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q440il·3h아직도 길거리에 남아있는 종이들과 여러 말들 그 사이에 남겨져 있는 신을 믿으세요 신을 믿고 죽으면 천국이라고 하는데 씨발 뭐 안 믿으면 지옥인가 봐 근데 지옥을 가도 천국을 가도 난 상관없을지도 몰라 어차피 뒤졌는데 굳이 구분을 해야 할까요Çevir 한국어108156
Psyche@mortgrips·12h@q440il 재밌게도 산다 ₁ 한잔했어? ₁ 슬렌더 번호 ₁ 내가 대신 손컨 해 보게 ₁ 와드 삑살 났다고 ₁ 번호 여기 맞냐고 ㅋㅋㅋㅋ ₁Çevir 한국어100103
나태@q440il·18h내가 어딜 간다고 그래 아주 질리기 직전까지 있어줄게ÇevirGIF주접계@2_5jujeopgae#주접계_9532 q44 성제야 좋아해 오래 있어줘 한국어006274
나태@q440il·1d요즘 여름은 너무 빠르게 찾아와서 잠들 시기를 못 찾겠고 그래 여름에게 제발 느리게 찾아오는 걸 부탁해도 결코 들어주지 않아 여름에 느껴지는 땀과 열기가 너무 역겨운데 그래도 끝까지 버텨야지 구월에 그때라도 여름잠을 자자Çevir 한국어108189
나태@q440il·1d여름 특히 칠월이 밝아올 때는 난 숨어들고 싶어져 다른 생명에게는 겨울잠이라는 게 있지 난 그와 반대로 여름잠을 자고 싶어 길고 긴 여름에서 허황된 낭만에 잠들고 그 속이 아무리 암흑이라도 퇴폐를 낭만으로 바꾸고 내 좆대로 살고 싶어Çevir 한국어1016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