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스할때만 솔직해지는 수가 좋다 평소엔 어리광도 안부리고 말투도 딱딱하고 표정도 일관적인데 이런 성격이랑 다르게 몸은 엄청 예민할 듯 공이 천천히 살살 녹여먹으면 표정 흐물하게 풀려선 허리 처올릴때마다 하으, 으응…하고 느껴대는거 공한테 요구같은것도 일절 안하는데도 침대에선
화, 화장실… 흐으… 하면서 버둥거리는데 공은 이미 이성 반쯤 놓은채라 듣지도 않을듯 수 체중으로 눌러서 결박시키곤 쯔북쯔북 쑤셔박을듯 그러다가 수 도저히 못참을 지경까지 다다른거 그만, 그마안… 욱, 커헉…하고 헛구역질까지 하다가 짐승같은 비명지르면서 눈 까뒤집고 쪼록 실금 지렸을듯
🔞전날밤에도 잔뜩해서 몸 달아있는데 일어나자마자 읍뜨는게 보고싶다 수는 더 자자고 칭얼거리는데 공이 막무가내로 엎어놓고 처박아버린거 안쪽 흐물하게 풀려서 단번에 끝까지 들어갈듯 넣기만했는데 갈것같아서 벌벌 떠는 수 예민한부분만 꾹 짓뭉개진대다가 아랫배도 눌려서 요의감 느껴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