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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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__pl

저분은 기억이 장기십니다

Katılım Hazir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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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pur__pl·
간다 씨발 개씨발 인생 인간 되기 조온나게 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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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보영@pur__pl·
큰고모가 막내고모랑 갓이 나 크론병 때문에 한두 달씩 입원해 잇을 때 그 나이에 그 몸으로 병원에서 먹고 대기실 으자에서 자고 하면서 내내 병간호한 거 나도 알아 가야 한다는 것도 알아 안 가면 배은망덕한 씹쓰레기인 것도 알아 근데 갈 수 업어 나는 갈 수 업어 나는 나는 그냥 살 수가 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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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보영@pur__pl·
하 큰고모 팔순 잔치를 외 굿이 나한테 말해서 스트레스랑 죄책감을 주지? 외 사서 상처를 밧지? 어련히 못 오겟지 하고 그냥 안 전하면 안 되나? 그냥 업는 셈 치고 좀 제발.. 씨발 진짜 죽고 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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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보영@pur__pl·
@MianSasil9Raim 면전에서 칼을 꼿아도.. 어쩜 못난 아들까지 사랑하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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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무리뉴@MianSasil9Raim·
흰스윙스 라고 부르는거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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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pur__pl·
꼴이다 꼴(종잡을 수 업는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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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pur__pl·
맹독버섯수프 처먹고 죽고 십다 진짜 지영이가 맹독버섯수프 끌여주면 좃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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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pur__pl·
럼블볼 처먹고 다 때려뿌수고 십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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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보영@pur__pl·
그래도 히루루크는 쵸파라도 남겻는데 씨발 내 쵸파는 외 나보다 먼저 자살한 거야? 씨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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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보영@pur__pl·
축복은 무엇일까 당신이 나를 부를 때 생기는 귓속의 부드러운 압력일까 내 주위에 언제나 나를 좋아하는 바람이 분다는 것일까 심보선 하면 생각나는 시구는 이거랑 '너는 날아갈 것이다 / 날아가지 마 / 너는 날아갈 것이다' 이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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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보영@pur__pl·
하늘에는 바람이 어지러이 불고 잇어도 누구나 언제나 모른다는 얼굴을 하고 잇으니가 꽉 나를 붓잡아 그 가슴으로 꼭 붓잡아 그대가 나를 붓잡아 이 시간을 꼭 붓잡아 응, 잇잔아, 언제라도 알 수 잇도록 그 눈으로 잇잔아, 언제라도 알 수 잇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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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pur__pl·
이 세상이 요구하는 게 너무 만고 나는 그 무엇도 가장 기본적인 것 인간이라면 해야 하는 것 아니 가뿐히 할 수 잇는 것조차 해낼 수 업을 정도로 망가졋다는 게 씨발 돌아버릴 것 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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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pur__pl·
‘아, 내가 너를 잃고도 때가 되면 입에 음식을 넣고 추우면 옷을 입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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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보영@pur__pl·
세월호 하면 제일 먼저 떠올르는 게 이제 막 시신들 인양하고 그럴 때 jtbc에서 손석히가 단원고 학생 아버지 인터뷰 하는데 마지막에 "미안해 아빠 용서할 수 잇지" 라고 햇던 게 그 얼굴까지 각인되어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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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보영@pur__pl·
닥터 히루루크 존니 빈브잉 갓애 그저 사람들 행복하게 해줄 생각박에 업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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