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엽현우 눈 뒤집힐 때까지 박히고 싶은데 죽어도 안 넘어오니까 짜증 나서 혼자 노는 좃냥이 적당한 장난감 구해갖고 기분 좋을 정도만 푹푹 쑤실 듯 예민해서 깊게 넣지도 않았는데 혀 빼물고 느낄 것 같애 근데 거기서 안 끝내지 니가 안 따먹어 줘서 벌리고 왔다고 박건엽한테 부은 구멍 보여 줌
개성준한테 xx 당하고 둘이 닮았다는 이유로 박건엽까지 무서워하게 된 빡규가 좋음 초딩 때부터 친구라 다른 고등학교 가서도 종종 얼굴 봤는데 갑자기 눈에 띄게 피하는 것 같아서 얘기 좀 하자고 손목 잡으면 확 빼겠지 얼굴 사색 되갖고 미안하다고 덜덜 떨면 어떡해 박건엽이 더 놀랄 듯
가방 메고 교실 밖으로 나가려다 강성준한테 붙잡혀서 ** 당하고.. 집까지 잘 품고 가라? 인증샷도 보내고ㅋㅋ ㅇㅈㄹ 해대는 강성준에 학교 끝나면 바로 문백이 형한테 가려고 했던 규진이 어쩔 수 없이 잠깐 집 들렸다 갈 생각하는데..
학교 앞에서 문백이 형이 기다리고 있었음 좋겠네
평소처럼 빡규 머리채 잡다가 순간 가능을 느낀 강성준 꼴리면서도 기분 더러워져서 애 뺨 다 터질 때까지 때리는데 입술 꾹 물고 덜덜 떨면서 참는 꼴 보니 더 동함…… 무릎 꿇게 만들어서 지 다리 사이에 얼굴 처박게 하면 좋겠다 모멸감 느끼라고 교복 바지 얇아서 뺨에 자지 닿는 거 다 느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