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아밀
50.8K posts

아밀
@potsofbasil
소설가, 번역가, 에세이스트.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로드킬》, 《너라는 이름의 숲》, 《사랑, 편지》, 《멜론은 어쩌다》 [email protected]
서울 Katılım Mart 2017
544 Takip Edilen4K Takipçiler
아밀 retweetledi
아밀 retweetledi
아밀 retweetledi

식인식물과 여성인간과의 ...
다각관계(?) 좋아하시고 호러 좋아하시고 집착 좋아히시면 추천드립니다..
아밀@potsofbasil
올해 첫 번역작 소식! 세라 마리아 그리핀의 『네 사랑을 먹어라』가 출간되었습니다. 식인 식물과 여성 인물들 사이의 소름끼치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호러 소설입니다. 더워지는 계절 밤을 함께 보내기에 딱 좋은 작품이죠!
한국어
아밀 retweetledi

클레어 키건, 샐리 루니와 함께 현대 아이리시 문학 대표 작가로 꼽히는 세라 마리아 그리핀의 『네 사랑을 먹어라』가 출간되었습니다.
시집과 희곡으로 데뷔한 세라 마리아 그리핀은 청소년과 퀴어니스, SF‧판타지 요소들을 접목시킨 두 소설 『여분용 부품과 수리용 부품(Spare and Found Parts)』(2016), 『연기를 부르는 다른 이름들(Other Words for Smoke)』(2019)로 에드나 오브라이언과 샐리 루니가 수상했던 아일랜드 내 최고 문학상인 아일랜드도서상 청소년부문 최종 후보 및 수상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를 통해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장르 문학 소설가로 자리 잡은 작가는 2025년, 처음으로 성인 독자를 위한 소설 『네 사랑을 먹어라』를 선보였습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작품은 독립에 실패하고 부모님 집으로 돌아온 청년 셸이 우연히 사랑에 빠지며 지역 공동체에 소속됨과 동시에 기이한 착취의 올가미 속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정교하고 독특하며, 지금까지 읽어본 그 어떤 책과도 다르다”(소설가, 올리비 블레이크)라는 찬사와 함께 출간 직후 순식간에 현지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으며, 미국 대표 서평지 《퍼블리셔스 위클리》와 《라이브러리 저널》이 동시에 주목하는 등 영미 장르 평단과 독자를 사로잡았습니다. 『네 사랑을 먹어라』는 2025년 아일랜드도서상 ‘올해의 작가’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2025 최고의 SF‧판타지’ 리스트에 선정되는 등 지금까지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딕 호러의 천재, 세라 마리아 그리핀의 첫 국내 출간작!
지금 바로 『네 사랑을 먹어라』를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교보문고: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
예스24: yes24.com/product/goods/…
알라딘: aladin.kr/p/gSUXF

한국어
아밀 retweetledi
아밀 retweetledi

그러고보니 혹시 영어 종이책을 사시는 분이 있다면... 뚝섬에 있는 영어서점 동방북스가 이번주 주말인 5월 16일-17일 창고대세일을 하네요. 이름이 창고세일인 만큼 예쁘게 진열되어 구경하는 분위기는 아니겠습니다만, 온라인보다 할인한답니다. 참고하시지요. dbbooks.co.kr

한국어
아밀 retweetledi
아밀 retweetledi
아밀 retweetledi
아밀 retweetledi
아밀 retweetledi

《Scenes of TAIPEI》
블랑 나소연 타이베이 드로잉 개인전
나는 자주 길을 잃었다. 마음의 길을 자꾸 헤메었다. 겨우내 앓았던 마음을 안고 건너간 타이베이엔 이미 여름이 도착해 있었다. 도시 전체에 묻어 있는 특유의 습도 속에서, 풍경은 내내 익숙한 청춘 필름처럼 재생됐다. 나는 그림으로 만든 길을 따라간다. 첫 번째 도시의 씬이었다.
타이베이아트북페어 참가를 계기로 떠나게 된 여행의 기록을 전시합니다.
5월 15일(금)에는 이번 북페어와 책 <아무도 슬프지 않은 노래>의 여정을 함께 한 선유서가·후일도모의 다정한 이들과의 북토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Blanc Soyeon Na Solo Drawing Exhibition
📍선유서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30가길 22 1층)
📅 2026.05.14(Thu) - 06.21(Sun)
🌙 북토크
2026.05.15(Fri) PM 8:00
참가비 : 무료(음료와 도서이용권 5,000원 제공)
신청 : 선유서가 인스타 DM

한국어
아밀 retweetledi

총을 든 할머니와 괴짜 회계사 사이에서
제멋대로 굴러가기 시작한 한 여자의 로드트립!
엘리자베스 매켄지 장편소설 《북쪽의 개》의 예스펀딩이 오픈되었습니다. 출간 즉시 <뉴요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추천 도서 선정, 여성문학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화제를 모은 작품입니다.
yes24.com/campaign/01_Bo…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