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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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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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リレオの400年越しの予言が 真実となった瞬間。 真空で鉄球と羽根が 同時に落ちる衝撃の実験

사실 고유명사는 원래 관용명이 오래 가는 법이라, 한국에서도 폴란드어 미크와이 코페르니크가 아닌 라틴어식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라고 부르고 네덜란드어로 핀선트 판호흐라고 안 부르고 영어식 빈센트 반고흐라고 부르고 그러죠(근데 하위헌스[호이겐스]는 어쩌다 바뀌었는지 의문임.).

한국에서는 동음이의어나 동철이의어인 한자어가 문제인 상황이면 단어 자체를 바꾸기도 했다. 대표적인 예가 전통적으로 positive/negative number를 뜻하는 正數/負數를 integer(整數)와 헷갈리지 않게 陽數/陰數로 바꾼 것. 양수/음수는 한국에서만 positive/negative의 뜻으로 사용하는 한자어.



한국에서는 동음이의어나 동철이의어인 한자어가 문제인 상황이면 단어 자체를 바꾸기도 했다. 대표적인 예가 전통적으로 positive/negative number를 뜻하는 正數/負數를 integer(整數)와 헷갈리지 않게 陽數/陰數로 바꾼 것. 양수/음수는 한국에서만 positive/negative의 뜻으로 사용하는 한자어.

한국어의 동음이의어에 한자를 써야한다는 일본인들의 트윗이 계속 뜨는데, 동음이의어가 아니라 동철이의어가 문제 아닌가? 말하면서 한자를 홀로그램으로 띄우는 초첨단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동음이의어를 한자로 표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지 모르겠다. (1/n)


한국어의 동음이의어에 한자를 써야한다는 일본인들의 트윗이 계속 뜨는데, 동음이의어가 아니라 동철이의어가 문제 아닌가? 말하면서 한자를 홀로그램으로 띄우는 초첨단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동음이의어를 한자로 표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지 모르겠다. (1/n)


우리나라의 계층 사다리 가운데 하나가 교사가 아닐까 싶다. 법조계나 의사에는 비할 수 없겠지만, 일종의 가성비 사다리라고 할까. 아무것도 없던 해방 직후부터 교사는 비교적 안정적이면서 공부만 잘하면 진입이 가능한 직급이었다. 서민 계층에서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사다리였고. (1/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