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나는 사실 아주 좁은 범위 내의 무언가를 오래 소비하며 그것에 별로 질려하지 않는 성향인데(음악, 음식과 술도, 작가도 그렇다
나 이 글을 아주 좋아함..
자가복제의 변증법이라는 행운도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음을 최근 들어 더욱 뼈저리게 느낀다.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님.
대학원생(원생)@yianjiusheng
내가 지켜본 바로는 질리지 않는 것이 가장 대단한 재능인 것 같았다. 매일 똑같은 일을 하면서 질리지 않는 것. 수십년 한 분야에 몸을 담으면서 흥미를 잃지 않는 것. 같은 주제에 수백수천 번씩 비슷한 듯 다른 각도로 접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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