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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ctusversus

여자와 책과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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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punctusversus·
소박하게 살자 수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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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r Dogan (3.hesap)
Nur Dogan (3.hesap)@nurdoganjourno_·
Batı Şeria’da işgalci İsrail’in onursuz askeri yaşlı bir Filistinli’nin tezgahını tekmeliyor… Dünyanın en şerefsiz ordusu.
Nur Dogan (3.hesap) tweet mediaNur Dogan (3.hesap) tweet mediaNur Dogan (3.hesap) tweet media
Türkç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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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tfismick·
"2026 will be my year" Me, almost finishing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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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
오리너구리@Mori_im·
BBC가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 저격수들에 의해 고의적으로 머리에 총을 맞은 16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에 대한 증거를 수집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오락거리로 아이들을 사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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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
듀...@minilxversclub·
인생이 걍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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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tom@tomiezequiel15·
aceptando que hay cosas fuera de mi control y que no puedo hacer nada al resp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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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룸치
우룸치@ulumqi·
다음주에 있을 세미나 발제를 위해 읽을 책들 시의적절한 주제를 다루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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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e
Circe@phoeb2guin·
📖『불필요한 여자』, 라비 알라메딘 무슬림 문화권에서 이혼을 당한 후 50여년을 혼자 삶을 꾸려온 70대 여성이 주인공인 소설. 현 시점과 과거를 오가고, 주인공의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다가 여러 문학 작품에 대한 단상과 인용도 종종 나와서 흐름을 잘 따라가야하는 서술 스타일인데도 산만하지 않고 흡인력이 있던 책. 사회에서 소외받는 조건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들이 자신이기에 자기로 살고자 했고 살아나간 알리야가 매력적이었다. 알리야는 번역을 하는데 이는 출판을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자기 삶의 의미를 채우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는 번역을 하는 알리야가 한번씩 독자들을 직접 부르면서 말을 건다. 이 뜻밖의 대비가 나를 이 이야기에 더 끌어당겼던 것 같다. 초반에는 자전적 에세이인가 헷갈릴 정도로 서술이 생생했던 터라 작품을 다 읽은 후 작가가 남자였음을 알게 된 옮긴이의 말에서 혼자 반전을 느끼고 반성을 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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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e@phoeb2guin

🔖『불필요한 여자』, 라비 알라메딘 옛말에 아랍 소녀들은 죄다 하느님 앞에 줄을 서서 결혼에 목매는 유전자를 받았다는데, 나는 다른 데 있었나 보다. 아마 책에 빠져있었을 것이다. 물론 그 유전자가 아랍 소녀들한테만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은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 문화권에서는 이 유전자가 우성이다. 자연과 환경의 힘이, 후성 유전학적 허리케인이 우리를 결혼과 출산으로 몰고 간다. ‥‥ 나보다 젊은 여성들의 머릿속에는 상상력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한다. ‥‥결혼 상대를 정할 권리를 원했다. 결국, 중매 결혼이라는 굴레는 지중해에 버려졌다. 레바논의 페미니즘은 아직 에스파드리유나 운동화에까지는 오지 못하고 발이 편한 하이힐에 멈추어 있다.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선택이 아직 고려대상이 아닌 것이다. 이제 고려 대상이 되기 시작했을 수도 있지만, 나로서는 알 수 없다. 젊은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별로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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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엽
정두엽@imduyyyyopppp·
너네는 숙박비랑 여행비 다 지원 된다면 어떤 나라 가고 싶어?? 나는…. 음……… 하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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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겨레@hanitweet·
"가자지구의 참상과 이스라엘의 안하무인격 상황에서 용기 있는 몇몇이 나선 직접 행동은 여권법을 위반한 ‘불법’ 행위일망정, 윤리적으로 비난할 수는 없다. 멀리서 온 외국인들의 연대 행위에 빚진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한국인이라면 말이다." hani.co.kr/arti/opini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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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씬붙)
스모어(씬붙)@ssin_booot·
마거릿 애트우드 외 지음. “마거릿 애트우드, 설레스트 잉, 에리카 종 등 현시대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36인이 공동으로 집필한 소설 《14일》은 문학의 시대적 소명을 유쾌하게 이어받아 팬데믹이 찾아온 뉴욕 한복판에서 이야기의 축제를 피워낸다.” aladin.kr/p/NS1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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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방범대
미인방범대@ibeautysomuch·
나도 글 쓰는 사람으로서 내가 느낀 건 고통과 정병은 글 쓰기에 좋은 재료지만 엔진은 아니었음 엔진은 글 쓰기 연습, 스토리 표현 구상,매일매일 책상에 앉아 노트북을 열고 일단 뭐든 써보기 였음
쎕쩨@thxn2xt_

정병 있으면 예술 하라길래 예술을 했음... 막상 학교에 가보니까 맑은 정신인 애들이 보통 아웃풋을 더 잘 냄... 내 안의 불안과 우울을 밑천 삼아 비벼보려고 했더니... 고통은 엔진이 아니었음... 도스토옙스키는 도박빚 갚으려고 소설 썼다는데 < 내가 도스토옙스키는 아니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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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C
LPC@landpalestine·
When Euphoria star Hunter Schafer arrested in NYC at protest in support of Pales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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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끼
썅끼@homesick_swm·
제가 좋은 사람이 아닌게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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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로스쿨 A 교수 성폭력 사건 해결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성폭력 사건과 관련하여 가해교수의 즉각적인 수업 배제를 요구하는 3,500여 명의 연서가 공개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는 더 이상 침묵으로 일관해서는 안 됩니다. 유홍림 총장에게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합니다.
서울대 로스쿨 A 교수 성폭력 사건 해결 tweet media서울대 로스쿨 A 교수 성폭력 사건 해결 tweet media서울대 로스쿨 A 교수 성폭력 사건 해결 tweet media서울대 로스쿨 A 교수 성폭력 사건 해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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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eny Barroco
Baueny Barroco@BauenyBarroco·
Não me apaixono por homens, me apaixono pelo oq eu invento deles, ou seja, me apaixono pela minha própria imaginação OU seja Me apaixono por mim mesma me amo, sou uma diva perfeita
Portuguê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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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의 다락방
올가의 다락방@book_record0617·
연애 소설 추천해 주실 분? 연애 소설이라는 장르에 충실한, 아름답고 절절 끓는 사랑을 다룬 작품. 유명한 고전, 읽어봤을 법한 작품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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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인 고양이
난쏘공을 쓴 조세희 선생님이 생전에 했던 말을 종종 떠올리곤 함. 냉소하지 말라고. 냉소주의는 사람의 기운을 빼앗아간다고. 절대 희망을 놓지 말라고. 곱씹어보면 이 말이 되게 위로가 될 때가 많음.
초등샘Z@lukalouisriri

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은 갈고 닦되 그 시선에 매몰되서 냉소적인 삶을 살진 않으리라 다짐하며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며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 내 삶을 존중하는 태도로 자기성찰의 시간을 꾸준히 갖고 적당히 균형을 유지하면서 사는 것. 우리 모두 출렁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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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
Kyo@zxKyo007·
Vão se fuder todos, se eu tivesse me matado aos 13 eu não teria que passar por i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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