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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는 퍼주기 특혜 수의계약 책임지고 사퇴하라]
언제까지 국민 혈세를 시민단체에 편법 지원해 친북 활동과 편향된 정치 활동에 동원되도록 해야 하나?
시민단체 활동의 핵심은 독립성·자율성이다. 그래야만 시민단체가 정부나 권력자도 비판할 수 있다.
민주당의 성 비위와 2차 가해가 넘쳐나도, 그 많은 여성단체들이 침묵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민주당 정부의 물적·인적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롭지 않기 때문이다.
정원오 후보는 A 대표 운영의 B업체에게 5년간 19건, 18억 원의 수의계약을 몰아줬다. 다른 업체의 일거리를 경쟁 없이 빼앗은 격이다.
대신 A 대표는 성동구 자원봉사센터 대표를 맡아 정원오 후보의 정치적 입지를 도와주는 구조다.
수의계약 관련 자료를 공개한다.
이제 정부 예산으로 사회단체가 예속되는 폐습을 없앨 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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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가진 정상인들의 가장 치명적인 착각은, 진정성 있는 사과가 갈등을 봉합할 것이라는 순진한 믿음이다. 스타벅스 '탱크 텀블러' 사태에서 신세계 정용진이 보여준 재빠른 대국민 사과와 대표이사 해임은, 이 비루해져 버린 상식이 좌파의 떼법 앞에서는 완벽한 자해 행위임을 증명한 오답 노트다.
우파 정치인과 기업인들은 맹목적 광기를 무기로 삼는 좌파의 생태계를 너무도 모른다. 좌파 진영에서 상대의 사과란 용서와 화해의 마침표가 아니다. 그것은 영원히 뜯어먹힐 '백지 청구서'에 스스로 서명하여 넘겨주는 짓이다.
과거를 건조하게 복기해 보라. 전두환의 손자가 광주에 내려가 무릎을 꿇고 5·18에 사과했을 때, 그들은 "이제 원이 없다"했지만 진심으로 용서하고 털어냈는가. 제주 4·3 사건에 대해 국가 차원의 공식 사과가 수없이 쏟아졌을 때, 그들의 한은 풀리고 분노는 멈추었던가. 천만의 말씀이다. 사과는 갈등을 끄는 물이 아니라, "네가 스스로 잘못을 인정했으니 이제 계속 배상하고, 특권을 내놓고, 영원히 굴종하라"며 끝없이 타오르는 투쟁의 땔감일 뿐이다.
텀블러 이름이 탱크라는 이유로 조 단위의 광주 무등산 개발과 광천터미널 사업을 불매하겠다는 시민단체들의 본심도 정확히 이와 같다. 그들의 발작은 추모가 아니라, 거대한 지역 이권 사업에서 도덕적 우위와 통제권을 쥐어흔들기 위한 정교한 '정치적 삥뜯기'다. 이 무자비한 사냥개들 앞에서 "세심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고개를 숙이는 순간, 사과는 곧 역사 모독을 인정하는 자백이 되고 그들은 더욱 잔인하게 기업의 숨통을 물어뜯게 된다.
그렇다면 진영 논리의 정글에서 좌파들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그들은 자신들의 추악한 망언과 범죄 앞에서도 절대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이것이 그들의 주무기다.
정용진은 얄팍한 사과문을 쓸 것이 아니라, 이 뻔뻔한 좌파의 생존 문법을 그대로 복사해서 휘둘렀어야 했다. 그저 기존에 팔던 제품을 내놓았을 뿐인데 왜 난리냐며 눈을 부릅뜨고, 이재명과 좌파 진영의 전매특허인 "오해다", "맥락을 보라"는 고함을 쳤어야 맞다. 한발 더 나아가 이재명이 툭하면 써먹는 수법 그대로, "단순한 텀블러 마케팅을 5·18 폄훼로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악의적 영업방해이자 가짜뉴스"라며 당장 고소장부터 날리겠다고 지랄을 했어야 살아남기 수월 했을게다.
잘못을 저지른 상대를 향해 예의 바르게 사과부터 박는 것은 상식적인 '정상인'들의 미덕일 뿐이다. 그러나 좌파의 떼법이 지배하는 판에서 정상인의 룰을 고집하는 것은 그저 훌륭한 먹잇감이 되겠다는 호구 선언이다.
우파 정치인과 기업들이 뼈에 새겨야 할 교훈은 단 하나다. 설령 사과할 만큼 명백한 잘못을 했더라도, 일단 우기고 보라. 오해라고 소리치고 맥락을 자르지 말라며 역공하라. 안 되면 가짜뉴스로 고소하겠다며 으름장을 놓아라. 저들처럼 뻔뻔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좌파에게 사과를 바치는 것은 촌극의 끝이 아니라, 숨통을 조이는 무한대의 청구서가 날아오는 지옥의 시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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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스라엘, '한국인 탑승 선단' 지원 물자도 없었다.
-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입장문'
1. 한국민이 탑승했던 가자지구행 선단은
인도주의 목적의 선단이 아니며,
선박 내에, 어떠한 형태의 인도주의 지원 물자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강조.
2. 오히려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테러와의 싸움이라는 이스라엘의 임무에서
이탈시키려는 도발이라고 규정
3. 이스라엘은 국제법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가자지구에 대한 합법적으로 해상 봉쇄를 실시하고있다.
4. 공해상에서 선박을 나포할 권한은,
산레모 매뉴얼 등 국제 해전법에 근거한다.
이스라엘은 한국인들을 이스라엘로 압송한 뒤,
제3국으로 추방했습니다.
추방된 활동가들은, 22일 오전 한국에 도착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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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님이 말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성과급이
기업을 넘어 '국가적 문제'인 이유
지금의 막대한 이익은 노동자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 세금 기반의 시설 투자 세액 공제, 정책 지원, 국가가 공급한 전기, 물 공공 인프라 뒷받침, 미래를 위한 준비 필요
youtu.be/SFdKGqGO_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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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의 사유>
20대 청년의 63%가 아침밥을 굶습니다. 끼니를 먹어도 혼자 먹는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거지방과 거지맵을 찾으며 눈물겹게 절약합니다. 음식값은 오르고 수입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런 고통을 그들은 유머로 넘기려 합니다. 그래도 부자 청년들은 호사스럽게 지냅니다. K자 양극화가 청년세대에도 극명하게 나타납니다. 청년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들여다 봅니다.
youtube.com/watch?v=SFdK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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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어느새 중세의 신정(神政) 국가로 전락한 모양이다.
스타벅스의 우둔한 '탱크데이' 마케팅을 빌미로, 민주당 정청래가 기어이 5·18 특별법 개정안을 들고나왔다. 기존의 '허위 사실 유포'를 넘어, 이제는 '모욕과 조롱'까지 법으로 처벌하겠다는 것이다. 텍스트를 해부해 보자. '허위 사실'은 팩트의 영역이지만, '모욕과 조롱'은 철저히 주관적인 감정의 영역이다. 무엇이 조롱이고 무엇이 농담인지, 그 서늘한 기준은 누가 정하는가. 당연히 권력을 쥔 제사장들, 즉 좌파 진영이다.
이쯤 되면 묻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가, 아니면 알라의 이름을 함부로 입에 올렸다고 돌을 던지는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인가. 코란을 모욕한 자를 처벌하는 이슬람의 '신성모독죄'조차 이토록 기괴하게 겹겹이 성역의 바리케이드를 치지는 않는다.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는 자들이, 역설적으로 국가가 개인의 감정과 표현을 검열하고 처벌하는 가장 완벽한 반(反)민주적 파시즘 법안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간과하고 있는, 혹은 알면서도 모른 척하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다.
형벌이라는 폭력으로 억지 존경을 강요하는 이 무식한 성역화는, 장기적으로 호남을 향한 가장 지독한 지역감정을 배태할 것이다. 비판과 농담조차 허용되지 않는 억압적 성소(聖所)는 대중의 자발적 공감이 아니라 심리적 반발과 혐오를 부른다. 5·18을 국가적 아픔이 아닌 '접근 금지의 섬'으로 고립시키고, 결국 호남을 대중과 분리하는 진짜 주범은 다름 아닌 민주당 자신들이다.
무엇보다 이 법안이 역겨운 이유는 그들의 지독한 위선 때문이다. 진정으로 5·18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자들은 과연 누구인가.
사진에 정청래와 함께한 정원오 같은 인간이 벌인 추악한 주폭(酒暴) 사건조차 5·18 에 대한 의견차라는 궤변으로 덮고 넘어가는 그 기막힌 면죄부의 카르텔. 민주화의 피 흘린 역사를 자신들의 비루한 범죄 행위를 닦아내는 '기저귀'로 사용하는 것. 진정 피 끓는 모욕감은 일개 커피 프랜차이즈의 멍청한 플라스틱 텀블러 마케팅이 아니라, 바로 이 지점에서 터져 나와야 정상이다.
결국 이 개정안의 본질은 역사를 기리겠다는 숭고한 추모가 아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자산을 비판 불가한 종교적 성역으로 박제하고, 5·18이라는 훈장을 영원한 특권의 방패이자 범죄의 기저귀로 독점하겠다는 '전체주의적 공포 정치'의 선언이다.
추악한 뒷골목의 민낯은 5·18이라는 성역 뒤에 숨기고, 대중을 향해서는 '조롱하면 감옥에 보내겠다'며 채찍을 휘두르는 자들. 이 미개한 광신도들에게 제발 부탁하건대, 그 입에서 감히 '민주'라는 두 글자는 빼고 이야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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