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pyeonsik00·19hx.com/pyeonsik00/sta…Çevir편식@pyeonsik00🐰슬프긴 하겠지만.... 살아봐야죠 뭐! 양재원이 겁나 씩씩하게 말해서 제대로 삐진 백강혁. 근데 교수님 어디 가시게요...? 눈 동그랗게 뜨고 물어보는 양재원 흘겨보면서 🦊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교수 어디 가든 말든 뭔 상관이야! 괜히 혼자 과대해석하면서 승질내고 먼저 자리 떠버리면 ZXX100764
김수건@kjdake·1dÇevirGIF편식@pyeonsik00얼마 안 가 도어락 열리는 소리와 함께 강혁의 모습이 보이면 마음이 급해져 중문 얼른 열어버렸겠지. -재원아, 마스크는. 마스크 다 떨어졌어? -이제 필요 없어요. 샤워하고 당직실 침대에 누워있다가 급하게 차 몰고 온 강혁의 몸에서 훅 풍기는 체향에도 정말 아무렇지가 않았어. ZXX1032.2K
편식@pyeonsik00·1d특히 낯선 곳 가면 더 아빠 찾는데 병원 놀러 와서도 저랑 똑같이 생긴 아빠 품에만 껌딱지처럼 붙어있어서 남편덧 사건(?) 아는 병원사람들 다 지나가면서 알콩이 보고 너 아빠 이렇게 좋아하면서 엄마 뱃속에 있었을 땐 왜 그랬냐고 한마디씩 할 것 같다.Çevir 한국어03831.8K31
편식@pyeonsik00·1d아직 말귀도 못 알아들으면서 빼앵 울었을듯. 조금 크고 나서 나름대로 자아 생기면 최애는 물론 당연히 엄마지만 아빠도 너무 좋아해서 태어나서 가장 먼저 한 말이 엄마가 아니고 아빠였을 거 같은 알콩이 아빠가 하는 건 뭐든지 빠안히 쳐다보고 다 따라하고 싶어하는 아기일듯.Çevir 한국어10101.7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