 유튜브 영상 편집하니 힘들었다.
프리미어가 좀 더 낯설었다.
힘 빼고 해야지… 하면서도
버벅대다 보니 결국 5시간 정도 걸렸다. 😇
—
오늘(토요일) 오전 오후는 강의,
저녁에는 영상 편집으로 하루를 채웠다.
최근에는 준비할 게 많아
텐션을 살짝 올려서
주6 또는 주 7일로 달리는 중이다.
ENTJ인 나는 더 달리고 싶지만,
애 둘 아빠인 내게
에너지 분배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
삶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이다.
5분 스파링이 아니라
시간제한이 없는 발레투도다.
균형 시스템에 따라
내일은 좀 쉬어야겠다.
장기적으로는 쉬는 게
일을 효과적으로 잘하는 거다.
한국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번역서를 내보며]
사람의 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모른다고 한 번 더 느낀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 모든 걸 혼자서
이루는 일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번역서 출간을 위해 많은 분의
도움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
—-
가장 먼저,
포토리딩 창시자 폴 R. 쉴리가
한국판을 위한 특별 서문을 써줬다.
그리고 엊그제 출판사 세팅과
유통을 위한 귀한 조언을 해주신 분을 만났다.
이 분과의 만남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았다.
수년 동안 힘을 주신 분 덕분에
만날 수 있었다.
—-
디자인, 인쇄, 마케팅 등
할 일이 많이 남았다.
감사한 분들의 에너지와 함께
출간 전까지 남은 여러 단계.
차근차근 잘 실행해 보자.
한국어

3일 전에 올린 아랫글이 알고리즘을 타면서
스레드에서 조회수 7,000을 넘겼다.
생각보다 많은 분이
과부하로 부작용을 겪은 것 같다.
연말에 출간될 내 인생 첫 (종이)책
《어떤 사람이 최고의 아웃풋을 내는가》를 통해
과거의 나처럼 힘들었던 분에게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폴리매스K@polymath__k
‘죽어라’ 노력하라는 가스라이팅에 절대로 속지 마라. 사실 나는 35년 넘게 저 말을 신조로 삼았다. 그래서 내가 얻은 건 ‘펑펑’이었다. 19살, 수능 시험장에서 2교시 수리영역 시간에 펑. 폐가 터졌다. (실제로 폐포가 터져서 수술했다.) 직장 생활하면서 죽어라 일하다 펑. 멘탈이 터졌다. 숨이 안 쉬는 느낌의 공황장애 초기 증세를 두 번 겪었다. 내 사례뿐인가? 내 주변에서 ‘죽어라‘ 일하다 평생 겪을 시력 문제가 생긴 분이 있다. 또 다른 분은 ‘죽어라’ 일하다가 실제로 병을 얻으셨다. 얼마 전에는 하늘나라에 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모든 게 소설 같은 이야기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모두 사실이다. — ‘죽어라’ 노력하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무언가를 정말로. ‘죽어라’ 해본 게 맞는 것인가?
한국어

#포토리딩 창시자 폴 R. 쉴리 박사와
대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
——
(우리말 ver.)
🧑💻나(K):
”포토리더는 책을 한 두 시간이면 읽죠.
그러니 신토픽리딩(Syntopic Reading)을 할 때, 4권 정도의 책을 4~8시간 동안 읽고, 독서 목적에 맞는 내용 뽑아서 정리하며 되지 않나요?
왜 4권을 45분이라는 너무나 짧은 시간 동안 정리하면서 봐야 하나요?“
—
👨🏻🦳 폴 쉴리:
“모든 답은 이미 K님 안에 있어요.
K님은 단지 그 답을 저자/작가를 통해 네 안에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발견할 뿐입니다.
그러니 45분도 충분합니다.”
—
🧑💻 나(K): (아….💡)
——
이 짧은 답변으로,
내 독서 페러다임은 한 번 더 바뀌었다.
동시에 인사이트 중독과 강의,
의미 없던 독서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렇다.
사실 대부분 답은, 밖이 아닌
내 안에 이미 있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상황에 따라) 그저 책, 강의 등 도구를 통해
어쩌면 내 안에 이미 있던 답을
만나는 과정이었다.
한국어

‘죽어라’ 노력하라는 가스라이팅에
절대로 속지 마라.
사실 나는 35년 넘게 저 말을 신조로 삼았다.
그래서 내가 얻은 건 ‘펑펑’이었다.
19살, 수능 시험장에서
2교시 수리영역 시간에 펑. 폐가 터졌다.
(실제로 폐포가 터져서 수술했다.)
직장 생활하면서 죽어라 일하다 펑.
멘탈이 터졌다.
숨이 안 쉬는 느낌의 공황장애 초기 증세를
두 번 겪었다.
내 사례뿐인가?
내 주변에서 ‘죽어라‘ 일하다 평생
겪을 시력 문제가 생긴 분이 있다.
또 다른 분은 ‘죽어라’ 일하다가
실제로 병을 얻으셨다.
얼마 전에는 하늘나라에 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모든 게 소설 같은 이야기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모두 사실이다.
—
‘죽어라’ 노력하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무언가를 정말로.
‘죽어라’ 해본 게 맞는 것인가?
한국어

아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느린 속도,
낮은 이해도,
책/자료/교재를 읽어도 기억이 잘 안 남…’
이 문제 해결을 위한
8번째 #포토리딩세미나 를 다음 주
화요일(10.29.) 09:00 ~ 19:30에 진행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댓글이나 DM으로 문의하세요!
—-
누구세요?!
- 국내 유일 LSC 공인 포토리딩 지도자 (전 세계 63명 중 한국 유일)
- 포토리딩 4판 번역자 (11월 출간 예정)
- 창시자 폴 R. 쉴리가 직접 진행한 1년 과정 수료
- 포토리딩 지도자 과정 별도 완료
- Nike 마케터로 재직 시 칼퇴를 하면서 상위 평가를 받는 도구로 실제 활용
—-
수강생/학생 성과?
- 97% 참석자, 단 하루 만에 약 2배 ~ 9배 속도, 이해도, 기억력 증가
- 포토리딩 기반 독서 초/중/고 논술 학원 운영 중, 두 달 반 만에 성적 상승 중
- 원서에 나온 독서 능력을 넘는 일상 + 예체능 스킬 향상 사례 등장
한국어

새벽 2시, 셀프 야근을 완료했다.
한 달 넘게 진행했던
원서 번역 초고 작업. 드디어 끝냈다!!!
물론, 하루 이틀 정도 더 퇴고에 시간을 쏟겠지만
한 사이클 돌렸다는 사실만으로
성취 도파민이 팡팡 터진다.
내 인생 첫 번역서가 곧 나온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고 기분이 묘하다.
—-
나는 작년까지 다녔던 회사(Nike)를 떠난 후,
아~~주 가끔 야근한다.
7월에 학원을 빠르게 개원하고
학부모 설명회를 준비할 때
새벽 4시까지 달렸다.
2월에 와디즈 펀딩 전자책 발송 때는
새벽 5시까지 달렸다.
오늘도 위 두 케이스에 이은 야근이다.
—-
이렇게 야근 레벨로 달릴 때는
대학교 학부 때 밤샘 과제 했던 것과
Edelman과 Nike에서 야근했던
‘야근 머슬 메모리’가 깨어난다.
계속해서 이렇게 빡세게 달리면 균형이 깨져서
신체와 멘탈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럼에도 20, 30대에 빡세게 달려 본 경험(짬)은
각 잡고 초집중해야 할 때 도움이 된다.
한국어

[온라인 글쓰기 초고는 OO에?]
최근 글쓰기 초고는 한 플랫폼에 쓰고 있습니다.
바로, 노션입니다.
원소스 멀티 유즈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함인데요.
예전에 블로그 한 곳에서만 글을 쓸 때는 블로그에 저장하며 글을 썼어요. 그렇게만 진행해도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필요에 따라 블로그, 스레드, 링크드인, X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초고로 쓴 글을 유튜브 스크립트로 확장해 쓸 때도 있습니다.
글을 쓸 때는 상황에 따라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일반 노트북을 바꿔가며 사용해요.
글을 쓰는 플랫폼과
글을 올리는 플랫폼 모두를 염두에 둘 때
지금까지는 확실히 노션이 유용합니다.
다양한 플랫폼 확장을 염두에 두고,
작업할 때 좋아 글쓰기 초고용 플랫폼으로
노션을 추천합니다.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