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죽음에 대해 일부러 자세히 적지 않은 이유.. 세조는 단종이 죽어 잊혀지기를 바랐을 것..그러나 세조의 바람과 달리 단종을 향한 백성의 마음은..단종을 2026년 대한민국까지 이어졌습니다.<봄날이여, 온다>라는 트로트곡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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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 사람들이 단종을 만나기 위해 청령포까지 찾아오지요. 실제로도 그랬지만, 세조는 곤장을 때리고 쫓아냈다고합니다.
단종을 세상과 격리하려 한 것이죠
이 때 나타난 이가 영월 호장 엄흥도. 그럼에도 괴로움에 울어야만 했던 단종의 마음을 위로하는 노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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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왕후의 처지는 너무 박복했고. 아버지는 역적으로 죽고, 남편은 사별하고, 야사에 따르면 정순왕후는 생계를 위해 염색과 삯바느질을 하며 남편이 있는 영월의 단종을 그리워했는데요 .정순왕후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트로트로 노래 <님이여>라는 곡을 선정했습니다 youtu.be/iF2m-J0-zXQ?si…
충신들의 마음을 담은 노래로
.노래에 우리가락 특유의 한이 배어있다.. 가사를 보면' 아무것도 그리워하지 않고, 생각을 하지 말고..세월을 묻어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가 되겠다.. '
최수호 가수님이 라이브로 그 결을 잘 살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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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민들의 단종앓이는
" 지금 우리는 늘 성공해야 한다고 뒤처질까 안달복달하지만,. 역사의 패배자인 어린왕과 그를 돕는 사람들에게서, '우리가 잃어버린 인간다움'을 그리워한 게 아닐까요." 단종와과 정순왕후의 그리움이 이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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