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울@poooul·2 Nis지리산 가야 되는데 내 허약한 무릎과 허리로 갈 수 있을까 근심 가득. 그래서 체력 훈련 시작! 오늘로 이틀째 19층 집까지 계단으로 올라가기. 생각보다 할만하다.Çevir 한국어1012859
푸울@poooul·31 Mar아무것도 없다고 손을 쪼고 가는 쇠박. 해씨 몇개 남은거 옆 나무에 올려놓고 구경하는데 쇠박 한 마리가 옆에 와서 기웃거립니다. 손을 내밀었더니 올라와선 손을 몇번 쪼고 가네요. “땅콩 내 놓으라고~”Çevir 한국어2210634
푸울@poooul·29 Mar개나리로 뒤덮히는 응봉산. 응봉산이 제일 예쁠때는 겨울내내 바위산으로 있다 노랑색으로 뒤덮히는 지금 이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Çevir 한국어1441134.6K2
푸울@poooul·28 Mar그동안 흉내쟁이의 최고는 어치라고 생각했는데 어쩜 그 타이틀을 대륙검은지빠귀에게 넘겨야 할수도. 대검지 소리를 가만히 듣다보면 큰부까, 직박, 박새, 뱁새 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중간 중간 들리는데 아마 주변에 있는 새들의 소리를 흉내내는거 아닐까 싶다.Çevir 한국어1641105K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