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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째서 피해자들을 위해 목숨을 걸었나
n.news.naver.com/mnews/article/…
“피해자 치마에 정액이 묻었는데 스스로 팬티를 벗었단 증거 아닙니까? 상사에게 강간당한 다음 날, 직장에 정시 출근해 회식까지 참석했죠? 이게 상식적인 강간당한 여자의 반응인가요? 성폭행 후 우울증으로 약을 먹었는데 119엔 왜 신고했어요? 죽을 맘 없었죠? 그냥 쇼였죠?”
피해자들을 위한 로펌 L&J의 윤라영(이나영) 변호사가 TV 토론에서 상대 변호사가 변호랍시고 가해자들을 비호하기 위해 피해자에게 어떤 말들을 했는가를 폭로하는 이 대사만으로도 우리는 이 드라마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알 수 있다. 이미 너무 많은 실제 현실이 있어 익숙해진 이야기. <아너: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바로 피해자에 대해 법이라는 이름으로 벌어지곤 했던 일들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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